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
눈 넘 많이 왔눈뎅… 눈사람 만들어야 되는뎅… 넘 피곤;;; 개피곤;;;

다들 잘 자궁 ~ 나도 잘 자궁~
February 1, 2026 at 9:37 PM
같이 눈사람 만드는 베타로시
아이디어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눈사람 키울 때 떠올랐는데요
이제서야 완성을 합니다 ... 네
완성했음 됐다
January 30, 2026 at 10:45 AM
용린이랑 눈사람☃️
February 1, 2026 at 3:05 PM
이 부분이 너무 커여움
무르 지 달꺼라고 그려놓고
눈사람 입에 작게 이빨ㅋㅋ
January 31, 2026 at 11:05 AM
카페~! 눈사람 마쉬멜로우 너무 귀여워
두쫀쿠 처음먹어보는데 맛있다!!
February 1, 2026 at 3:21 AM
ㅋㅋㅋ아ㅠ 눈사람ㅠㅋㅋㅋㅋ
January 28, 2026 at 3:44 AM
못생긴 눈사람
January 24, 2026 at 5:19 AM
손님들이 밖에서 눈 뭉치고 계시길래
미니 눈사람 만드시나봐 ´͈ ᵕ `͈ 이러면서 커피 내렸는데
담배꽁초를 꽂아놓고 가네 (ꐦ°꒫°)
January 24, 2026 at 12:07 AM
머지.. 나 칭구랑 카페에 한시간도 안잇엉는디
집갓다가 눈사람 만들러 나와야지
January 23, 2026 at 12:37 PM
9년 전 오늘, 옛날 살던 동네에 눈이 많이 왔던 날.. 아직 쪼꼬미였던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줬던 눈사람.(.....)
January 21, 2026 at 11:49 PM
📚 요새 읽고 있는 책
📖 최승호, 《눈사람 자살 사건》
📖 데버라 캐머런, 《페미니즘》
📖 어맨다 몬텔, 《합리적 망상의 시대 : 자기만의 심리학》
📖 메리언 네슬; 케리 트루먼,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말하지 않는 것들 : 건강, 불평등, 기후위기를 오가는 식탁 위 정치》
January 21, 2026 at 6:56 AM
오늘 서버 상태가 안좋나...???? 아니면 내가 쓰는 컴이 떵컴이라 그러는거야...???
마비키고 약 2시간 사이에 벌어진 일 목록
1. 1인 눈싸움 왜인지 눈사람이 안나옴(눈사람 나오는 거 맞죠?
2. 스키를 타려 했으나 기둥에 낑겨서 못나갈 뻔 함.
3. 2시간 동안 계속 버벅거리고 글쉬 갈라했는데 튕김.
그것도 두번이나!!!!!!(쩌렁쩌렁)
버벅거림이 심해서 뭘 하지를 못함....
January 22, 2026 at 2:34 PM
얼음 레시피.. 두개만 더모으면 된다..
눈사람 두번만 더 만들면 된다..
January 20, 2026 at 1:13 AM
팅커벨 집 못가면 같이 눈사람 만들어야징

팅커벨 : 아니 저 집 가고싶다고요
January 18, 2026 at 10:50 PM
ㅋㅋㅋ 도련님은 그냥 헨리 빨리 오는 것만 기다렸을텐데, 굳이 그걸 꺾어다 준다고 눈사람 됐을 헨리 생각하면 너무 귀여운거예요// 얼른 데리고 들어가서 녹여줘야만 해요!
January 18, 2026 at 3:06 PM
눈이 왔으니 쓸어야지.
친구가 군인이냐며 열심히 눈 치우는 나를 감시함ㅋ
빗자루(큰 빗자루 없어서 사달라고 함)도 있으니 열심히 쓸어야지.

그래도 오늘은 눈사람도 만듦.
근데 눈사람 만드는 거 이렇게 힘든 일인가.
결국 주인냥만한 두 덩이 뭉치고 지침;;
January 19, 2026 at 3:15 AM
전그냥 베리언 머리위에 눈오리 눈사람 올리며 살고싶은데
January 16, 2026 at 3:55 PM
(리폿한 글에 대해 동의하며) 인류가 몇천년 동안 피와 눈물을 흘리며 깨달은 교훈을 바탕으로 건설한 문명이라는 시스템을 해킹하면서, 그것이 '스마트'한 일이고, 그건 내 '권리'고, 그것을 잘못됐다고 말하는 건 '내 기분이 상하는 = 즉 나쁜 일'이고, 그렇게 하지 않는 사람들이 바보인 것처럼 비웃는 풍조가 점점 많이 보여서 우려스럽죠...

내로남불처럼 막상 다른 사람도 그렇게 이득을 취하려 하면 사다리를 밀어버리는 행태도 많이 보여주더라고요. 눈사람 부수는 사람들과도 일정 부분 교집합이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January 17, 2026 at 3:46 PM
눈사람 되었어요☃️
January 15, 2026 at 3:01 AM
섹시한 눈사람 볼 수 있는 기회를 날렸네요...ㅎㅎㅎ
January 15, 2026 at 3:17 AM
이부시마 - 연쇄 눈사람 살인범

전에 썼던 글을 마저 썼습니다...
타이피 편집자 기능을 써봤는데 못 썼다는 말을 너무 구체적으로 해주는 바람에 점점 자신감을 잃어서... 이거 재밌나? 이거? 진짜 재밌나? 재미 없는 것 같은데?? 엉엉 울게 됨

typie.me/QVWUDp
연쇄 눈사람 살인범 · 타이피
퍼억-새벽, 제법 큰 소리가 동네에 울려퍼졌다. 시마 카즈미는 그 소리에 반사적으로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그 놈이다. 그 놈이 또 왔다. 시마는 마치 분주소에서 쪽잠을 자다 출동을 명령받았을 때 처럼 부리나케 움직였다. 창밖을 봤지만 범인은 이미 범행을 저지르고 자리를 뜬 뒤였다. 발자국이 남기 전에 나가야 한다. 시마는 패딩을 꿰어 입고 슬리퍼를 신...
typie.me
January 15, 2026 at 7:26 AM
간밤에 안녕하지 못한 나의 눈사람
January 14, 2026 at 12:29 AM
아 귀여워 눈사람 만들고 자랑이나 해주길...(부담스러우시면 삭제합니다)
모에화... 제가 너무 좋아합니다 귀여워 최고야
January 14, 2026 at 1:21 PM
January 12, 2026 at 8:00 AM
눈사람 만들고 이제 집 복귀
웃기지만 귀엽죠?
January 12, 2026 at 11: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