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꾸
sunya15.bsky.social
밀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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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잔다옹
March 16, 2024 at 2:30 AM
남편이랑 백일해로 기념 ㅋㅋㅋㅋㅋㅋ
직접 만든 당근케이크와 함께
March 11, 2024 at 10:26 AM
Reposted by 밀꾸
모든 걸 다 떠나서 이걸 이유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문제네요. 😑
March 4, 2024 at 11:56 AM
Reposted by 밀꾸
빡친다... 여자 나이는 어리면 어리다고 무시 당하고 중간이면 늙었다는 취급을 쉽게 해대면서 또 막상 일 좀 하려고 들면 '아직 어리다'고 후려친다.
March 4, 2024 at 12:21 PM
Reposted by 밀꾸
나이 들어서 근력이 빠지면 일상이 정말 불편해진다. 상하체 근력 빠지면 장 보고 운반하는 것도 어렵고, 지팡이 짚게 되면 비 오는 날 외출도 어렵고, 거기에 코어 힘까지 없으면 대중교통 이용도 어렵다(넘어지기 쉬움). 손이나 팔 안 쓰고 의자에 앉고 일어나는 걸 못하면 기저귀 차게 되고…(물론 변기 옆에 손잡이를 설치하면 훨씬 낫지만 그런 환경적 배려가 없다면). 근력이 관절을 지켜주고 삶의 질도 지켜줍니다.
March 2, 2024 at 2:00 AM
하.. 아파트 아니라고 이러나?
아니 미친 집에서 왜 뛰냐고???
운동이 하고 싶으면 헬스장을 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왜 새벽 6시만 되면 뛰는건데? 건장한 성인 남성이....
요즘 세입자 함부로 못 내보낸다고 집주인께서는 그러고...
너무 쿵쿵 거려서 두통온다고!!!
기존 사시던 분은 윗층 소음 어케
참은거지??
March 2, 2024 at 9:39 PM
Reposted by 밀꾸
나를 바라보는 눈빛. 끊임없는 의심과 불신ㅋㅋㅋㅋ
February 22, 2024 at 3:17 PM
냠냠냠
February 21, 2024 at 10:08 PM
냠냠
February 19, 2024 at 9:51 PM
저녁은 순두부 그라탕
February 19, 2024 at 2:34 PM
울 남편 간식으로 오트밀 계란빵
해줬는데 만족도가 높았당
히히 아침에 만들어서 회사에서
출출할때 먹으라고 싸줘야징
February 19, 2024 at 2:34 PM
아침 맘마
February 19, 2024 at 12:07 AM
전까지 케찹조림 해버리고
February 17, 2024 at 8:54 AM
조카가 해달라고 해서
휘리릭 쏘야
February 17, 2024 at 8:54 AM
언니랑 오빠 생일 파뤼
February 17, 2024 at 8:54 AM
아침 맘마
February 15, 2024 at 10:38 PM
February 8, 2024 at 1:23 PM
Reposted by 밀꾸
낙엽 올려도 가만히 있는 고양이를 만났다
November 9, 2023 at 4:21 AM
귀여운 아파트냥
August 31, 2023 at 8:17 AM
n.news.naver.com/article/081/...

오예 10월2일 임시공휴일 확정
August 31, 2023 at 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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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질투심과 열등감으로
가득차기 시작한 순간 그 인간
관계는 파국임....
지속되기 어려움...
August 30, 2023 at 6:40 AM
하 스윙 공유 킥보드 다 부숴버리고
싶다 진심... 고객센터 상담원도 배째라네?
나보고 어쩌라고요???? 라는디 진심
어이가 없네....
아니 남의 집 대문 열지도 못하게 불법
주차 하는 상황 설명하큰데 어쩌라고요?
공유킥보드 사업하려면 이런 불편을 최대한
친절히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August 30, 2023 at 6: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