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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ss.bsky.social
여긴어디나는누구?
외국인 노동자 10년차
10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은 몰랐죠
블스 아이디는 오래전에 만들어 두기는 했지만 거의 방치상태여서 휑하네…. 아젠장 미리미리 트친들 팔로잉 해둘껄 그랬나….
March 12, 2025 at 12:25 AM
트위터…… 진짜 떠나보내야 하나….
March 12, 2025 at 12:10 AM
Reposted by vaness
지인분께 알려드릴겸 쾌적한 탐라를 위해 추천드릴만한 피드~

자신에게 온 멘션만 보이는 피드(팔로잉알림 제외)
bsky.app/profile/did:...
팔로잉의 이미지게시물만 보이는 피드
bsky.app/profile/did:...
팔로잉의 게시물만 보이는 피드(리트윗 제외)
bsky.app/profile/did:...
자신의 글이 알티된 후에 올라오는 글만 보이는 피드
bsky.app/profile/did:...
자신의 알티된 글과 그 후에 올라온 글이 함께 보이는 피드
bsky.app/profile/did:...
October 18, 2024 at 10:17 AM
래리 파랑새 보내기 싫어서 버티고 있는데 어플 업데이트 해야 하는걸까… 틔터 웹으로는 되는데 어플로는 안되니 미치겠… 으앙 ㅜㅜㅜㅜ
March 11, 2025 at 6:57 AM
현업이 미쳐돌아가지민 틔터 없으면 안되는데에에ㅔㅔㅔㅔ ㅠㅠㅠㅠㅠㅠㅠㅠ ㅁㅅㅋ 개숑키이ㅣㅣㅣㅣㅣㅣㅣㅣ
March 11, 2025 at 12:14 AM
ㅡ_ㅡ 트위터가 안되….. 야이 ㅜㅜㅜㅜㅠ
March 10, 2025 at 11:50 PM
Reposted by vaness
필사적으로 쓰레드만큼은 가기 싫어하는 사람들 모임
October 17, 2024 at 9:19 AM
틔위터가 뻘짓하면 한번씩 들어와 보는 푸른하늘….
October 17, 2024 at 10:31 AM
Reposted by vaness
이쁜이
November 14, 2023 at 12:56 PM
인생 어디로 튈지 죽을때까지 아무도 모른다고 하지만 내 우당탕탕 인생 어디로 튈지 모르는거 같다 ㅋ 해골 복잡스러워…..
August 17, 2023 at 3:42 AM
틔터가 죽어야 들어오는 대피소….
July 12, 2023 at 2:36 PM
Reposted by vaness
1991년. 케텔이 어느 날 하이텔로 바뀌었다.
2003년. 학회 커뮤니티가 있던 프리챌이 갑자기 망했다.
2006년. 디씨인사이드가 갑자기 극우화되었다.
200x년. 나우누리가 망하더니 그 다음에 하이텔이 망했다. (난 솔직히 PC 다이얼업 비디오텍스트는 전쟁 대비해서 남아있을 줄 알았다.)
201X년. 싸이월드가 망했다. (최근 부활했다.)
2023년. 이글루스가 망했다. (솔직히 맛이 간 건 2007년 그놈의 엠파스와 합병하면서 수꼴들이 쳐들어오면서부터)

디지털 노마드.
도망친 곳에 안식은 없다. 언제든 떠날 준비를 할 뿐
블루스카이가 마지막 안식처가 됐으면 참 좋겠다만.
July 3, 2023 at 6:17 AM
창천동 약간 오픈되어 있는 플텍계 느낌임 열려 있지만 플텍계 처럼 아무도 안보는거 같은 느낌??? 사람들이 많이 지면 좀 덜하려나…
July 6, 2023 at 7:26 AM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 저쪽 동네 초기 보는거 같아… 휑하고… 기능 별로 없고…. 뭐 정식 어픈 전이라고 하니까 그러겠거니 하기는 하는데 왠 ㅁㅊㄴ 하나 때문에 nn년간 잘 쓰던 일기장 망가지는 꼴을 보니 좀 짜증남….
July 4, 2023 at 3:39 PM
ㅇㅌ) 뱡카를 여기서 보다니 감회가 새롭군 ㅎㅎㅎ
July 3, 2023 at 11:43 AM
Reposted by vaness
한인회인데 한복이 없다녀..
예ㅔㅔㅔ전에 한복 만들어줬던거라도..!
맘대로 디자인하고 그냥 제 방식으로 만들어 줬던거지만 헤헷
July 3, 2023 at 10:58 AM
ㅇ_ㅇ 틔터가 안된다고 여기에 뭔가 적으려 해도 황무지에서 혼자 샤우팅 하는 기분임….
July 3, 2023 at 11:41 AM
주말내내 부족한 수면과 피곤함을 푸냐고 잠에 취해 있었는데 정신 차리니 주말 다 끝났음 ㅋㅋㅋ
July 2, 2023 at 2:25 PM
블루스카이는 여전히 뭐가뭔지 잘 모르겠음 당분간은 틔터 백업용으로 써먹어야지
May 18, 2023 at 5:33 AM
오늘의 식사 일기
매콤한 오징어 볶음+냉동해뒀던 가지나물
May 18, 2023 at 5:32 AM
트윗은 여전히 하고 있기는 한데 여기 블루스카이는 뭐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냥 초기 트윗이라고 생각하고 쓰면 될려나….
April 25, 2023 at 3:18 AM
ㅇ_ㅇ 트위터 처음시작한 그날 같아…..
April 21, 2023 at 3: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