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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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룽
@nalulu.bsky.social
건반
금융치료받음
January 14, 2026 at 6:56 AM
평화를 되찾고 싶다
애초에 없었을지도 모른다
점점 기억이 비틀어지고
눈이 매말라진다
사막 위 발자국을 보았는가
정말 보았는가
거짓말쟁이들
January 13, 2026 at 5:56 PM
너무 졸려 ㅜ.ㅜ
그래도 막 어지럽거나 열나거나 하진 않아서
다행인듯
January 13, 2026 at 6:18 AM
오늘부터 새벽 4시 기상하기
6시에 일어나려니까 애매한지
계속 못일어남

차라리 더 일찍 일나서
미라클모닝하기
January 11, 2026 at 8:16 PM
따흑 무좀인가?!
January 9, 2026 at 2:22 PM
올만이다
November 18, 2025 at 11:20 AM
Reposted by 나루룽
동성혼/생활동반자법 이슈가 배부른 얘기로만 들리는 사람은...

아 당신은 적어도 신체 건강하고, 주변에(부모 등) 환자가 없구나? 부럽네? 근데 배부른 건 당신이네?ㅋㅋ... 라는 생각만이 드네요...

아니 전 요즘 진짜 걱정이 많아요. 모든 병은 일찍 발견하는 게 중요하다는데, 혼자 살다보면 집에서 뇌졸중 터져서 혼자 쓰러졌는데 아무도 발견 못해서 골든타임 놓침 < 이게 가능하니까... 하 근데 사실 국가가 가족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아는데 보호자 역할이나 사회적 완충역할 등을 이성부부/피로 이어진 가족만이 할 수 있게 해서.
December 15, 2024 at 11:51 AM
Reposted by 나루룽
제가 너무 진지하게 말하긴 했는데 세줄 요약하자면

학력관련없이 블친님들 다 짱이야
마음만 먹으면 모두 다 할 수 있는 울 블친님들이야
블친님들이 짱이야 그런 블친님들 내가 사랑해

감사합니다 😘
솔직히 저도 저학력자에요
고등학생때부터 공부도 손에 놓고 수능도 다 찍고 자기만했는데
운좋게 성인되고 적성을 찾아서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나름 초봉치곤 많이 받는 회사에도 들어갔고요
하고싶은 말은, 학력이 높은 사람은 그만큼 앞으로 삶에 많은 기회가 열려있을 것이고 여러모로 인정을 많이 받으리라는 것은 확실한거에요.
하지만 늘 기회란 것은 언제 열리고 닫힐지 모르는 문과도 같은 거에요. 자신이 갈 수 있는 문이 많다고 해서 안심하고만 있으면 그 문을 지날 수 없게 되고, 문이 적더라도 그 문을 바라보고 있으면 언젠간 지날 수 있죠.
December 16, 2024 at 5:05 AM
나무에 있던 눈이 녹아서
우박처럼 쏟아지네 ㅠㅠ
November 28, 2024 at 1:36 AM
어제 꽃도 받고 빼빼로랑 수제마시멜로 선물 받아서 넘 조앗음
November 10, 2024 at 6:18 AM
끼야야아아아ㅏ
November 9, 2024 at 12:34 PM
Reposted by 나루룽
안녕하세요!!!!
”희로애락도 락이다“에서 건반으로
공연하게 되었어요!!!

시간되시면 편하게들 놀러오셔요🍀

✔️11월 9일 토요일 5:30~
✔️마포구 망원동 384-23 B-1F
✔️표값 : 15,000₩
✔️선예매 링크 : docs.google.com/forms/d/e/1F...
October 30, 2024 at 10:32 AM
3개월동안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jpop 좋아하시는분들은 정말 진짜 후회안하실거예요~!!!!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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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24 at 10:37 AM
Reposted by 나루룽
October 29, 2024 at 1:48 PM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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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24 at 10:32 AM
넘 포근따숩 귀여워요,,
October 21, 2024 at 11:13 PM
자꾸 새벽에 깨는데 혈당 문제인가..?
October 21, 2024 at 9:04 PM
아름다운가게 봉사 반년정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물건 엄청 다양하게 받아요!!

글구 기부하면 소득공제 해줌 <개꿀

물건도 다이소만큼 싸게 팔구, 완전 새거도 많이 들어와요^0^

옷 좋아하시는분들 많이 기부도 하고 사기도하면 정말 좋을듯
October 21, 2024 at 10:02 AM
Reposted by 나루룽
‘쓰레기 되는게 아까워서 못버려요’파에게는 아름다운 가게 기부를 적극 추천합니다. 의외로 이것저것 다양하게 기부받고 당근의 사진찍기와 흥정 스트레스를 안받음. 하지만 이것도 역시 기부용 봉투 옆에 대쓰레기봉투 하나 두고 ‘이건 고장나서/얼룩져서/ 너무 낡아서 남에게 기부도 못하겠네! 하고 깨달아가며 버려가며 해야 함.
원룸 등 좁은 공간이 너무 지저분한데 치울 엄두가 안날 때 쓰는 방법이 있읍니다. 먼저 동네 수퍼로 가서 75리터 쓰레기봉투를 다섯 개 삽니다. 그 다음 모든 물건을 처넣고 필요한 것만 꺼내면서 지냅니다. 남은 봉투는 그대로 묶어서 한쪽 구석에 짱박아 뒀다가 계절이 한두 개쯤 바뀌면 버립니다. 제가 충분히 긴 주기로 쓰는 방법.
October 21, 2024 at 5:57 AM
내일 아침에 홈트해야징
October 20, 2024 at 2:59 PM
할일 없을때 도서관 가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 책빌리면 자꾸 연체하니까...
October 19, 2024 at 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