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s travel with music, cuisine, and liquor.
音楽と料理と酒がある旅を愛しています。
덕질 이야기는 이쪽에서
@limtaku.bsky.social
웃어?
가 동시에 떠오르는 사진이다.
웃어?
가 동시에 떠오르는 사진이다.
저 단두대가 상징을 넘어 복선이 되길…
저 단두대가 상징을 넘어 복선이 되길…
안주는 없다.
안주는 없다.
1년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1년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 두께의 90%이상이 소세지고 핫도그 빵이 정말 얇은데 그게 또 찹쌀반죽이라 쫀득함.
핫도그보단 소세지 튀김? 같은 느낌이었다.
저 두께의 90%이상이 소세지고 핫도그 빵이 정말 얇은데 그게 또 찹쌀반죽이라 쫀득함.
핫도그보단 소세지 튀김? 같은 느낌이었다.
뭔가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최후의 쇼를 시작하는 극단 같은 느낌이…
사모펀드 탐욕 때문에 이게 진짜 뭐하는건지 ㅎㅎ
뭔가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최후의 쇼를 시작하는 극단 같은 느낌이…
사모펀드 탐욕 때문에 이게 진짜 뭐하는건지 ㅎㅎ
드디어 먹어본 우지라면
묘한 맛있는 향과 풍미가 있는데, 쇠기름 절절한데에 밥 볶았을 때 나는 그것과 비슷한거보면 이게 우지의 맛인거 같다.
면도 신경 많이 썼는지 삼양식품 라면 중에 최상급.
국물은 다들 말하듯 신라면 블랙의 방향인데, 보다 날카로운 매움과 짠맛이 남아있다. 사골 베이스다보니 우지와 어울리는 것은 좋으나, 사골의 크리미한 소 지방맛이 우지의 맛을 덮어버리는 느낌이라 아쉽.
라면으로서는 맛있는 라면이지만 우지라는 마케팅 아이템에 기반해서는 좀 아쉬운 라면.
재구매….는 안할듯
드디어 먹어본 우지라면
묘한 맛있는 향과 풍미가 있는데, 쇠기름 절절한데에 밥 볶았을 때 나는 그것과 비슷한거보면 이게 우지의 맛인거 같다.
면도 신경 많이 썼는지 삼양식품 라면 중에 최상급.
국물은 다들 말하듯 신라면 블랙의 방향인데, 보다 날카로운 매움과 짠맛이 남아있다. 사골 베이스다보니 우지와 어울리는 것은 좋으나, 사골의 크리미한 소 지방맛이 우지의 맛을 덮어버리는 느낌이라 아쉽.
라면으로서는 맛있는 라면이지만 우지라는 마케팅 아이템에 기반해서는 좀 아쉬운 라면.
재구매….는 안할듯
이번엔 탕수육을 집에서 만들어 보았는데 꽤 먹을만하다.
나름 볶먹을 시도해봤는데, 탕수 소스 양 조절이 절묘하게 필요한거 같다.
부재료 준비가 귀찮아서 파인애플만 넣었더니 역시 색감이 아쉽네 ㅎㅎ
어쨌든 시바스 리갈도 한 잔 곁들여 해피 탕탕절!!
#집밥
이번엔 탕수육을 집에서 만들어 보았는데 꽤 먹을만하다.
나름 볶먹을 시도해봤는데, 탕수 소스 양 조절이 절묘하게 필요한거 같다.
부재료 준비가 귀찮아서 파인애플만 넣었더니 역시 색감이 아쉽네 ㅎㅎ
어쨌든 시바스 리갈도 한 잔 곁들여 해피 탕탕절!!
#집밥
새만금신공항 주변 산단 조성하고 물류를 위해 공항, 철도, 도로 세트로 진행하는게 (www.jjn.co.kr/news/article...)
”수도권 산업화 방식”으로 “서울화”하는건가요?
항공물류거점이 생겨야 산단이 독자적으로 기능하는게 아닐까요?
아산시도 고생하면서 유치했을 산단을 서울에 비교적 가깝다는 이유로 정해진것으로만 폄하하는건 누구인가요?
아산의 발전을 뻔히 봤을 아산 사람이, 대안 제시도 없이 전북이 준비한 길이 무너진 것에 기뻐하기만 하는데 욕 먹기 싫어하기까지 하면 어쩌자는걸까요.
새만금신공항 주변 산단 조성하고 물류를 위해 공항, 철도, 도로 세트로 진행하는게 (www.jjn.co.kr/news/article...)
”수도권 산업화 방식”으로 “서울화”하는건가요?
항공물류거점이 생겨야 산단이 독자적으로 기능하는게 아닐까요?
아산시도 고생하면서 유치했을 산단을 서울에 비교적 가깝다는 이유로 정해진것으로만 폄하하는건 누구인가요?
아산의 발전을 뻔히 봤을 아산 사람이, 대안 제시도 없이 전북이 준비한 길이 무너진 것에 기뻐하기만 하는데 욕 먹기 싫어하기까지 하면 어쩌자는걸까요.
열라면의 매운 맛이 좀 더 강해지며 깔끔해졌다. 그리고 여전히 열라면 답게 베이스가 허하다… 단독으로 끓여먹기엔 여전히 아쉬운 라면. 하지만 원래 열라면의 진가는 다른 재료와 합칠때 나타나는 법. 다음에 순두부 버전과 참치버전을 해봐야겠다.
근데 이게 그리 맵지 않다 느끼는 나도 매운맛 기준이 망가진건가…
열라면의 매운 맛이 좀 더 강해지며 깔끔해졌다. 그리고 여전히 열라면 답게 베이스가 허하다… 단독으로 끓여먹기엔 여전히 아쉬운 라면. 하지만 원래 열라면의 진가는 다른 재료와 합칠때 나타나는 법. 다음에 순두부 버전과 참치버전을 해봐야겠다.
근데 이게 그리 맵지 않다 느끼는 나도 매운맛 기준이 망가진건가…
리움 미술관 무료 상설 전시의 한 코너로 생겼다니 기회 되시면 다들 와 보시길. 역시 진짜는 다르네요.
리움 미술관 무료 상설 전시의 한 코너로 생겼다니 기회 되시면 다들 와 보시길. 역시 진짜는 다르네요.
오늘 유독 이 만화가 떠오르네.
오늘 유독 이 만화가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