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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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난 기억은 조각난 삶을 만들었다.

🍓스트로베리피치스무디🍑
쉽게 잃은 건 쉽게 돌아온다고? 흠....... (우물우물....) 그치만 오래 걸려서 쌓아놨던 건데 한 방에 다 무너지잖아. 그보다 언니는 보온병도 들고다니니...? (커피 호록)
January 7, 2026 at 5:47 AM
저도 … 고민은 해야겠죠…? 뭘 먹어야하나. 일단 시장에 가보기라도 해야할까요. (고민..)
January 7, 2026 at 4:12 AM
움냠. (우물우물….) 그치만 … 한 번 잃어버리고 나니까 굳이 또 애써서 만들어야하나 싶고… 😒…………… (근육 이야기인지 다른 이야기인지 알 수 없는 말이다.)
January 7, 2026 at 2:43 AM
우에앵, 제가 언제 그랬어요! (고롱고롱……)(스르르 녹아내리는 믹곡대는 간신히 정신줄을 붙잡았다.) 상태가 좋든 안 좋든, 하데스를 향한 관심은 놓고있지 않다는 뭐 그런 갸륵한 마음가짐이죠! 그래서 오늘은 뭐하고 계셨어요?
January 7, 2026 at 2:33 AM
요즘 밥 안 먹고 다녀서 그런가😒 …… 아니 이게 아니라, 이상한 걱정 하지 말랬지!! (찰싹찰싹)
January 7, 2026 at 2:30 AM
(아예 그의 소맷부리를 잡고 머리를 부비부비하는 믹곡대.) 달라요~ 완전 달라요. (고르릉… 고르릉….) 하데스가 너무 반가우니까 그렇죠!
January 7, 2026 at 2:22 AM
웽아? (갸우뚱) 저 그렇게 막 늘어져있진 않았을 걸요!? 그냥 상태가 안 좋아서 시들시들했을 뿐이에요! (그게 그거다.)
January 7, 2026 at 2:00 AM
뭐? (황당……..) 근육 빠졌냐고? 나???
January 7, 2026 at 1:55 AM
쉬익쉬익... 어디 가서 뭘 하다 이제 와가지곤 한다는 말이! (툭탁툭탁)
January 7, 2026 at 1:45 AM
아직 겨울 한참 남았으니 할 수 있겠지?
January 6, 2026 at 1:26 AM
아 영감님 진짜 고집쟁이야. 고집이 그렇게 쎄셔가지구 어떡할라구 그래욧! (남말하고있는 고양이)
January 5, 2026 at 11:48 AM
전 원래부터 쉴 곳이 없던 미코테라서….아잇, 증말. 커얼 아니래두요! 고양이라니깐요! (그의 옷자락을 잡고 매달렸다.)
January 5, 2026 at 11:34 AM
억울하진 않고… 외롭긴 한 거 같아요. 마음이 나아지는 척 하다가 다시 안 좋아지길 반복해서 여유가 없지 뭐예요. (부빗부빗)
January 5, 2026 at 11:14 AM
그냥 뭐.....별로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잖아요. (고롱고롱)
January 5, 2026 at 10:38 AM
저는 좀 힘들어요... _(:3 _)_ .........솔직하게 말해서 미안해요....
January 5, 2026 at 10:32 AM
오늘 잘 지냈어요?
January 5, 2026 at 10: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