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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9kyo.bsky.social
@xxx9kyo.bsky.social
케이팝 유랑민/하지만 당분간 구교환
국힘당은 태생이 개새끼라서 그냥 패싱하고 민주당은 말하면 알아들으니까 라는 핑계로 끊임없이 쳐패는 사람들이 많아서 나라도 민주당과 한 몸이 되기를 선언하련다..
December 28, 2024 at 3:34 PM
12.3 내란 사태 이후로 아무것도 진척되지 않고 있다는 현실이 짜증나고 답답해 미칠 것 같아. 근લા 여기에 언론의 책임이 8할이라고 생각한다. 내란범들한테 그만 좀 스피커 갖다 대
December 26, 2024 at 4:58 AM
하얼빈 보고 왔‪다. 애국심도 지루함을 이기지는 못했다 어쩌구 하는 사람들이랑은 겸상조차도 하기 시름.
December 25, 2024 at 9:56 AM
12.3 내란 사태 이후로 5시간 이상을 자 본 적이 없는데 내란성 수면 장애로 국짐이랑 윤ㅅㅇ한테 손해배상 청구하고 싶음
December 24, 2024 at 10:39 AM
한창 콘서트 갈 때도 이런 시야를 내가 확보해본 적이 없었는લાㅋ̄̈ㅋ꙼̈ㅋ̆̎
December 14, 2024 at 5:22 AM
"민주주의라는 나무가 크는 데 더는 ‘백성의 피’는 필요 없다. 그러나 ‘왕의 피’는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

진심으로 명문이다,,
December 12, 2024 at 7:17 AM
Reposted by 잇
"윤석열 정부에서 권력의 도구로 완전 전락한 검찰 개혁이 급선무가 되었다."
"우리 머릿속의 ‘성군’을 지워 없애고, 3권 분립이 명확하게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민주주의라는 나무가 크는 데 더는 ‘백성의 피’는 필요 없다. 그러나 ‘왕의 피’는 더 필요할지도 모른다. 내란 수괴와 중요임무 종사자들을 법에 따라 엄히 처벌하고, 절대 사면을 해선 안 된다. 대통령이 대놓고 왕 노릇 하는 사태의 재발을 막을 최소한의 예방약이다."
www.hani.co.kr/arti/opinion...
우리가 이번에도 ‘왕’을 뽑았지, 게다가 ‘미치광이’였네 [아침햇발]
현직 대통령 윤석열이 주도한 ‘12·3 내란’은 여러모로 놀랍다. 군을 동원해 자신의 뜻을 거스르는 정치인들을 ‘싹 다 잡아들여 정리’하고, 국회와 언론을 무력화하여 모든 권력을 손에 쥐겠다는 살벌한 꿈을 꾸었다. 지난 4월 총선 결과가 ‘선거
www.hani.co.kr
December 12, 2024 at 7:11 AM
예수를 그렇게 죽이려고 했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우리의 죄는 우리의 후손들이 갚을 것”이라고까지 하면서 그를 십자가에 매달‪㉵‬ 죽였지만 예수는 결국 종교로서 영원히 살‪게 되지 않았냐고 사법부는 조국을 순교자로 만들었고 이건 걍 사법부의 자살골임. 물론 그렇다고 무죄를 줄 수도 없었을 테고 그냥 딜레마에 빠지다가 두고두고 후회할 똥볼을 찬 게 아닌가,,,,
December 12, 2024 at 6:10 AM
Reposted by 잇
사실 정무적 판단을 했으면 조국을 살려서 야권 분열을 노렸어야 ㅋ
조국 당대표 건드린건 정치적으로도 자폭인데 사법살인 + 유력주자 건드린거라 사람들 분노 시킨 건 물론이고 둠 경쟁자 제거한 형국을 만든거

여윽시 판사들은 답이 없다
December 12, 2024 at 6:01 AM
Reposted by 잇
조국 당대표 건드린건 정치적으로도 자폭인데 사법살인 + 유력주자 건드린거라 사람들 분노 시킨 건 물론이고 둠 경쟁자 제거한 형국을 만든거

여윽시 판사들은 답이 없다
December 12, 2024 at 6:00 AM
조국에 대한 판결은 거의 조국으로 하여금 순교자로서의 길을 걸어가게 만들어줬다고 봐야만이,,,
December 12, 2024 at 6:03 AM
대국민 담화를 들은 심정..
나 이 조별과제에서 빨리 탈주하고 싶어
December 12, 2024 at 1:32 AM
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 국민의힘 정당 해산에 관한 청원
petitions.assembly.go.kr
December 9, 2024 at 7:33 AM
December 8, 2024 at 10:48 AM
국가가 제 정신 건강에 위협을 줍니다,, 하지만 견뎌내야겠죠,,,, 다 견뎌낸다 이 시발새끼들‪㉵‬ㅡㅡ
December 7, 2024 at 11:00 AM
교육청 휴교권고령 공문은 왔다는લા 관리직 분들 다 주무세요,,ˀ̣ ˀ̣ ˀ̣
December 3, 2024 at 3:28 PM
학교에서는 연락이 없는 걸 보면, 정말 오늘 밤 안에는 끝날 것 같기도 한લા
December 3, 2024 at 3:12 PM
일상을 유지하기 위한 유머:
여러분 우리는 "계엄이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의 업적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젠장!
December 3, 2024 at 2:36 PM
트위터는 온갖 가짜 뉴스˗ˋˏ 와 ˎˊ˗ 루머가 판을 쳐서 금방 나옴ㅠ
December 3, 2024 at 2:33 PM
‪㉵‬ 나는 안 뽑았다고ㅠㅠ 진짜 좇같네
December 3, 2024 at 2:30 PM
엑스,, 구 트위터에 들어가기 싫은 가장 큰 이유는 자꾸만 추천탭에 꼴뵈기 싫은 일론 머스크의 트윗이 뜨기 때문이다.. 그게 일론의 장난질이라는 걸 알게 된 이후부터는 더더욱 들어가기 싫어짐😩
November 30, 2024 at 2:06 PM
시험이 끝나서 거진 몇 년만에 한동안 정신없이 읽곤 했던 일본 장르 소설들을 왕창 빌려놓고 원없이 읽는 중이다. 역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범죄 소설 작가는 미야베 미유키,,, 미야베 미유키의 책에는 인간에 대한 끝없는 애정과 희망이 담겨 있어서 좋다. 같은 여성 작가이지만, 기리노 나쓰오가 세상은 어차피 진흙탕인 것이라고 말하는 반면에 미야베 미유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삶은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시련을 격어가면서도 결국 희망을 잃지 않는 존재“라고 이야기해줘서 읽을 때마다 새삼 고마워지는 작가다.
November 30, 2024 at 12:37 PM
저녁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있는લા 그러다 보니 너무 배가 고프다,, 읽고 있던 책도 집중이 안 되어서 덮어버린 상태ㅠ
November 29, 2024 at 3:22 PM
홍학의 자리,, 역대급 스릴러다. 일에 치이고 사는 일에 치여 사느라고 한동‪안 소설다운 소설을 못 읽었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운 스릴러는 정말 정말 오랜만이다,, 한큐에 읽기를 끝낸 이후에 느낀 감정은 너무나도 만족스럽다는 것ㅠㅠ
November 25, 2024 at 5:53 AM
우즈의 곡이 역주행에 완전 성공했다고 느껴지는 점: 지금 다음주에 있을 축제 리허설 하고 있는લા Drowning이 들림
November 22, 2024 at 8: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