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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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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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보고 기록합니다
Reposted by 김가을
제도권은 제도권의 글을 사랑하지 않으면 애초에 등단이 안 되니까 사랑하는 이들만 남고, 웹소설은 80%의 작가는 어느 정도 이악물고 쓰는 부분이 있지만 결국 자기가 사랑하는 글을 쓰고, 장르소설은 아무런 시장의 기대 없이 항상 사랑하는 글을 씀. 장르소설을 못 쓰겠다면 웹소설 밖에 없다.
January 4, 2026 at 2:43 PM
5. 돌고돌아 다시 돌아온 호보니치 커즌 아벡. 커버는 큐클리프 샀는데 아직 배송 전이다. 저녁일기와 버티컬 위클리.
6. 비온뒤 새틴 m80노트. 필사노트로, 이어서.
7. 호보니치 오리지널 영문판. 책/영화 기록.
8. 밤의 서점 10년다이어리. 앞으로 10년, 천천히.
January 3, 2026 at 8:57 AM
1. 출시 이후부터 정말 잘 쓰고 있는 일상정원의 손바닥열매. 새해에도 쭉 이어서.
2. 비온뒤 플랜집. 각종 트래커. 운동, 식단, 수면, 소비 기록.
3. 미도리 히비노. 2025년에 산 건데 몇 페이지 안(못) 써서 업무일지로.
4. 아날로그 키퍼 스페이스 다이어리. 원고 작업일지.
January 3, 2026 at 8:51 AM
한쪽에서는 ai가 어쩌구 휴머노이드가 어쩌구 주식이 어쩌구 하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사람이 일하다가 죽고 전쟁 때문에 죽고 한다는 것도 놀라운 일이고.
December 7, 2025 at 7: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