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나
lenajongno.bsky.social
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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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관심사
로얄로더에 너무 순항하듯 급하게 올라가면 알아서 험한 길로 가겠다는 정치적 자살충동이 드나봐요
January 31, 2026 at 5:35 AM
뭐 변절 안해도 노통 어록을 허구한날 저쪽에서 왜곡해서 전유시키는거 보면..
January 28, 2026 at 10:28 PM
초기형산천 특유의 잔진동은 아직도 완전히 못 잡은 모양이더라고요
January 28, 2026 at 9:36 PM
21세기 기자란 금수의 탈을 써야 하는건가 싶네요
December 9, 2025 at 4:49 AM
태평양의 트러스가 되느냐.. 그건가요
November 15, 2025 at 1:14 PM
Reposted by 레나
한국어의 위상은 근현대 이후로 지금이 그나마 제일 높은 것 같은데, 아무래도 번역으로 먹고 살 한국어 화자가 많냐고 하면 "당연히 절대적으로 적다."는 말만 나감.

나도 번역회사에서 도망쳤음.

먹고 살 수 없어서. "그 정도도 못하는데 월급 받으려고 하면 안 돼죠."라고 말하며, 하루 동안 일본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에 터키어까지 시키고 야근 시키고 돈 안 준 적이 있어서.

당연히 도망치게 된다고.
이런 취급을 받으면 "역시 한국어 번역 업계 같은 건 죽어도 돼요."라고 하게 되니까.
November 3, 2025 at 2:05 AM
좀 변명을 하자면 아마 바 행정부 입장에서도 이 놈들이 실제로 이짓을 하겠나 싶었을지도요

여기서 사는 한국인 당사자들도차 식겁한 판인데
September 20, 2025 at 5:19 AM
Reposted by 레나
자본주의가 능력주의와 밀착하게 된 이유는 자본 자체가 결과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제시대 친일파가 나라 동포 팔아먹고 거액을 벌어도 2025년에 사는 방구석 히키코모리 디씨인생의 후손에게 그 자본이 넘어가면 쓸모가 없지요. 아마 온갖 가챠게임에 무엇이건 저지를 수 있는 자본을 탕진할 겁니다. 반대로 빈곤한 가정에서 태어났어도 본인의 자본을 착실히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면 당장 부자는 되지 못해도 그 가능성이 높게 열려있다 할 수 있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자본은 출발선의 위치 차이일 뿐인 셈입니다.
August 7, 2025 at 11:47 PM
110 이상 밟는 경우가 오차 말고 실제로 있긴 한가요?

일단 설계상 120 대응되는 놈들이 양산되고는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July 15, 2025 at 12:01 AM
둘째님도 그새 많이 컸네요:) 아이 예뻐
July 13, 2025 at 9:25 AM
와 정부 일한다.. (눈물)
June 21, 2025 at 5: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