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vepl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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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멀쩡했음 니들이 맛이 갔던거지
November 8, 2024 at 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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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은 윤 대통령 기자회견후 지지율이 추가 하락하자 충격과 당혹감을 숨기지 못하는 분위기다."

그걸 보고 지지율이 오를거라고 생각한거야?
대통령실, 尹 지지율 17%에 "치열히 노력하겠다"
기자회견후 지지율 추락 하락하자 당황
www.viewsnnews.com
November 8, 2024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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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에 풀보다 많은 스티로폼…“페트병 옆 먹이 찾는 말똥게” [영상]
‘람사르 습지’ 고양 장항습지 쓰레기 98.5%가 플라스틱 www.hani.co.kr/arti/society...
습지에 풀보다 많은 스티로폼…“페트병 옆 먹이 찾는 말똥게” [영상]
한강하구의 유일한 ‘람사르 습지’인 고양 장항습지를 뒤덮은 쓰레기 대부분이 플라스틱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염된 습지에서 말똥게, 오리, 왜가리 등 야생동물이 플라스틱을 비집고 먹이 활동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생산·소비·폐기까지 전 과정
www.hani.co.kr
November 9, 2024 at 4: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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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새끼들 비용증빙 이따위로 해놓고 특활비 삭감됐다고 징징대는거 웃기지도 않음. 사기업에선 만오천원짜리 영수증도 저따위로 내면 반려당함
November 9, 2024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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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예배는 “할렐루야!”라고 인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축사 영상으로 시작됐다."

박원순이 성추행 하고 죽었으니 박영선이 서울시장 떨어져야 한다던 자칭 퀴어 활동가분 생각나네 님이 바라던 세상이 이겁니까
“짐승처럼 살고 싶은 것이 차별금지법”…동성애 혐오 앞세운 서울 도심 ‘연합예배’
개신교계 연합예배가 열린 27일 오후 서울 도심은 마치 거대한 교회가 된 듯했다. 교통통제가 이뤄진 도심 대로는 메운 신도들은 동성애에 대한 혐오와 차별금지법에 대한 비판의 ...
www.khan.co.kr
October 27, 2024 at 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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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하느니 차라리 시민들에게 나눠 주자는 인문대 교수들의 건의는 ‘책 버리는 학교란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네 책 버리는 학교 되셨습니다
‘폐기 선고’ 책 45만권 ‘구출 작전’…결국 27만권은 과자상자가 됐다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h:730’을 쳐보세요.) 202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의 책들이 한국 출판 역사상 한번도 없었던 판매 기록을 쓰고 있다. 이 현상이 작가 개인의 작품을 넘어 디지털에 밀려나는
www.hani.co.kr
October 28, 2024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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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도 적자…‘동네책방’ 예산 다 깎은 노벨문학상의 나라
윤 정부, 우수도서 보급·도서관 예산 줄삭감
“읽고 사유하는 문화, 정부가 앞장서긴커녕…” www.hani.co.kr/arti/society...
한강 작가도 적자…‘동네책방’ 예산 다 깎은 노벨문학상의 나라
“한강 소설 ‘채식주의자’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1분에 10권’ 팔릴 정도다. 교보문고와 알라딘, 예스24에서 경이로운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 (…) ‘한강 쏠림’은 어쩔 수 없지만 수상을 계기로 침체된 한국문학이 다시 살아나면 좋겠다.” ‘채식주의자’ 열풍이
www.hani.co.kr
October 22, 2024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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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대법원, '미성년자 신도 강제노동' 한국인 목사 종신형
"17세 학생 3명에 무급 또는 푼돈으로 신학교 건물 짓도록 강요"
www.yna.co.kr/view/AKR2024...
필리핀 대법원, '미성년자 신도 강제노동' 한국인 목사 종신형 | 연합뉴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필리핀의 무허가 신학교에 미성년자 신도들을 끌어들여 신학교 건물을 짓게 하는 등 강제 노동을 시킨 한국인 ...
www.yna.co.kr
October 22, 2024 at 12: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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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부산의 대심도터널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한 분이 또 산재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돌아가신 분은 "70대"입니다. 단순 경비나 환경직도 아니고 공사현장에서 70대 노동자가 일을 해야하는 게 대한민국의 노동시장입니다. 과거같으면 위험하다고 채용도 안했는데 지금을 일하겠다고 오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다 씁니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없어봐요 무슨 일이 터지나....
부산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공사장서 70대 작업자 숨져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해당 작업자를 35분 만에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구간 공사를 맡은 GS건설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news.sbs.co.kr
October 22, 2024 at 5: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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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재임 시절의 과오 때문에 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했기 때문인데요.
그러던 이 전 대통령이 올해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이 됐습니다.
과오는 달라진 게 없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imnews.imbc.com/replay/2024/...
[단독] 32년 만에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된 이승만‥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국가보훈부는 30년이 넘게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해 그 업적을 기리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이승만 전 대통령은 한 번도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 재임 시절의 과오 ...
imnews.imbc.com
October 21, 2024 at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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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영국 국왕이 호주 의회에서 원주민 출신 상원의원에게 원주민 학살에 대한 비난을 직접 들었다. m.yna.co.kr/view/AKR2024...
호주 원주민, 찰스3세 면전서 "영국이 우리 학살" | 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호주 의회에서 원주민 출신 상원의원에게 원주민 학살에 대한 비난을 직접 들었다.
m.yna.co.kr
October 22, 2024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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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프로젝트', 장애아동 돌보는 '아픈 엄마'들의 ‘숨 쉴 구멍’
김승섭 교수 기고
발달장애 자녀 키우는 6명의 ‘아픈 어머니’ 이야기 www.hani.co.kr/arti/society...
'안녕 프로젝트', 장애아동 돌보는 '아픈 엄마'들의 ‘숨 쉴 구멍’
편집자주: 김승섭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파라다이스 복지재단과 함께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아픈 어머니’들에게 하루라도 ‘숨 쉴 구멍’을 만들어주자는 취지로 지난 10월17일 ‘안녕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모인 6명의 어머니
www.hani.co.kr
October 22, 2024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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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곽 대표는 통역사를 대동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됐다. 지난해 국감때만 해도 곽 대표는 멀쩡하게 한국어로 답변을 소화했는데 불과 1년 만에 통역을 내세운 건 이해가 되지 않는 대목이다. m.edaily.co.kr/News/Read?me...
“한국어 할 줄 알면서”…통역사 내세운 아디다스 대표 ‘혼쭐’
피터 곽 아디다스코리아 대표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여야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한국말을 할 수 있음에도 통역을 내세우고 의원 질의 도중에도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있는 등의 행동이 의원들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피터 곽 아디다스코리아 대표. (사진=국회방송 ...
m.edaily.co.kr
October 22, 2024 at 3: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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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기교육청 “유해도서 제거” 공문에, 한강 작품 열람 제한
‘채식주의자’ 폐기 이유로 “음란 자태 지나치게 묘사” 들어 www.hani.co.kr/arti/society...
[단독] 경기교육청 “유해도서 제거” 공문에, 한강 작품 열람 제한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54)의 대표작 ‘채식주의자’가 경기도교육청의 자율 지침에 의해 도내 한 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유해 도서로 폐기된 것에 이어 중학교 두 곳에선 열람 제한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경기도교육청으로부
www.hani.co.kr
October 22, 2024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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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겠다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의지도 “피와 전류가 함께 흐르는 곳에서” 살아 있을 것이다, 해방이 올 때까지. 어쩌면 ‘우리는’ 대신 이렇게 말해야겠다. 우리, 팔레스타인, 해방의 연대자. www.khan.co.kr/opinion/colu...
[세상 읽기]우리, 팔레스타인
“미국이 원자폭탄 터뜨려서 해방시켜줬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은 해방됐을지 몰라도 우리 원폭 피해자는 해방이 됐습니까.” 몇달 전 경향신문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 말이 잊히지 않았...
www.khan.co.kr
October 22, 2024 at 7: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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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어 이 녀석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속보] 대통령실, 우크라 무기 지원에 "단계별로 공격용도 고려 가능"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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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na.co.kr
October 22, 2024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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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교육 도서폐기’ 우익단체, 교과서 선정에도 개입공문
서울과 전북 지역 중고교에 무차별 공문...“특정 교과서 채택 말라” 압박
www.educhang.co.kr/news/article...
[단독] ‘성교육 도서폐기’ 우익단체, 교과서 선정에도 개입공문
학교도서관 ‘성교육 도서 폐기’ 운동을 펼쳐온 우익단체 등이 이번에는 일선 학교에 무차별 공문을 보내 학교 검정교과서 선정에 개입 시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행위를 위법으로 규정한 바 있는 교육부가 빠른 대처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902개 단체로 소개한 단체연합, “
www.educhang.co.kr
October 22, 2024 at 6: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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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청하신 자료 공유드립니다📼
October 21, 2024 at 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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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체 찾아가며 그렸던, 좋아 하는 개인작들
October 22, 2024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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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교토식 화법인가 그거지?
October 22, 2024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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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성병관리소를 보존해야 할까. 최희신 경기북부평화시민행동 활동가는 이렇게 말한다.
"한국전쟁 이후 미군이 와서 만들어진 동네에서 한국의 여성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주는 장소다. 우리가 앞으로 어떤 미래를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www.khan.co.kr/national/gen...
누가 왜, 여성 착취의 역사를 지우려 하는가 [플랫]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 8번지.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소요산역에서 불과 400m 떨어진 이곳엔 ‘성병관리소(낙검자 수용소)’라고 불리는 2층짜리 건물이 있다. 수풀로 뒤덮이...
www.khan.co.kr
October 22, 2024 at 8: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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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재도 잘 없음
October 20, 2024 at 7: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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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업 멸망의 날
2022년 여름 한 달 간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라며 가로‧세로‧높이 1m 철제 감옥을 만들어 스스로 들어가 저항했던 유최안 노동자가 법정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받았다.
m.ohmynews.com/NWS_Web/Mobi...
검찰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 유최안 징역 3년 구형
m.ohmynews.com
October 17, 2024 at 10: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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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현x)가 미친이용약관을 냈네요

-유저는 업로드 하는 모든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을 로열티 없이 x에게 양도 함 (전세계적,비독점)
-유저의 모든 콘텐츠는 보상 지불없이 AI학습에 사용될 수 있음
-유저는 집단 소송에 참여할 권리를 포기함
등등... 에휴.

이미지 출처 : x.com/seolgi1218/s...
October 17, 2024 at 3: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