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루
rall320.bsky.social
랄루
@rall320.bsky.social
랄루 @rall_luu320 / 리베 @libe1994951
Reposted by 랄루
공식사절단 방문햇는데(공개일정에고 찾아보니 2달전 이미 이야기 돌림, 모를수가 없음) 어택들어간 상태라 대놓고 체면 뭉갠겁니다.

간잡이 조선전통눈치싸움외교술이 잘먹힐 시기를 하늘과 사람들이 열아줘버림.

ps

이거 진짜 어디꺼지 갈지 모르겟다.
중국 공식 사절단이 몇 시간 전 베네수엘라 도착했는데 미군 공습 시작, 극대노했다는 현지 반응

The Chinese official convoy is currently in Venezuela, they just arrived a few hours ago

This is going to get really ugly
January 3, 2026 at 9:15 AM
Reposted by 랄루
초기 피드 설정으로
트위터와 최대한 비슷한 환경 꾸리는게 목적이시면 이 설정도 추천.
그 외 유저 개발 부가기능은 차차 아셔도 무방합니다
December 27, 2025 at 3:01 PM
Reposted by 랄루
190화까지의줄거리

주인공과 오크전사의 사이에서 늑대인간 아들이 나왔는데 아주 효자임

그리고 주인공은 고블린 대통령의 하나뿐인 아들의 자식을 배고 나타나 아버님 아들을 제게 주세요 라고 주장하는 앙큼한 도둑고양이 초절정미녀 가짜며느리 성녀고블린이 되었음

진짜 이게 무슨소리지...
December 28, 2025 at 7:29 AM
Reposted by 랄루
제가 삶을 좃되게만들고있습니다! 삶! 이 못된자식! 받아라!
December 28, 2025 at 4:42 AM
Reposted by 랄루
마치, 이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단 것처럼...

'말랑말랑...'

마치, 무언가 마지막을 순간을 향해가는 것처럼요...
December 28, 2025 at 3:56 AM
Reposted by 랄루
사실 오누이는 처음부터 알았어요. 그게 호랑이인 것을요.

'말랑말랑...'

오누이는 그저 호랑이 육구를 만지고 싶었던 거예요.

'말랑말랑...'

그것도 모르는 호랑이는 눈발에 털이 쌓이고 점점 눈이 감겼답니다.

"얘...야... 엄마 춥다... 문... 좀..."

"잠깐만... 조금만 더요..."

호랑이는 점차 흐려지는 세상을 바라보며 얼어가는 목소리를 꺼내보았지만 문은 열리지 않고,

'말랑말랑...'

발을 주무르는 감각은 점점 빨라졌답니다.

'말랑말랑...'
December 28, 2025 at 3: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