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o
ppyyooee.bsky.social
pio
@ppyyooee.bsky.social
트위터를 2010년부터 했더라구요..
고딩때 함께 사진을 공부했던 친구가 놀러왔다. 우리는 함께 입시를 치루고, 다른 대학교 사진에 입학했다. 그로부터 14년이 흘렀다. 이제는 서로 너무나도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우리.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아날로그 마지막 세대로서 그때의 감각을 공유한다.
우리는 사진을 뿌리로 나는 순수 예술을, 친구는 상업 비주얼 디렉터로 가고 있다. 10년 후 우리들의 모습은 어떨까
January 6, 2026 at 10:27 PM
제발 2015년 환율로 돌아가 ….!!!!!!
December 22, 2025 at 10:08 PM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의 고통을 낮추며 동시의 자기의 것을 더 극심하게 표현하는 사람들은 왜 하나같이 어떤 기간을 얘기하는데 더 길게 늘려서 얘기하는걸까..? 이것도 나르들의 특이점인가??
December 11, 2025 at 11:03 AM
크리스는 한국에 올때마다 대통령이 없다고 했는데…… 왜 맨날 나도 없을때 오냐…. ..
April 25, 2025 at 4:31 PM
신점을 전화신점으로 처음 경험해본게
큰 패착인거 같슴돠…
하나마나한 소리가 사주 보다 더 강한 느낌 ㅎ 올해 조심해야 될 것 - 건강 진짜 조심해라, 예술쪽 공부하고 있는데 어쩌구저쩌구 전시 기회에 대한 거 물었는데 몇분 뒤, 예리한 척 하면서 “미술쪽이에요?” 이러심.
그리고 “본인이 그리는거 뫄뫄뫄”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나 진짜 그림, 드로잉, 페인팅 절때 안하는 사람임 🫢
February 13, 2025 at 8:46 PM
매년 하는 학교 전시인데 이번에는 특히 듸지게 바빠서 오늘 한국 가는데 오늘 아침에 짐쌌음 근디 뭐 넣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싸놓으니깐 17키로 넘어서 올때 걱정 한사바리 댕잇
January 23, 2025 at 12:45 PM
Reposted by pio
정말 검찰에서 버텨본 자의 쪄든 피곤과 한이...

youtu.be/iXtgScyy4eM...
청문회서 의원과 증인으로 만난 두 사람...박은정 '울컥', 임은정은 "죄송"
YouTube video by 한국일보(hankookilbo.com)
youtu.be
January 12, 2025 at 1:33 PM
투명 접착용지에 프린트 36 x 36 cm 2장이 60유로라니.. 진짜 재료비가 가혹하다 가혹해
January 3, 2025 at 3: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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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과 동시에 언론개혁도 꼭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는 윤석열의 김치찌개+계란말이쇼는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를 떠올리게 한다. 사실 이날 저녁식사에는 안동한우, 완도전복, 고창수박 등 온갖 산해진미가 가득했다고 하던데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은 이런 거 얻어먹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하다. 윤의 발언에 환호성도 나오고 그랬다는데 정말 어이가 없을 뿐이다. 지금이라도 통렬히 반성하고 정신 차리길..
January 1, 2025 at 11:00 PM
2025년의 새해 소망.
2026년 새해에는 마음 놓고 기뻐하고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January 1, 2025 at 8: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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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bc뉴스데스크. www.youtube.com/live/-muKgVH...
January 1, 2025 at 11:40 AM
Reposted by pio
피인용포스트: "머스크가 체외수정으로 남자아이만 주문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그 자의 트랜스혐오도 느낌이 달라진다."

인용포스트: "트랜스혐오와 여성혐오는 동전의 양면이다."
transphobia and misogyny are 2 sides of the same coin
Musk's transphobia really hits different when you realize that he ordered all boys via IVF.

He's worse than a bad father, he's a dissatisfied customer.
December 31, 2024 at 5:07 PM
[퀴어] 감상 후기 / 구아다니노의 미감 미쳤따 - 앞에 우뚝 솟은 비석이 스크린 다 가림 (앉은 키 큰 유럽남..🤬 옛날 영화관에서 배려좀 제발 ..) - 본즈앤올 느낌의 사랑 이야기 느낌
연결되고 싶은 욕망은 결국 갈라지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
December 30, 2024 at 10:47 PM
새벽에 충동적으로 블루스카이를 다운받음
트위터는 이미 내가 글을 올리는 용도의 플랫폼이 아니라, 글과 정보를 보는 용도로만 사용해서 이제는 여기다 일상을 올려야겠다 마음 먹음 🫥
December 30, 2024 at 2: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