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
나인 거 못 알아봤나바 ,, 못 알아보고 연락 왔는데 내가 알아챔 ! 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걍 씹었다 그래서 ,, 만나기 곤란 ^ ..
February 8, 2026 at 7:22 PM
이게 지금 사진이 인스타에 올라가있는 구질구질 화질 뿐이라..곤란.. 로판 오너캐 많관부 다들 여튼 그려야함.
February 11, 2026 at 4:32 PM
근데 공룡이랑 한 방에 갇힌다고 했을 때 그 방의 산소 농도는 어떻게 되나요? 공룡이 살던 시절엔 산소가 더 풍부했어서 지금 같은 농도면 공룡 호흡 곤란 오지 않나
February 5, 2026 at 9:27 AM
낙서커미...인데
캐가 기깔나면 전력낙서를 해버려서 좀 곤란
February 3, 2026 at 6:29 AM
당연하지만 저야… 그쪽 업계로 나갈 생각 없는 취미학생이고… 그냥 덕질을 잘하고 싶어서 듣게 되었네요
콜로소에도 그림 강의가 많은데 하나도 안 들어서 곤란 ㅋㅋㅋ
사실 제일 중요한건 인프런에 있는 본업과 관련된 강의인데 ㄱㅡ 아아… 하기 싫어라~
February 4, 2026 at 6:05 AM
토욜 안그래도 다녀왔어요. 너무 사람이 많아서 곤란;;
January 26, 2026 at 1:51 AM
하 아기 너무좋아 생각하다보니 아기 또 좋아서 곤란
아기 너무좋아서 아동보육과갈지 고민중임...
January 16, 2026 at 4:30 PM
드림캐랑 드림주 손 크기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어...톨비쉬나 베인이나 노아랑 이정도 차이 날 듯 하군요..
그래서 손잡았을 때 속으로 이런 생각할 듯. 작다고는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작다.(둘의 어투는 다르니 내용이 저런거겠지요...) 그럴 만도 한게... 둘다 190cm이상의 장신 소유자라고 생각중... 그러면서 노아는 170~173cm라...대략 20cm의 덩치 차가 존재 하는데 저정도 차이가 나지 않으면 곤란 하지 않을까 하는....

손 온도는 톨비쉬가 살짝 높고 베인이 차갑습니다.
January 16, 2026 at 12:45 PM
어쩐지 오늘 저녁은 좀 맛있는, 그러나 고기가 아닌 무엇인가가 먹고 싶다고 생각해서 타베로그를 검색해봤다.
게 요리 - 좀 비싸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 를 검색했는데, 전부 코스 요리에 인당 20만원쯤 우스운 가격.
좀 비싸도 괜찮다고 했지, 많이 비싸면 매우 곤란.
그러다가 "회전초밥집에 가면 카니스시가 있지 않을까!!!"라고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고 검색.
202601 삿포로 #3-2 저녁, 책 쇼핑
신삿포로역에 도착한 게 3시쯤. 점심을 먹기엔 아직 배가 덜 고파서 삿포로역에 가서 이른 저녁을 먹기로 하고 신삿포로의 쇼핑몰을 구경하다가 서점이 있는 것을 발견. 어제 키노쿠니야 서점에 갔을 때 재고가 없어서 사지 못했던 오구리캡의 은퇴 후 화보 白の時間이 혹시 있냐고 물어봤더니 직원분이 찾아주셨다. 럭키! 유린당의 유튜브 영상을 여행 전에 보고 위…
wineguitar.wordpress.com
January 14, 2026 at 4:54 PM
'팔레스타인 액션' 관련 수감자 3명이 영국 교도소에서 단식 투쟁 중으로, 65일차인 히바 무라이시(31)는 근육 경련과 호흡 곤란, 58일차인 캄란 아흐메드(28)는 간헐적인 청력 손실 등으로 목숨이 위태롭고, 44일차로 이틀에 한 번 단식 중인 루이 키아라멜로(22)는 제1형 당뇨병을 앓고 있습니다.
January 8, 2026 at 7:59 AM
탐정조수 세션카드 진짜 열심히 그렷는데 내 그림체가 점점 정착? 안정?이 되다보니 옛날 세션카드들 볼때마다 아... 그대로 다시 그리고싶다 하는 생각이 종종 들고 실제로도 그런적이 있는데 새로 그린 것도 옛날이라 곤란 ㅋ
January 4, 2026 at 4:51 PM
똥손 JB님! 금손 모카 앞에서 이럼 곤란 합니다. 모카 쏴리~~~~🤧🤭
December 31, 2025 at 9:06 AM

asmr 들으면서 자려는데 네 이목구비 정말 눈에 띄게 생겼다 이래서 잠 깸
나 동양인이라 이런 말 들으면 조금 곤란
December 28, 2025 at 4:47 PM
아니 그건 곤란.. 대머리 사진은 받고싶지않은데..!
December 1, 2025 at 11:12 PM
콘서트 당일도 그렇고 들어와야 할 돈이 안 들어와서 곤란 계속 겪고 있는데 빡치네................................ 30일 이내로 입금 해주기로 했잖아 지금 넘겼잖아... 아무리 신청하고 나오는 식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미리 고지한 시간을 넘기지 않도록 유념하며 해야지... 하......................
October 13, 2025 at 11:07 AM
가이세이 하루종일 생각중임 초 곤란www
October 29, 2025 at 12:05 AM
곤경이라고 말하기엔 작풍이 가벼워서
곤란 정도로 말하는 게 적당한 거 같다
난 이 정도 농도를 가진 작품을 좋아해...
October 26, 2025 at 12:41 PM
저기, 메멘토 여기서 더 늘면 곤란.
나쁜 추억 있거든.
메멘토 픽하지 마라.
August 29, 2025 at 8:45 AM
Jesko ABSOLUT v Chiron SuperSport: DRAG RACE youtu.be/To1OGNl8ChE?...

1600마력인데 사륜구동 없으면 곤란
Jesko ABSOLUT v Chiron SuperSport: DRAG RACE
YouTube video by carwow
youtu.be
January 17, 2026 at 9:41 AM
이거 결국 ulanzi mt-44에 맥세이프 마운트 달고 코보 리브라 뒷면에 메탈링 붙여서 해결했는데 전자책보기엔 무난. 핸드폰은 의외로 매우 곤란.. 손가락이 쉽게 닿는 위치와 맨눈으로 읽을 수 있는 거리가 너무 다르네. 그리고 손을 뻗어 화면을 움직이는 게 불편.. 양손으로 잡고 쓰는 것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듯. 그러니 핸드폰 들여드보지 말고 책 보다 자라 나란 인간이여…
여기저기 떠돌다 결국 magsafe tripod adaptor + camera setup을 알아보고 있다… 근데 침대 옆 책상이 모서리가 없는 디자인이라 마운트 할 곳이 애매.. 이렇게까지 해서 침대에서 전화를 보는 것이 좋은가 아님 무거운 전화 내려놓는 게 좋은가 고민하다가 아무 것도 안 하면 손목과 팔꿈치 부상이 도지겠지(…) 이미 알아보다가 많이 나간 것 같기도(…)
October 4, 2023 at 3:33 AM
한국인은 이해할 수 없는 정서의 영원한 하이틴 로멘스 무지개 퀸카 어머니 < 이쪽은 뭐랄까. 어렵습니다.

그러고보면 삼진에바아비어머니랑 무지퀸카어머니가 함께 있는 것 부터 좀 곤란? 하네요.
January 14, 2025 at 10:31 AM
근데 그 와중에는, 나만 소중히 알고 싶은 그런 것 + 손님 접객용 공간 등이 있어서, 너무 많이 알려주지 않으려는 나만의 작은 카페 (그 만큼 매출을 쏟아넣고는 있음) 들도 있음.

대표적으로 거기랑, 거기, 그리고… 거기는 아직 아무도 안 데려갔네…

왜냐면… 예전에 한번… 일할 때 손님을 내작카에 데려갔다가 친구를 만나서 좀 곤란 했었음……… 스고이하게…. 곤란했었음……
December 23, 2024 at 8:42 AM
무엇보다 에이지 설정 들으면 얘가 영상에서 보여준 행동들이 철부지 꼬마 라기보단 ...엄마? 같은 느낌이 강하게 와서 존나 곤란
December 16, 2024 at 1:33 AM
바퀴벌레가 약 맞고 꿈틀대며 죽어가는 모습이라 생각하시고 보면 또 나름 흐뭇하기도 합니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그가 최대한 비참한 모습으로 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기도 하니까요… (보수의 순교자가 되어서는 곤란) ㅉㅉ
December 23, 2024 at 9: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