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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oter of Arts and Culture
공연을 만들고 시각장애인 지휘인지장치버즈비트를 개발합니다.
ㅋㅋㅋ스레드 내 담벼락에 쓴 글로 누가 날 고소 했다는데, 인물 특정도 안되는 글로 뭘 고소를 한다는거야… 사람 귀찮게.
September 13, 2025 at 2:21 AM
프랑스 음악 좋아해요?
에릭사티? 라벨? 드뷔시???
그걸 모두 완전 새로운 해석, 새로운 소리로 재미나게 감상 할 수 있는 콘서트!!!!

많관부. 예매해주셔도 좋고! 그래도 좀 부담스럽다 싶으면 메시지 보내주세요. 스태프 할인 넣어드릴게요.
너무 아까워서 그래요. 너무 좋은 레퍼토리라…
August 16, 2025 at 4:50 PM
(재업)살려주세요. 신청이 너무 저조해요 ㅠㅠㅠㅠ

요즘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요. 청인의 시각이 아닌, 청각 장애인의 시각에서 만든 음악 교육입니다. 물론 노래를 부를 필요도, 들을 필요도 없어요. 음악을 감상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랄까요?
이게 사례도 드물고 대상도 특수해서 흥행이 잘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거니까라는 마음으로 준비해요.
주변에 많이많이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링크 : forms.gle/hyicQHCuLMgMKik3A
August 14, 2025 at 2:13 AM
오래간만에 블스에 글 올립니다.
요즘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어요. 청인의 시각이 아닌, 청각 장애인의 시각에서 만든 음악 교육입니다. 물론 노래를 부를 필요도, 들을 필요도 없어요. 음악을 감상하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랄까요?
이게 사례도 드물고 대상도 특수해서 흥행이 잘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필요한 거니까라는 마음으로 준비해요.
주변에 많이많이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June 24, 2025 at 4:51 PM
신 관련 짤하면 저는 이거..
October 3, 2024 at 11:54 AM
이게 언론탄압이지
September 25, 2024 at 6:48 AM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58,628번째였습니다!

오.. 그래도 5만대!!
September 17, 2024 at 12:07 PM
September 11, 2024 at 1:10 PM
아토피로 고통 받는 분들께 알립니다.
천성크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경기도 양주 어떤 약국에서 할아버지 약사님이 조제, 판매하는 크림입니다.
제 딸이 이거 두번 바르고 피가 고이던 아토피가 싹 들어갔습니다.
꽤 오래 전, 서울 왕십리 행당시장 화상 아토피 크림으로 유명했던 선약국을 운영하시던 분이라고 합니다.
성분 이런건 저도 모르겠습니다만, 효과 하나는 최고입니다.
August 25, 2024 at 11:15 AM
용인하고 의정부에도 그 아이스크림집 지점이 있는거 같은데….?
August 15, 2024 at 10:18 AM
으허허 지금봐도 참…
August 15, 2024 at 10:12 AM
벌써 49재
함께 가기로 했던 부천영화제 책자랑 꽃. 그리고 함께 몇년전 정신 나갈 정도로 마셨었던 호세꾸엘보.

잊혀지기엔 너무 아까운 날들.
August 9, 2024 at 3:12 AM
12121212
July 25, 2024 at 7:42 AM
부천 영화제 왔다.
그 친구랑 같이 오기로 했는데, 오는 길에도 없는 줄 알면서 괜히 한번 들렀다 왔다.
소책자 하나 챙겨놓을게.
July 5, 2024 at 2:15 PM
친구가 죽은 후
하루에 몇시간씩 걸으면서 들었던 음악들.
July 2, 2024 at 11:36 AM
요즘 지구상에서 가장 핫한 작가 에스더이(aka 혈육)의 데뷔작 Y/N이 한국에도 출간됐다는 소식!!!
June 8, 2024 at 10:58 AM
국립극장 홈페이지 10시간 넘게 먹통…
국가기관 아니냐고요
June 1, 2024 at 8:58 PM
오래간만에 산 책.
문재인 정권이 다른건 몰라도 외교 측면에서는 그 어느 정권과 비교해봐도 우위였고, 앞으로도 이런 외교는 쉽지 않을 것이다.

총 세번의 정권에서 문화외교 사업을 해왔는데, 정권마다 그 변화와 방향성이 극명하다.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어봐야겠다.
May 24, 2024 at 4:46 AM
내 주변에 저런 사람 몇 있음. 계속 내 옆에서 박수쳐. 박자도 안맞으면서
May 3, 2024 at 4:02 PM
April 26, 2024 at 2:27 AM
10. 초량돼지국밥보쌈
자고로 모텔촌에서 아침장사하는 오래된 가게는 믿고 갈만한 곳이다. 맵지않은 돼지국밥은 고기로 꽉꽉 차있고 반찬도 가짓수가 꽤 된다. 계란후라이도 주심. 아이가 왔다고 후라이 하나 더 해주시고 김까지 꺼내주심. 의외로 화장실이 너무 깨끗함. 휠체어 접근 불가. 주차는 대충 길가에.
April 21, 2024 at 2:21 PM
8. 경주원조콩국
콩국에 찹쌀도너츠를 넣은 메뉴라 하여 가봤는데, 전반적으로 음식이 달다. 호불호가 있을 맛인데 개인적으로는 쏘쏘. 주문전 메뉴 설명을 해주면 좋을 듯 한데, 너무 바빠서 그럴 정신은 없으실 듯. 명심할 것. 콩국은 디저트 느낌임. 그냥 세트를 시키던가 사진속 우거지탕을 시키시길… 휠체어 접근 불가. 주차 가능.
April 21, 2024 at 2:15 PM
2. 용산회식당
설명이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유명한 집. 초장도 따로 하나 샀고, 맛은 감동 그 자체. 주인도 직원도 모두 친절하시고, 아이가 왔다고 홍합탕 한그릇 더 주심(용돈도 주심). 심지어 어른 홍합탕엔 홍합이 세개 밖에 없었는데 아이꺼라고 주신건 홍합이 산처럼 있더라. 오픈런해도 앞에 두팀이 있었다. 휠체어 들어가기 조금 무리가 있음.
April 21, 2024 at 2:00 PM
경주 3박4일 여행 식당.
서울 및 수도권에서 외식을 하면 아이랑 다니는 것 자체가 눈치보일때가 많은데, 경주에선 정 반대였다. 오히려 환영받는 분위기였고,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려는 고마운 분들이 많아 기분 좋았던 여행.
April 21, 2024 at 1:53 PM
콘스탄틴 사장님 모셔왔습니다.
April 17, 2024 at 12: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