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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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reliveincats.bsky.social
그리고 싶은거 그림(그래도 덕질계, 덕후만 팔로해주세요) + 일상계 / 동물권, 인권 등등 타 관심사와 ptsd 치료 이야기함 / 동성결혼한 성인 / 독일서 논바이 와이프랑 채식하며 사는 중🌿 / 구독하게 해주십사🙏
별도로 youtu.be/7JkK1POkBIE?...
몇 달? 전에 이거 전부 봤었는데 난민 신청해도 안받아주고 난민들 몇년씩 기다리다 아무전 진전 없어서 유럽으로 피난민 신청하러 다시 나가니까 국격 부끄러운지 이제는 우리쪽으로 먼저 온 난민들 네덜란드로 도망 못가게끔 공항에서 막는다는 소식 듣고 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그래도 서류는 안줌...
[이집트인 난민 초청 공개 토론회] 난민 인정률 1퍼센트대 … 한국 정부는 왜 이토록 난민에게 가혹한가
YouTube video by 노동자연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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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5, 2026 at 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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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에고가 어쩌고……. 이거까지 갈 것도 없고. 사실 막 타인에게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이란 건 원래 지극히 어려운 일이긴 하잖아요. 까놓고 말하면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영향력 휘두르는 것조차 어렵다. 우리 모두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는 갓생 산다고 다짐하지만, 그 올해는 매년 갱신되듯…….
January 21, 2026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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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창작이란 걸 굳이 하는 인간들에게 대체 뭘 바라는 것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 미친 시대에 '곤죠'를 가지고 창작하는 인간들이……, 뭐 범죄자 아니고 성격이 심지어 좋더라도? 사회성이 있더라도? 막……, 독자가 댓글로 하는 말이나 이메일 수십 통 보냈는데 '내 말을 안 듣는다.' 이런 경우도 좀 있던데요.

남의 말을 그렇게 제깍제깍 들어먹을 인간들이면 이 시대에 창작 안 하겠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January 21,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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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없는 창작자들은 정말 생존 위협을 당하고
입지가 있는 창작자도 끌어내리려고 하는 놈들이 정말 많음.
페미라서 자기 맘에 안드는 생각 가져서 당당하고 할말 하는 것도 아니꼽고
국내 기업은 또 그걸 다 쳐들어주니 기고만장해서 자기들이 생사여탈권을 쥔 기분으로
날뜀.

생계위협이나 자살시도까지 하는 종사자 분들이 있는데 국내 단체들도 안 도와줌.
오히려 가해랑 유출로 더 위험해짐.
January 22, 2026 at 10:31 PM
ai 아녀도 필요하긴 한 기술이라고 생각함
다만 하...
January 22, 2026 at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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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찾으러온김에 드링크&드로우데이도 참여했다네. 프랭크밀러 해피버스데이 에디션
January 22, 2026 at 1: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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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광장의 사람들이 흩어지고 일상으로 돌아간 지금, 그들의 목소리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광장에서만큼 강력하게 울려퍼지지 않는다. 광장에서 함께 싸웠던 시간은 간절하고 진실했지만, 이 간극을 메꾸지 못한다면 ‘빛의 혁명’이라는 명명은 다시 말잔치로 끝나며 허망해 질지 모른다. 광장의 목소리를 기성 정치가 이어받고, 운동이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January 22, 2026 at 8:02 PM
저는 기억력이 나빠서 알려주셔도 까먹습니다 지인님들 걱정마욧 (자랑 아님)
January 21, 2026 at 6:27 PM
보통 예의는 실명 봐도 모른척하고 본주소 알아도 모른척하는게 덕질인데 으음.. 나이도 있으신분이 왜그러시지... 독일인들 특히 개인정보 민감한 사람들이라 (cctv 거의 없는 이유) 이걸 이렇게 깬다고.. 심지어 내가 물어본건 ㅇㅇ 신청해본 경험 있으신 분~ 이런 맥락이여서 더 당황함
January 21, 2026 at 2: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