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키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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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키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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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뇨키 킴
진짜로? 아직 8년밖에 안 지났는데 오승욱 감독 신작 볼 수 있는 거야? 너무 빨라서 괜히 불안해... 그냥 시류에 편승하는 작품 만든 거 아니죠? 제발... 🙏
October 5, 2023 at 10:26 AM
[데블스 플랜] 하석진이 명장면들을 다 만드네. 동재 탈락할 때 이보다 더 극적인 장면이 나올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바로 그걸 뛰어넘는 장면을 만들어 냄.
October 9, 2023 at 8:22 AM
너는 잘 살아라
October 3, 2023 at 3:46 PM
Reposted by 뇨키 킴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극장에서 2번 봤는데, 기회가 되면 한번쯤 더 보고 싶을 정도로 좋았네요. 이 영화 자체에 대한 정보는 최대한 없는 상태에서, 반대로 역대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이나 관련 인물들에 관한 정보는 최대한 망라한 상태에서 보시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거 몰라도 그냥 재미있어요.

첫 번째 감상 후 작성한 포스트를 링크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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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신작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君たちはどう生きるか)’를 봤습니다. 사실 미야자키씨의 작품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다, 최애 지브리 영화가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인 이단아(?) 입니다만, 이걸 보고 나서 단숨에 새로운 지브리 최애로 등극.

순수히 이야기 자체로도 감동적이었고(미야자키 작품 보며 처음으로 눈물이…), 메타픽션으로 즐기는 재미도 훌륭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비슷한 느낌의 작품을 꼽자면, 영화 ‘판의 미로’와 게임 ‘스트레인저 오브 파라다이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이군요.
September 7, 2023 at 2:19 AM
최애의 아이 보는 중.
September 19, 2023 at 3:51 PM
Reposted by 뇨키 킴
"Nowon will miss you"
August 21, 2023 at 8:02 PM
오늘도 파스타 배달 시켰다
August 13, 2023 at 2:12 PM
오늘도 뇨키를 먹었다
August 9, 2023 at 12:30 PM
시에서 빨래하기 그만.
August 9, 2023 at 12:30 PM
내가 만든 탕후루…
August 2, 2023 at 7:58 AM
Reposted by 뇨키 킴
마침내 치킨국의 문화승리가
July 30, 2023 at 8:32 AM
8월에 쉴 때 에드워드 호퍼 전시 보러 갔다와야 겠다
July 31, 2023 at 7:44 AM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
July 28, 2023 at 2:39 AM
오늘 밤도 뇨키 먹을까
July 27, 2023 at 11:50 AM
[대장금] 드라마 제목 ‘서장금’이 아니라 [대장금]이라는 사실도 너무 탁월함. 그치. 장금이 앞에는 큰 대자가 붙어야지.
July 27, 2023 at 2:00 AM
블루 스카이에서는 좋아하던 망고를 버리고 새로 좋아하는 뇨키로 다시 태어남.
July 27, 2023 at 1:44 AM
알리오 올리오에 빠진 요즘. 삼일 내내 파스타 먹음.
July 26, 2023 at 7:31 AM
<밀수> 재밌고 주연 배우들의 호연도 보는 내내 즐거운데 칼부림 액션 장면 중 최근 사건이 어쩔 수 없이 연상돼서 조금 불편했음. 걱정이 조금 되더라.
July 26, 2023 at 6: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