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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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도막도막 잘려나가요
요즘하능거
참수콤수혈을위한자놀.
오로지그것을위해만들어진자관...
January 26, 2026 at 7:51 PM
Reposted by 쌀종이
아무리 캐릭터 풀을 넓히려고 해도 꼭 한두개쯤은 자신의 취향 정수가 들어가게...된다...

마카롱을 만들었습니다 김치맛입니다
찌개를 끓여보았습니다 김치찌개입니다
볶음밥을 해보았습니다 김치볶음밥입니다
January 26, 2026 at 8:47 AM
Reposted by 쌀종이
난 되도록 혼자서 조용히,
하루 대부분을
1차 씹덕질에
소비하며
생활하고 싶어.
January 26, 2026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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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쫀쿠를 먹어요
January 20, 2026 at 9:24 AM
Reposted by 쌀종이
이런 소매들 취향...
January 19, 2026 at 3:56 AM
Reposted by 쌀종이
남들 다 하는데 나는 못한다고 우울하다고?? 떽!! 너 그렇게 정상성 집착하면 결혼하고 애낳고 대 못끊어서 일족의 마지막 혈족이란 업적작 못하게 된다!!!
January 22, 2026 at 5:21 AM
Reposted by 쌀종이
조립..아니..영접완.....
행복한 삶이었다..😇
January 24, 2026 at 9:37 AM
블친소를열고싶은데사람이좀두려워서
현생살러간 김쥑씨 보러가고 싶어짐
January 23, 2026 at 11:21 AM
Reposted by 쌀종이
힘들면 내릴줄도 알아야 함
January 23, 2026 at 10:55 AM
Reposted by 쌀종이
파괴왕에서 진화가 안될수 있음 주의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 에버크린.....
January 23, 2026 at 8:44 AM
자관을 짜고 싶다
January 22, 2026 at 3:20 PM
뭔가뭔가 사랑스러움을 느끼면
죽이고 싶다…는 아니고 그냥 좀
기왕이면 산채로 배를 가르고 싶다에 가까운데
추잡하고 뭣같은 욕망이 잇어
버리는건 아깝잔아…
January 22, 2026 at 3:02 PM
살아있는 것들은 모두 유해성을 가지고 잇다는 이야기를 정말 좋아함
이빨과 손톱은 그걸 위해 태어난거구나 하고
사랑스럽고 죽여버리고 싶음
January 22, 2026 at 2:57 PM
먹음에 대한 묘사가 좋은데 별로 없음…
이해되긴하는데슬픈거지요
그래서 식인물을 가끔 찾아보는데
요즘은 영… 맛이 없더라…
January 22, 2026 at 2:47 PM
Reposted by 쌀종이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1, 2026 at 12:36 PM
왜 이렇게 인생이 뭣같지
난 그냥 토마토 스프나 끓여먹고 싶다고 빵이랑 같이
January 21, 2026 at 12:13 PM
아 시끄러워
시끄러워요 소리가 너무 많아
January 21,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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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송아지
January 21, 2026 at 6:32 AM
Reposted by 쌀종이
매일 우리집 뒷골목에서 우는 대장 고양이 보여줄게 (그만 싸워 욘석아)
January 21, 2026 at 3:50 AM
확실히 제정신이 아녓군!
많이 슬퍼서 그랫나보네 하고 생각합시다
January 21, 2026 at 5:05 AM

죽고싶다
아아아
죽고싶어서
입을 벌리고 있어
죽어버리는게 나아서 분명
January 20, 2026 at 7:49 PM
존재가 슬픔
존재하고 있음이 슬픈게 아니라 그냥 존재 자체가 슬픔으로 점철된 자아일 뿐이라서
위장을 저주해야겠어
January 20, 2026 at 7:28 PM
자꾸 슬퍼져서? 애매한 낯으로 사랑한다고 말해버리고 외로워지고 말아
January 20, 2026 at 7:18 PM
Reposted by 쌀종이
저는 사람들이 제 성별을 헷갈려할때가 좋습니다
바로 그거야 둘 다 아니라고
January 20, 2026 at 12:33 PM
폐가 너무 아퍼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사죄를 해야할 것만 같은 기분을 느낀다고….
January 20, 2026 at 5: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