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너무 빡세게 살았던 게 풀리고 환자(사람)랑 환자(고양이) 수발하던게 라이트해져서 게임도 좀 하고 사람도 좀 만나니까... 드디어 몸 뿐 아니라 뇌도 '아 힘들어해도 되나부다' 하고 힘들어하는 느낌임.
근데 사실 지금 상태는
운동좀 꾸준히 하면 좋겠고
음식을 예전처럼 만들어먹어야겠고
프로젝트가 잘됐음 좋겠음
이정도만 걱정이면 평온한 삶이니까 평온함에도 익숙해졌음 좋겠당,
사진은 게임 방해하다가 쫓겨나 놓고 티꺼워하는 고먐미
지난 해 너무 빡세게 살았던 게 풀리고 환자(사람)랑 환자(고양이) 수발하던게 라이트해져서 게임도 좀 하고 사람도 좀 만나니까... 드디어 몸 뿐 아니라 뇌도 '아 힘들어해도 되나부다' 하고 힘들어하는 느낌임.
근데 사실 지금 상태는
운동좀 꾸준히 하면 좋겠고
음식을 예전처럼 만들어먹어야겠고
프로젝트가 잘됐음 좋겠음
이정도만 걱정이면 평온한 삶이니까 평온함에도 익숙해졌음 좋겠당,
사진은 게임 방해하다가 쫓겨나 놓고 티꺼워하는 고먐미
네티의 옛날 사진... 입을 벌리고 있었다는 걸 지금 깨달았어요. 귀엽지 않나요. 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네티의 옛날 사진... 입을 벌리고 있었다는 걸 지금 깨달았어요. 귀엽지 않나요. 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저 낡은 상자를 드디어 천바구니로 바꿔줌. 잘 쓴다.
저 낡은 상자를 드디어 천바구니로 바꿔줌. 잘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