캬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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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c.bsky.social
캬닥이
@kadac.bsky.social
FUB free, SF, TRPG, 아무 책과 게임
철인3종🏊🚴🏽‍♀️🏃‍♀️, 외 온갖 운동🧘‍♀️🏋‍♀️(과거형)
생명과학 전공자지만 연구는 안 합니다.
<실험실로 간 세포>를 썼습니다.
새벽이생추어리는 홈페이지도 있고, '돌봄이 널뛰는 자리'라는 책도 냈다. 기회가 되면 책을 읽어보고 싶다.

www.dawnsanctuary.kr
새벽이생추어리
www.dawnsanctuary.kr
January 6, 2026 at 11:59 PM
사람들이 육류 소비를 덜 하며 서서히 축산업 규모를 줄이는 것이 그나마 이 문제의 해결책이라 생각하면서도, 마침 오늘 아침밥은 어제밤 해동해둔 돼지고기 떡갈비였고... 간만에 변명밖에 못하는 자신과 마주해야 했다.
January 6, 2026 at 11:57 PM
기사를 읽으며 내 마음 바닥의 희미한 거부감을 느꼈다. 왜 이런 기분이 드는지 생각해보니 한국에만 수백만 마리는 있을 가축들을 각각의 개체로 받아들이고, 삶에 알맞은 시공간을 줄 때의 아득함이 컸다. 모든 골프장을 없애고 동물의 보금자리를 만든다고 해도 다 받아들일 수 없을테니까.
January 6, 2026 at 11:55 PM
그래도
출판사 트윗을 볼 수 없는 점이 아쉽다.
수동 책 소개 봇과..
January 6, 2026 at 2:42 AM
글과 사진이 많은 책을 집에 쟁여두고 싶다.. 그러나 그런 책은 응당 값이 나가고(요새 dk시리즈가 비싸면 5만원까지도 하는듯) 당장 나부터가 그런 책을 잘 사지 않는다. 자본주의 사회에 상식대백과가 살아님길 바라는 건 양심없지..
January 5, 2026 at 11:16 AM
그러고보면 잠깐 아일랜드에서 교환학생 할 때 서점에 놀러가니 서점 맨 앞에 그 해의 기네스북이 있었다. 당연하다. 기네스는 아일랜드 거니까. 우리나라에 기네스북이 매해 번역되어 들어오진 않는 것 같다. 적어도 나는 기네스북을 책의 형태로 본 적이 없다.
January 5, 2026 at 11:14 AM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자극이 줄어들었다. 어차피 도파민 좀 줄이고 싶었다..
January 5, 2026 at 6:41 AM
어제밤에 좀 더 하고 잔다더니 몇 시간 더 했을지 모르겠다.
January 4, 2026 at 11:39 PM
영전은 실시간 전투를 지원하고, 턴제지만 위치의 영향을 살짝 받는다. 반면 33원정대는 순전히 시간에 달린 싸움이다. 남편이 하다가 지쳐서는 '영웅전설은 이렇게 qte 심하지 않지?'하더라. 그래서 너도 스토리 모드로 바꾸면 된다고, 설정에서 바로 바꿀 수 있지 않냐 했더니 퍼뜩 정신을 차린듯 전투에 들어갔다.
January 4, 2026 at 11:38 PM
우크라이나와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그들에게 주권의식을 가지고 저항하라는 말도 못하겠다.
January 4, 2026 at 1: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