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s-diar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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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런 거셨군요,,, 가족이랑 말 안 통하면 많이 답답하긴 하죠,,, 홧팅입니다 🥲🥲☺️
June 7, 2025 at 2:58 AM
근데 이 과정에서 내 최근 우울의 원인 2명 중 1명에게 길게 톡 보내기는 했음 난 이렇고 저렇고 이런 희망을 가지고 아렇게까지 했는데 이런 터무니 없는 일로 잡도리당한게 어안이 벙벙하고 나한테 보낸 톡 삭제하기 전에 읽었고 어쩌구 저쩌구 이젠 좀 제발 그만하자 어쩌구 저쩌구 보냄 (가족입니당 혹시 데폭 걱정하실까봐,,,)
나머지 1명은 실수 후 그날 바로 나한테 바로 전화해서 눈치봐서 좀 화가 덜 났음 그냥 전화로 사과하세요 저한테 사과하시라구요!! 그 드립처럼 사과 요구하고 재발방지 약속받고 풀 수 있을 거 같음
June 7, 2025 at 2:57 AM
그리고 하나님 쪽에서는 영적 체험으로 카발라쪽이 유명하고 역사가 깊던데 이미 아실 수도 있지만 관심 있으시면 추천드리며,,, 채널링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약간 저는 이런 체험들의 답을 알고 싶어서 정보를 우다다 찾는 타입이라...
보편적 과정으로는 답이 안 보이거나 잘 안 맞는 분들은 스스로 다른 방식을 찾는 게 좋은 거 같긴 해요... 저 어떤 분 이야기 들었는데 그 분은 한국 모든 절 찾아가서 스님들 뵙다가 스승이 없어서 인도까지 갔단 이야기 들었거든요... 본인에게 잘 맞는 신을 공부하고 잘 맞음 되지 않나 싶네요 🫢☺️☺️
June 7, 2025 at 2:53 AM
아고야... 그쵸 뭔가 저도 종교 집단이나 신실하신 분들이나 (혹은 아닐지라도) 가까운 사람들이랑 잘 안 맞는 일이 많아서... 좀 체질 비슷하고 이해해줄 거 같은 사람한테만 터놓고 말하기는 해요 🥲🥲 뭔가 서로 공감하면 좋을텐데 정서가 공유 안되니까 답답하긴 하더라고요... 사정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잘 풀리시면 좋겠네요,,,🥺☺️☺️
June 7, 2025 at 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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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보성에서 열리는 지역 차 행사에 방문하기 어렵지만 수도권 접근성이 나쁘지 않고 2025년 여러 가지 햇차를 시음하고 여러 작가님의 기물과 차 관련 도구들을 접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차 관련 행사보다 티월드페스티벌을 추천드립니다. 동양차는 국제차문화대전, 서양차는 카페쇼에서 넉넉하게 접하기 좋은 편이에요.
June 6, 2025 at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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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에서 유래한 '일기일회(一期一会)'라는 말이 있죠. '평생에 단 한번인 만남'을 뜻하는 이 말처럼 차를 마시는 행위는 뭔가 연이 닿아야 하는 것 같아요. 차를 마시는 행위에 정답은 없더라고요. 티백이든 잎차든 대용차든 자기 입에 맛있고 스스로 편하게 챙겨서 마실수만 있다면 그걸로 오케이입니다.
June 6, 2025 at 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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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열흘 사이에도 정말 쑥쑥 컸고, 열흘 격리 후에는 쿠로가 자기 새끼처럼 감싸돌아서 인간이 접근을 별로 못함😅
June 3, 2025 at 2:55 AM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데 자신감이 없는게 문제라고 하심.
아니. 그게 아니라. 개발도 지금 막막한데 지금 일정에 말도 안되는 걸 자꾸 요구하니까...
June 2, 2025 at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