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느낌이겠지...... 포근하고 여유있는 오후를 생각하며 주신 선물 ㅠㅠ!!!
by 먐님 🐾!!!!
솔나는 하늘이랄게 없으니깐 ,,, 만약 둘이 여행을 갔다거나? 아니면 장벽 밖으로 나와서 산다거나 하면 이런 일상이 생기지 않을까나 ㅠㅠㅠㅠㅠ 이런 분위기 너무좋아.... 남친 허벅지 베고 있는 강아쨩과 자연스럽게 장난치는것 같은 이.. 이 구도....
ㅠㅠㅠㅠㅠ 아아... 사랑스럽다...
이런 느낌이겠지...... 포근하고 여유있는 오후를 생각하며 주신 선물 ㅠㅠ!!!
by 먐님 🐾!!!!
솔나는 하늘이랄게 없으니깐 ,,, 만약 둘이 여행을 갔다거나? 아니면 장벽 밖으로 나와서 산다거나 하면 이런 일상이 생기지 않을까나 ㅠㅠㅠㅠㅠ 이런 분위기 너무좋아.... 남친 허벅지 베고 있는 강아쨩과 자연스럽게 장난치는것 같은 이.. 이 구도....
ㅠㅠㅠㅠㅠ 아아... 사랑스럽다...
#키아라그
관계성: 얼레벌레 구원서사/언니 해봐 언니/되살아난 조상님.../왜 자꾸 무는 거야!/(재밌다)Oo
테마곡: 권은비 Croquis
캐치프레이즈: 노을빛 윤슬 (이거맞나?)
2세: 불가능하겠지만 어쩌다보니 잠깐 돌보게 된 아이가 둘을 쏙 빼닮았다면 재밌을지도
#키아라그
관계성: 얼레벌레 구원서사/언니 해봐 언니/되살아난 조상님.../왜 자꾸 무는 거야!/(재밌다)Oo
테마곡: 권은비 Croquis
캐치프레이즈: 노을빛 윤슬 (이거맞나?)
2세: 불가능하겠지만 어쩌다보니 잠깐 돌보게 된 아이가 둘을 쏙 빼닮았다면 재밌을지도
그 때 그 시절 최초의 드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이때는 '드림'이라는 개념도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드림이라 카운팅함
머리색은 반대되게 (저녁즈음 노을빛) ↔ (새벽의 푸른빛)
눈색은 비슷하게 (푸른색) (올리브색)
요츠ㅂr랑 헤어스타일st가 좋아서... 더듬이(삐침머리) 여러개를 붙여줌
그 때 그 시절 최초의 드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이때는 '드림'이라는 개념도 없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드림이라 카운팅함
머리색은 반대되게 (저녁즈음 노을빛) ↔ (새벽의 푸른빛)
눈색은 비슷하게 (푸른색) (올리브색)
요츠ㅂr랑 헤어스타일st가 좋아서... 더듬이(삐침머리) 여러개를 붙여줌
<노을빛 아웃포커스>
5화 "None"
3학년 영화부 부장 키쿠치하라 진은 자신감 넘치고 화려하며 감독, 각본, 주연을 모두 도맡는 인기남이다. 그런 그에게 신경 쓰이는 후배가 있었는데, 2학년 감독이자 자타 공인 영화 바보 이치카와 기이치.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는 두 사람은 다투다가 우연히 키스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2인실을 혼자쓰고 있던 진의 기숙사 룸메이트로 기이치가 들어오는데…
<노을빛 아웃포커스>
5화 "None"
3학년 영화부 부장 키쿠치하라 진은 자신감 넘치고 화려하며 감독, 각본, 주연을 모두 도맡는 인기남이다. 그런 그에게 신경 쓰이는 후배가 있었는데, 2학년 감독이자 자타 공인 영화 바보 이치카와 기이치.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는 두 사람은 다투다가 우연히 키스를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2인실을 혼자쓰고 있던 진의 기숙사 룸메이트로 기이치가 들어오는데…
어둑어둑 저물어가는 노을빛
닫힌 창문 그림자에 갇혀있고
(십자가 같기도 X자 표시같기도)
초조한 표정에 기울어진 각도라 위태로움
여러갈래로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드에 빠져있는 깨진 날개 천사오브제
[특훈후]
밝게 웃는 표정에 수평 맞는 구도라 안정적임
통일 된 방향으로 휘날리는 머리카락
자기 색의 사이리움으로 빛나는 확 트인 스테이지
'팬'에게 나아가는 몸과 '백스테이지'에게 보내는 눈빛
자신을 향한 눈부신 조명이 등 뒤에 날개를 만들어줌
스킬명: また、飛べる 🔚 최 종 붕 괴
어둑어둑 저물어가는 노을빛
닫힌 창문 그림자에 갇혀있고
(십자가 같기도 X자 표시같기도)
초조한 표정에 기울어진 각도라 위태로움
여러갈래로 휘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드에 빠져있는 깨진 날개 천사오브제
[특훈후]
밝게 웃는 표정에 수평 맞는 구도라 안정적임
통일 된 방향으로 휘날리는 머리카락
자기 색의 사이리움으로 빛나는 확 트인 스테이지
'팬'에게 나아가는 몸과 '백스테이지'에게 보내는 눈빛
자신을 향한 눈부신 조명이 등 뒤에 날개를 만들어줌
스킬명: また、飛べる 🔚 최 종 붕 괴
처음보는것 같다고 느낄 것 같은 가벼운 웃음
해 떨어지기 전까지... 파도가 노을빛 받아서 서서히 금빛으로 부서지는 시간에......
처음보는것 같다고 느낄 것 같은 가벼운 웃음
해 떨어지기 전까지... 파도가 노을빛 받아서 서서히 금빛으로 부서지는 시간에......
정 주고 떠나시는 님 나를 두고 어데 가나 노을빛 그 세월도 님 싣고 흐르는 물이로다 마지못해 가라 시면 아니 가지는 못하여도 말없이 바라보다 님 울리고 나도 운다 둘 곳 없는 마음에 가눌 수 없는 눈물이여 가시려는 내 님이야 짝 잃은 외기러기로세 님을 향해 피던 꽃도 못내 서러워 떨어지며 지는 서산 해 바라보며 님 부르다 내가 운다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구구만 리 떨어진 곳 내 못 가도 내 못 가도 님을 살펴 주소서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구구만 리 떨어진 곳 내 못 가도 내 못 가도 님을 살펴 주소서
정 주고 떠나시는 님 나를 두고 어데 가나 노을빛 그 세월도 님 싣고 흐르는 물이로다 마지못해 가라 시면 아니 가지는 못하여도 말없이 바라보다 님 울리고 나도 운다 둘 곳 없는 마음에 가눌 수 없는 눈물이여 가시려는 내 님이야 짝 잃은 외기러기로세 님을 향해 피던 꽃도 못내 서러워 떨어지며 지는 서산 해 바라보며 님 부르다 내가 운다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구구만 리 떨어진 곳 내 못 가도 내 못 가도 님을 살펴 주소서 하늘이시여 하늘이시여 구구만 리 떨어진 곳 내 못 가도 내 못 가도 님을 살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