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
이거보고 마음좋아졌습니다
문늑아 니네 뒤에서 친한거 다안다고
아이거 암만봐도 문>히로시마조>살>늑
이렇게 넘어간거 아니냐고
November 20, 2025 at 9:37 AM
익명인데 익명이 아닌 이 늑 낌
November 12, 2025 at 12:12 PM
마치라잌 변성이 지난 직후에 저런 목소리가 생겨버렸을 것 같은 느낌....근데 지금의 아카이 슈이치한테는 너무 잘 어울리는 목소리지만(뭔가 고독한 늑대 같고 피와 죽음이 항상 들러붙는 어둠의 스파이 같은)엄마 나 하고 싶은대로 할 거야 엄마가 뭘 할 수 있는데 같은 말을 하는데......고독...한 늑...대.....피와...어둠의...스..파..이.....

(난죽택)
November 4, 2025 at 11:00 AM
할로윈기념 유행중인 늑ㄷ대 짤 두 개 공유드림

x.com/hobby7991840...
김상 on X: "https://t.co/soqF33Eyj1"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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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 2025 at 11:13 AM
저 이미 제가 블스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 너무 아 늑 해
트친소도 해본적 없어서 블친소 하기 머슦하긴 한데(;
October 29, 2025 at 11:06 AM
늑..대임 (노파심에
October 3, 2025 at 12:25 PM
6시간 좀 더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다 화면이 두번시ㅣㄱ 눌린다

내가 아모리 오타가. 잦아노 ㄱ가나다라도 못쓸만큼 버벅ㄱ이지는 않는다

로션도 안 발랐는대 자판이 도펀씩 눌리니까 요 지경이 나는 것이다

획ㄱ수가 투번 글자 투번씩이먼 글이 놀랄만큼 개만이 난다는 사실을 알었다

가나타라마바사아자차카타마하
가나다라머바사아자착카나마하
익거봐 두번씩 눌리잖냐!!!!!

이거 쓰닥가 터 킹받는 점: 느낌표 찍을라고 특수기오 버든 눌렀더니 두먼 눌림. 당연히 바뀌었을거락고 눌렀더니 늑ㄱ낌표 아닉고 ㄱㄱ만 쭉 나옴 진짜 성질남
October 2, 2025 at 5:56 PM
아무나 못담죠.. 찰나의 감셩 가득.. 이제는 늑ㄱ어 저런컷은 눈으로 만 담고 마네요...
September 25, 2025 at 12:15 PM
늑 준 쿵
September 24, 2025 at 2:47 PM
늑 준 쿵
September 24, 2025 at 2:46 PM
ㅓ우 긴 꿈이엏는ㄷᆢㄴ 흐름ㄱ늑ㆍ ㅈㄹㅎㄴ8읏
September 23, 2025 at 9:38 PM
악진이 입질하는 아기가나디에서 한마리 늑123대가 되엇다고!?!?!?!?!? ㅁㅊ
September 11, 2025 at 11:30 PM
할로윈
전신붕대에로코스튬을 입거나 합법늑대미미쓰는날
그리고 작년인지 재작년의 늑: 신부베일을 씀
September 9, 2025 at 11:20 AM
늑…이 진짜 궁금하다 근데 엄청 어릴거같긴해(네 그는 100살넘은 할아버지입니다)
September 2, 2025 at 7:56 AM
ㅠ. ㅠㅜㅠ🥹🥹🥹💜💜💜💜~~~
평소엕 부부같은데 연애 무드인 (유성애빔 맞은) 솽닌도 너므 기여운 걱 같아요 약간. 부모님 연애시절.보는 늑ㅁ낌ㅇ코,<머라 늕거 야
ㅠㅠ 모쪼록 너므감사해효~~💕💕💕
빵긋빵긋 잘 웃는 사브로군의 모먼트,,, 정말정말 좋와해 요,,,,, 🥹💕 (설령 그것이 엄청난 짓(?) 을 저지른 직후일지라도,,,<<
August 31, 2025 at 6:05 PM
늑대인간일 때 행동 기준이 좀 있어야하는 거 같은데, 명백하게 날 의심하고 있는 사람을 죽이면 다음날 매달리는 거라... 그렇다고 (제일 주도적으로 떠들고 있을) 성직자(경찰)킬을 안하기도 그렇고.
역시 조용하고 묻혀가는 거 같은 사람 죽이는 게 맞나?

7인플 기준... 1일은 보통 낮에는 전원 생존 국룰이고.
밤에 누가 하나 죽어서
1늑 5시민 되는데...
사실 이 때는 너 관상이 별로야 아까 태도가 별로야 이런 이유로 죽이는 중이고.(?)

한 1늑 4시민쯤일 때 누가 누굴 의심했는지로 단서 삼아서 늑인을 추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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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wn.voyager.blue
August 21, 2025 at 5:12 PM
다들 블스로 오면 좋겠어요...
(아-늑)
August 21, 2025 at 7:58 AM
문어비명은 진심비명인 김에 쇼맨십이 섞여있는데 늑.은 비명을 굉장히 참는대신 한번 나올때 진짜라는점이 참좋습니다
August 19, 2025 at 1:39 PM
이 늑. 혼자서는 호러게 안한다고 공표한적 있을정도로 쫄아있는데 치루한척 하는겁니다 지금 눈알 마구굴러가는중
August 19, 2025 at 1:25 PM
캬바죠랑 경찰이 야반도주하는연성 너무 보고싶다 다시 찾으시면 말씀해주세요(ㅈ
캬바죠랑 경찰놈들에게 뒤늦게 꽂혀서 니지산토스 얘네시점 영상은 뒤늦게 찾아보는중...
진짜 핵유잼컨텐츠 2회 안해준다고 해도 저번회차 돌려보는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합니다
and 문늑이 갈수록 안붙어있으려고 해서 저번회차만큼 얘네가 붙어먹는걸 착즙할수 없을거같음... 문.이 늑 kill해서 유치장에서 늑.이 문 주먹으로 줘패는장면같은거 다시 볼 수 있을까...
August 19, 2025 at 12:51 AM
13. '마법의 날'이란 마녀가 한 달에 한 번 몸에서 혈석(마법석)을 배출하는 날이다. 그 이름을 '금기의 날'이라든가 '혈석의 날'로 정할까 생각도 해봤지만, 결국 그대로 간 이유는 이 설정이 어떤 작품 속 설정의 거울상이 되길 바랐기 때문이다.
그 작품의 설정 상 마법사는 생리 때 마법을 쓰지 못하는데, 일견 그럴싸해 보이면서도 한편으론 '왜?'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 의문에 대한 나름의 대답을 <늑.마.개.>를 통해 내놓은 건데, 그게 얼마나 잘 먹혔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저 '어떤 작품'을 아시는 분 여기 계시려나...?
August 1, 2025 at 2:09 PM
오늘 굿문어 머리 닳아사라질때까지 쓰다듬어주고
어떤 늑. 후라이팬으로 머리 계속침
July 26, 2025 at 1:44 PM
<늑.마.개.> 후일담은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비문도 생기고 맞춤법도 틀리고 하는데 뭐 됐어... 거기까지 신경 쓸 바에는 차라리 새 작품을 쓰는 게 나을걸?
July 19, 2025 at 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