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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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veincats.bsky.social
끼릭끼릭 벽틈에서 삶🕯
@reliveincats.bsky.social
그리고 싶은거 그림(그래도 덕질계, 덕후만 팔로해주세요) + 일상계 / 동물권, 인권 등등 타 관심사와 ptsd 치료 이야기함 / 동성결혼한 성인 / 독일서 논바이 와이프랑 채식하며 사는 중🌿 / 구독하게 해주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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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추천드리는 건 이거;
역사적으로 영상 자체가 부유층이여야 제작 가능하다는 어마어마한 진입장벽...
영화사에 있어 유지되어온 과거 영상들도 거의 백인 위주고 유색인종들이 힘들게 만든 영상의 필름 같은건 보존 사례가 거의 없다는 걸 짚고, 백인위주의 산업이 우리에게 공감의 메세지를 보낼 때 느껴지는 이질감과 한계를 말씀하시는...

youtu.be/negac0Mv4MY?...
"Woke Hollywood" and The Limits of Empathy
YouTube video by Tensai Productions
youtu.be
양심도 없네 멕시칸 음식점에서 밥먹고 직원들 체포해가기 ㅅㅂ...
January 17, 2026 at 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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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stories that makes me the saddest out of this ICE invasion is one out of the Minnesota Star Tribune today about ICE agents eating at a little Mexican restaurant in the small town of Willmar, Minn, —and then, when they were done, arresting some of the workers.
January 16, 2026 at 12:56 AM
엑스 딥페이크 때문에 소송걸리는거 보면 나라단위로 앱 제한걸리는거 시간문제일것도 같아서 참..
January 17, 2026 at 11:36 AM
요즘 텀블러 종종 접속하는데 광고 뜨는거보면서 어 뭐지? 했었어요 이거 팔로 안했는데 왜뜨.. 아 광고... 틔터도 광고 없던 시절이 있긴 있었지만.. 요즘은 블스처럼 광고 없는 플랫폼이 참 고마워지는.. 얘네도 먹고 살려면 언젠가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장은 고마우니 행복.
January 17,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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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이트는 안 터지는 게 정상입니다
블스가 트위터보다 덜터지는건가? 언제나 열려있는거같아
January 17, 2026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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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우리가 비록 세상의 비교적 안전한 가장자리에서 비교적 풍요로운 시기에 살고 있지만 세상이 항상 불타고 있었음을 좀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세상이 불타고 있을 때 글을 쓴다"는 것은 세상이 초열지옥임을 무시한다는 뜻이 아니다. 모든 작가가 작품에 그것을 꼭 명시해야 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모든 작품이 세상의 불길에 관한 것이어야 한다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그걸 계속 지켜보는 사람이 쓰는 글과 거기로부터 눈을 돌린 사람이 쓰는 글은 다르다.
"세상이 불타고 있는데 왜 글 따위를 써야 하는가 궁금해하는 작가 여러분. 글쓰기가 중요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되겠지만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순전히 스스로 나아가게 해 줄 뿐이라고 해도, 오직 자기만 기쁠 뿐이라 해도, 그저 자기에게 싸우고 살아남을 힘들 주는 게 전부라 해도."
If you're a writer, wondering why you should bother writing with the world on fire. It feels like it's not important, I need you to understand that it is.

Even if it is just because it keeps you moving forward? Even if it only brings YOU joy, that gives you energy to fight & survive.
January 17, 2026 at 10:03 AM
ㅈ..자야해 새벽 3시...
January 17, 2026 at 2:09 AM
와이프가 파는컾 썰 그려주는 중 ㅋㅋㅋ 흫허..
January 17, 2026 at 1:58 AM
스포티파이.. 내가 수많은 불매 참여하면서도 편의성 때문에 사용하는 유일한 거중 하나긴 한데
참 대기업의 비윤리성.. 소비자로서 힘들다
밴드캠프 좋다던데 (좀 더 인디 애플뮤직 같은 거) 앱이 많이 불편하대서 고민임... 천천히 갈아타야지 생각은 하면서도 힘들다 힘들어 ㅠㅜㅠㅜ
January 16, 2026 at 1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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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는 정산 논란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문제점을 가진 기업입니다.
코로나 백신 음모론을 설파 &MAGA에 우호적인 조 로건의 팟캐를 반발속에서도 여전히 유지중이며 전쟁에 사용되는 군용 드론 제작 기업을 지원하는데다, AI 생성 음악이 스트리밍되는 걸 방치하고 있어요.
몇몇 아티스트는 이에 반발하는 의미로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이 만든 음원을 내리기도 했어요.
2024년 4월에 스포티파이가 도입한 새 제도가 "연간 스트리밍 1,000회 이하인 곡은 정산 안 함"이었고, 그에 따라 2025년에는 스포티파이에 올라온 곡의 88%가 창작자에게 돈이 가지 않았다고 한다.

스포티파이 끊어야지.
In April 2024, Spotify implemented a new scheme: songs with less than 1k streams per year would no longer receive royalties.

The data for 2025 was just released via Luminate, and 88% of songs have been demonetized.

Read it again: 88% of songs on Spotify have been demonetized.
January 16, 2026 at 8: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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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 :3
January 16, 2026 at 1:51 PM
미뤘던 바닥 청소를 끝냈어 이제 빨래만 하면...!
January 16, 2026 at 4:06 PM
왹냐 자주 와줘... 엑스를 버리고 여기에 정착해주라
January 16, 2026 at 4: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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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January 12, 2026 at 9: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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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저는 파판14를 시작했고 자컾이 생겼어요
January 16, 2026 at 3:55 PM
참 부서지는 몸을 지켜봐야하는 인간이란.. 사실 작년 말부터 집안 분위기가 좀 우울해요
와이프 건강문제야 항상 있었던건데 건너건너 이빨쪽 문제가 커지는거 같아서.. 이번에 앞니를 뽑았거든요 근데 그 옆니도 문제 있는거 같아서 주시중입니다..
집사람 이빨이 전부 크라운이라 (이유 설명하자면 길어짐) 이빨에 문제있으면/생기면 살리질 못하거든요
암튼 그래서 요세 울기도 많이 우시고 그 마음 당연히 이해도 가고..
January 16, 2026 at 1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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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멀티모드
January 16, 2026 at 11:09 AM
블스 이거 위 포스팅하기 추가한거 도로 없앴음 좋겠다 저길 눌러서 포스팅하는 사람이 있기야한가..? 아 물론 좀 더 접근성이 좋으려나 어르신들이나 소셜 잘 안하시는 분들께는.. 디자인이나 UI에 있어서 단순화가 점점 더 암호화를 부르고 이게 뭐하는 버튼인지 알기 힘들어지는 부분도 있어서 어려운듯 이거 밸런스 한다는게..
January 16, 2026 at 10:04 AM
제가 트렉 2009 팬 아카이빙 문서들을 좀 봤거든요 근데 그때 팬덤 터진게 우후라의 인종과 관련해 인종차별적인 반응들 때문이었음 물론 복잡 요소야 더 있지만..
읽어봤는데 흑인 계열 여성에 대한 감정적인 발언들 다 나온듯.. 내재된 여혐과 사회 전반적으로 흑인에게 요구되는 한입으로 두말하기, 2009년도의 시각이라 그 독자들의 자기성찰 한계도 있긴하지만
근데 요즘 텀블러 들어가도 캐릭터 서치하면 은근 똑같음.. 편견과 무지함 잘 살아있음

그래서 내가 그쪽 메인 백남 컾링 이벤트 참여를 안함, 세명 판다고 밝히면 세상 피곤해질까봐
January 16, 2026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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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기에 윌 스미스가 흑인인게 더 문제였던 것임…미국의 “공공장소에서 폭력성을 드러내지마” 규칙이 가장 강하게 적용되는 사람들이 흑인임. “야만인”인지 아닌지 감시가 젤 빡세게 작용해서 뭐만 해도 위협이고 폭력적이라고 함

그래서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위협한다고 총으로 쏘고, 바베큐만 구워도 위협한다고 총으로 쏨

그 상황에 그냥 얼굴을 구긴 것도 아니고 단상에 올라와 주먹질…용서 못함. 백인이어도 용서 못하는데 무려 흑인이?!

근데 난… “농담이니 절대 화내면 안됨”은 백인 규칙이고 윌 스미스는 정당한 분노가 뭔지 알거라 생각함
한국인은 내밀한 질병 문제를 모욕할 뿐 아니라 “공개적으로 말해서 웃음거리까지 만들었다”가 용서 안되는거잖아. “웃음거리로 만듦” 이게 죄가 추가된 거잖아 😂

미국인은 “웃음거리로 만듦”이 면죄부야 😂

“농담!” 면죄부를 내밀었으니 죄를 사해줘야 하는데 사해주지 않는 쪽이 나쁜거임

죄를 사해주지도 않고 분노를 한데다가 폭력까지 써?!

오 호러블 테러블 어떻게 그렇게 끔찍한 짓을… 하는 것임. 관객들은 크리스락이 “넝담~” 했을 때 모든 죄를 사해줬거든
“농담이니까 인종차별은 아닌” 것임. 진지하게 인종차별이 정당하다고 말한게 아니고 그냥 농담인데 농담에 진지하게 인종차별이라 화내는 쪽이 언쿨한 거임

크리스 락도 한국인과 미국인이 영원히 접점을 찾지 못하는 것도 이거야

“농담이니까 아내의 병을 가지고 아내를 모욕한게 아닌” 것임

모욕을 한 적 없는데, 오히려 널 즐겁게 해주려고 널 대상으로 농담을 했는데 갑자기 와서 때린 것임 😂

미국인 눈에는

“윌 내가 너 아끼는거 알지 😆” “이 새끼가?! 😫 (퍽!!!)”

이렇게 보인거라고. 때린 놈이 미친놈으로 보이는거임
January 15, 2026 at 12:12 PM
우리나라 초범 용서 너무 좋아한다 ㅅㅂ 아 화나서 눈물나
January 16, 2026 at 8: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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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국무회의에 장관들을 제대로 안 부른 죄
없는 국무회의 회의록을 사후에 날조한 죄
그 날조한 회의록을 다시금 슬쩍 폐기한 죄
대통령경호처가 공수처의 체포 시도를 부당하게 막도록 한 죄

여기까지만 판단한 결과입니다. 사형이 구형된 내란 본류 재판 건이 아닙니다. 이 건 구형은 징역 10년. 감경/참작사유는 "초범인 점" 등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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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벨상보다 내가 블친들 추첨해서 기프티콘 선물하는 것이 더 가치있을듯
January 16, 2026 at 3:24 AM
자꾸 이 시간에 누으면 안대는데 어쩌다 이래됐댜.?
January 16, 2026 at 2:10 AM
아 오늘 청소도 해야하는데 빨래만하고 오후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렸네 (후회없음)
January 15, 2026 at 4: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