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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23일 내놓았습니다. 바라는 나라의 미래상으로 ‘민주주의 성숙’을 꼽은 응답률이 가장 높아 만년 1위였던 ‘경제적 부유’를, 조사 시작 30년 만에 처음 앞질렀습니다.
‘민주주의 성숙’ 국민이 가장 꿈꾸는 한국…‘경제적 부유’ 30년 만에 추월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23일 내놓았다. 바라는 나라의 미래상으로 ‘민주주의 성숙’을 꼽은 응답률이 가장 높아 만년 1위였던 ‘경제적 부유’를, 조사 시작 30년 만에 처음 앞질렀다. 정부가 가장 시급히 풀어야 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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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3, 2025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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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불만은 '거의 대부분 섹스와 연애에 집중'… '불행의 원인을 복잡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자본주의 시스템 탓으로 돌리기보다는 여성이나 페미니즘, 혹은 사랑처럼 눈에 보이고 이해하기 쉬운 대상으로 전가하는 편이 훨씬 간단'하기 때문"

"매노스피어 남성들의 불만은 반정치와 극우정치의 자양분이자, 여성은 물론이고 사회 자체를 파괴하는 방향으로까지 극단화할 위험성이 높다."

"혐오 이데올로기 전파로 돈과 영향력을 확보해온 매노스피어의 리더들은 대화 상대에서 제외해야… 그들과의 대화는 혐오 담론에 확성기를 제공할 뿐"
가짜 공동체 ‘메노스피어’, 남성은 보이지 않는 적 대신 페미니즘을 겨눴다 [플랫]
올해 초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의 시간>은 ‘인셀’ 문제를 생생하게 다뤄 영국은 물론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반향을 일으켰다. 인셀이란 여성과의 연애나 성관계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믿고 좌절감에 사로잡힌 남성 집단을 가리킨다. 일부 남성 집단에 대한 문제 의식은 출판계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남성들이 왜 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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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 2025 at 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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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귀령 대변인한테 총 겨눈 군인 비공개 증인 신문이 있었군요.
www.khan.co.kr/article/2025...

“국회의사당이 종북세력에 의해 점거됐다”고 생각했다.

“욕이라든가, 위협적으로 하는 분들이 많아서 (국회 안을) 삥삥 돌았다”면서 “혼란이 많이 왔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길래 소리치고, 욕하고, 물병 던지는 행동을 할까.

군인 자격이 없음. 어처구니가 없다.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저런 생각 가진 군인 수백명이 무장하고 국회에 쳐들어왔다. 폭력 사태 대학살 안 일어난게 하늘의 도우심임.
September 19, 2025 at 1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