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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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며칠동안 묘하개 기분이 우울하고 맘이 힘들어서 왜지??? 하고 있었는데...
지난 해 너무 빡세게 살았던 게 풀리고 환자(사람)랑 환자(고양이) 수발하던게 라이트해져서 게임도 좀 하고 사람도 좀 만나니까... 드디어 몸 뿐 아니라 뇌도 '아 힘들어해도 되나부다' 하고 힘들어하는 느낌임.
근데 사실 지금 상태는
운동좀 꾸준히 하면 좋겠고
음식을 예전처럼 만들어먹어야겠고
프로젝트가 잘됐음 좋겠음
이정도만 걱정이면 평온한 삶이니까 평온함에도 익숙해졌음 좋겠당,
사진은 게임 방해하다가 쫓겨나 놓고 티꺼워하는 고먐미
February 7, 2026 at 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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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앞에서 쫓겨났다
February 5, 2026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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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5, 2026 at 11: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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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목욕
January 29, 2026 at 9:46 PM
네티아기
January 29, 2026 at 7: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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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러곤 부스러기도 없어 보이는 멍뎅함이 좋습니다
January 28,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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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January 28, 2026 at 9: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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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네티 장군감이라고? 우리 순딩이가?
January 4,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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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내가 행복한가? 잘 지내고 있나?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볼 때가 있는데, 요즘은 행복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답이 스르륵 나온다. 삶은 전반적으로 아름다운 것 같다.
네티의 옛날 사진... 입을 벌리고 있었다는 걸 지금 깨달았어요. 귀엽지 않나요. 전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December 28, 2025 at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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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떄 사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고 덧없는... 하지만 요정처럼 사랑스러운 사진이었나 싶음.
December 29, 2025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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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iss drawing kiana
January 2, 2026 at 1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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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춘에 돈까지…!
December 31, 2025 at 10: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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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살 속의 귀공자
December 30, 2025 at 11:43 PM
무민 빙글빙글
December 25, 2025 at 10: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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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100th birthday Dick Van Dyke!
a man in a hat is dancing in a crowd of people
ALT: a man in a hat is dancing in a crowd of people
media.tenor.com
December 13, 2025 at 5: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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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을 맞이할 여러분께.
December 9, 2025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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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안의 미남(고자)
December 7, 2025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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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November 26, 2025 at 4: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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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당하고 1분도 안됐는데 표정 멍뎅을 보니 넌 생존본능에 문제가 있어. 사랑한다 멍뎅아.
October 13, 2025 at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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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동그란 캣초딩.
저 낡은 상자를 드디어 천바구니로 바꿔줌. 잘 쓴다.
September 30, 2025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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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사이즈가 너무 커서 아직도 상자신세… 이번주 안으로 새 둥지를 마련해 주마 이 소변고양이야
September 28, 2025 at 1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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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이작품만없었어도내가 씹덕의길을가지않을수도있었는데 할때 이 작품 잇어?
September 23, 2025 at 7: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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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티와 비교해 보면 당당통통 냥린이 되어 있음. 그나저나 이제 알았는데 9월이 양육 퍼기 아깽이 대란 시기였구나…… 네티는 어미에게 버림받았고…
September 21, 2025 at 1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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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가 길에서 엎어지는 건 힘들고 덥고 가기 싫어보다 아이구 힘들구나 덥구나 가기 싫구나 하고 사람들이 관심 주고 만져주면 좋아한대 만져줘서…뒤에서 사람 오면 엎어졌다가 관심 안 주고 지나가면 알아서 일어나는 걸 보고 있으면 진짜 웃김 어쩌다 이런 관종이 됐을까
September 13, 2025 at 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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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고 싶은 굴러온 돌과 놀고 싶은 박힌 돌. 하지만 링웜이 너희를 허락하지 않아…
August 30, 2025 at 4:3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