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ce 🎩🐰⏱️🃏🌿
banner
lawmantic.bsky.social
Alice 🎩🐰⏱️🃏🌿
@lawmantic.bsky.social
Somebody yells at me and I yell at them back.
... 근데 이제 여기서 문제는, 내 의뢰인/고객이 미국인이다? 당연히 미국영어 써야지. 이게 지금 무슨 말이야, 되는 부분이다. 한국 영어교육이 대부분 미국식 영어를 가르치기 때문에 진짜 문제는 미국 외의 영어권 국가와 일할때 벌어진다. 1st floor / basement / ground floor /lobby floor 염병 진짜 아 긍게 어디로 오라고 야 그냥 들어가지 말고 정문 앞에서 만나...ㅋㅋㅋㅋㅋㅋ
November 29, 2025 at 6:56 AM
Reposted by Alice 🎩🐰⏱️🃏🌿
나는 미국인처럼 생각하기 싫다. 내가 왜 미국인 사고방식을 지니고 그렇게 말해야 해? 나는 미국인이 아니고, 너희 사고 방식 딱히 좋게 보이지도 않아. 갖고싶지 않아. 특히 미국인 백인 남성처럼 생각하며 말하고 싶지 않아. 나는 영어로든 다른 무슨 언어로든 계속 나처럼 생각하고 말할 것이다. 비영어권 사람인 내가 하는 영어와 그에 담긴 비영어권 사고 방식을 너희가 알아듣고 받아들여. 비영어권 영어 화자의 사고방식까지 미국식 그것으로 교정하려 들지 말고.
July 2, 2025 at 5:20 AM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ㅎ (양치질 같은건 평소에 잘 쓰지 않는쪽 손으로 하면 더 좋다고 들었어요.)
November 28, 2025 at 3:05 PM
나와 아우는 대학교 관사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거기서 꽤 오래 살았던것 같다.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끓인 라면을 한두입 얻어 먹고 이쁨 받았던 기억이 있다. 조금 자라서.. 한 네 살 다섯살 즈음에는 데모 노래를 따라 부르고 길에 빈병을 던지는 놀이를 해서(아마도 화염병 던지는걸 따라했겠지) 엄마가 충격 받으셨다고 들었다. 그 때 꼭 이사가야 겠다고 생각 하셨대...ㅎ
November 28, 2025 at 3:04 PM
저 양손잡이인데 상당히 편한것(?) 같아요. 뭔가 덜 불편해요. 이쪽 손이 쓰기 불편하면 다른쪽 쓰면 되니까..ㅎ
November 28, 2025 at 2:48 PM
초생달님은 약해진 사람을 다시 힘껏 잡아 끌어 일으키는 데에 재능이 있으신듯..ㅎ
November 28, 2025 at 7:26 AM
내가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에 가장 재능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긴 여정이네요. 그런데 사실 이제 별로 상관없어요. 재능 없어도 그만둘 생각 없으니까..ㅎ 재능 있는 분들은 뭐 축하 드리고. 그 재능으로 세상에 크게 기여 하십쇼! 저는 그냥 제가 하고 싶은거 할게요..ㅋ
November 28, 2025 at 7:16 AM
내가 제일 듣기 싫은 말이 '교수하고 싶어서 그러냐'는 비아냥인것 같다. 아니 나는 그냥 지금 이 글을 끝맺고 싶어. 충분히 천천히, 충분히 산만하게, 오롯이 나의 속도로, 내가 쓰는 이 문장의 끝을 향해 가고 싶다. 다른건 지금은 생각하고 싶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내가 하려던 이야기를, 충분히 아름답고 완성된 문장으로 빚어내는 이 작업을 일단 끝내고 싶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또 있단 말이야. 내가 지금 가장 간절히 원하는건 어떤 자리가 아니라 내 생각을 오차 없이 표현해 낼 수 있는 문장력이야.
November 28, 2025 at 7:10 AM
그건 맞는 말이네요. 어서 사과 하십시오!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5:09 AM
발레리노도.. 말려야.. 이쁘다... 잔인한 예술이야...;;;;
November 28, 2025 at 5:04 AM
이게 다 경호리노 탓이다..!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5:03 AM
62Kg 정도까지 찌워서 겨우내 운동으로 깎아내려던게 원래 계획이었는데... 찌는 속도나 빼는 속도나 지지부진... 드럽게 안찌고 드럽게 안빠짐... 하아... 이러다 환갑이 먼저 될거 같아서 포기하고 그냥 바로 깎기 들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또 발레 하고 싶어져서 지랄임.. 내가 해보니까 몸 깎는거랑 발레는 같이 갈 수 없겠더라. 발레는 그냥 무조건 말려야 동작이 나옴... 비쩍 말려서 계속 근육으로 채워야지, 찌워서 깎는 개념이 아님. 하아... 진짜 찌우는거보다 빼는게 몇 배는 더 싫은데...ㅠ
November 28, 2025 at 4:49 AM
아니.. 왜요.... 배 고프다매...;;;;
November 28, 2025 at 4:42 AM
사실 일본 살기 전까지는 숙성회도 안 먹었어요. 회는 자고로 막 잡아 뜬 활어회지. 쫄깃쫄깃. 뭔 바다도 없어서 잡아놓고 수족관에다 묵혀 먹는 놈들이 회맛을 아느냐고 생각함..ㅋㅋㅋㅋㅋ
November 27, 2025 at 2:52 PM
오오오- 얘들아 이거 맛있다! 일본에서 사먹던 메이지 딸기 초콜렛(내가 맨날 사먹음ㅋ)이랑 비슷한 맛이야!!!!!
November 27, 2025 at 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