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레베카~
January 21, 2026 at 5:35 AM
레베카 콜로세움에 전투 나가니까 갑옷 챙겨줄 순 잇어도
비키니가 아닌 멀쩡한 옷은 구해주지 못한 병정아저씨
January 16, 2026 at 1:22 PM
그리고 레베카 시즌에
오래된 웦들 리워크해주기도 했어요
발키르 오베론은 리워크 잘된듯
December 30, 2025 at 7:21 AM
레베카 스마일리는 걍 짦게 스마일리라고 불러야겠다.
December 29, 2025 at 9:12 AM
마일스 브라운 형사님이랑 레베카 스마일리 자주 그릴거 같다..
December 29, 2025 at 8:21 AM
하지만 인생을 바꾼 애니메이션이라고하면 역시 스유겠지
레베카 슈거님의 음악들이 너모 조아요...
December 28, 2025 at 1:37 AM
레베카 라셈 많이 늘어서 왔네
October 18, 2025 at 7:44 AM
사각지대에 숨어서 마저 마무리 하고.. 또 가브리엘한테 치료받고... (응애ㅜ) 아니 너는 어떻게 스킬 쓴 공격도 안맞냐 대단하다..
그러고선 건물 위에서 간보고 있었는데 다친 상태였던 레베카한테 갑자기 불똥이 튀어서 누워버림
나는.. 고민하다가 바로 근처 문 여는데(위험할 거 같아서 먼 문을 열고 싶었음) 살인마가 다른 생존자들이랑 대치하면서 갈고리 지키고 있어서 내쪽으로 오지 않았음
그리고 레베카 쪽으로 갔는데 딱 내가 간 순간 살인마가 갈고리랑 꽤 멀어진 상태였어서 후다닥 달려들어서 구하고(이때 레베카를 첨봤음..)
January 6, 2026 at 3:11 PM
하지만 언제나 나만을 바라보고,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사람의 단단함과 안정감을 바라는 거라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몰라, 내 연애가 안정기에 접어들고 커리어적 측면이 인생에서 중요해지는 시기라 또 이런 관점일 수 있으나 몇 년 전이었다면 다른 감상일 수도 있으니까. 그렇지만 레베카 웃는 거 너무 예뻐서 브리짓 존스는 오로지 레베카로만 기억될 것임. 무튼 똑똑하고 사회에서 1인분 몫을 해내는 여자가 좋다. 끝.
August 3, 2023 at 4:31 AM
대체 그런 이상한 놈을 왜 좋아하는 건데 싶을 만큼 동헨리가 절실하게 이사회 때 어필할지라도 내가 아니면 안 돼가 큰 오만하고 자아도취적인 사람이라서 엠마 걱정하는 거 딱 이해되는 수준이라 괜찮았다. 엘리 주교님 이미지가 제일 크게 남아있고 최근에 본 게 레베카 가일스라서 스트라이드/스파이더 캐스팅 발표 때 좀 개구지고 유머러스한 느낌인데 잘하시려나 생각했는데 스파이더 폭력적인 것도 무난히 수행하여서 오히려 좀 아니 그건 그렇게까지 잘 하지 않으셔도 했어.. 하 그냥 지킬 극이 문제다
December 27, 2024 at 5:08 PM
게다가 영화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좋아하기를 그만둘 수 없음. 내가 가장 자주 생각하는 건 제시카임. 정확히는 레베카 페르구손 배우의 제시카. 1편에서 2편으로 가는 동안 캐릭터 변화가 정말 많은데 그 변화들을 아주 잘 표현해주심… 특히 목소리. 너무 좋아….🖤
October 19, 2024 at 4:33 PM
레베카 퍼거슨 진짜 멋지구만. 딱 #사일로 줄리엣 캐릭터에 너무 잘 어울림. 미션임파서블에 더 이상 안나오는게 너무 아쉽다.
March 11, 2025 at 3:00 PM
「나는 종이책을 증오한다. ‘눈이 보이고, 책을 들 수 있고, 책장을 넘길 수 있고, 독서 자세를 유지할 수 있고, 서점에 자유롭게 사러 다닐 수 있어야 한다’라는 다섯 가지의 건강성을 요구하는 독서 문화의 마치스모를 증오한다. 그 특권성을 깨닫지 못하는 이른바 ‘서책 애호가’들의 무지한 오만함을 증오한다.」

저 못 걸을 땐 레베카 솔닛 걷기의 인문학도 완독 못할 만큼 빡쳤었거든요 지금도 어디 못갈 땐,
다 장애인이 되었으면 싶기도 함. 너희는 너무 불편함을 유지하려해.
March 21, 2025 at 1:17 AM
치키타 왠지 야채 싫어할 것 같아
하지만 멋진 기사가 되려면 이 정도 시련은 견뎌내야 한다면서 꾹 참고 먹을 것 같음...

반대로 당당하게 남기는 애는 레베카
May 30, 2025 at 9:21 AM
그레이스: 어제 나랑 레베카가 길을 건너는데 어떤 트럭이 우리를 칠 뻔했어.
치키타: 그래서 어떻게 됐는데요?
그레이스: 레베카가 화났는지 갑자기 그 트럭 운전석을 향해 달려들더니,
레베카: (차 문을 벌컥 열고) 그레이스! 트럭 운전대 하나 갖고 싶지 않아?!
June 15, 2025 at 3:04 AM
- 만우절 거짓말 준비 중 -

윈: 이렇게 너와 평소처럼 이야기하다가 "…됐어. 우린 이제 남남이니까, 이런 관계는 그만두자고."라고 말해서 다른 녀석들을 놀라게 하는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어때?
레베카: 음~ 재미있을 것 같아!
알렉스: (불쑥) 깜짝 놀라는 수준에서 끝나지 않을 테니 시도도 하지 마라!
August 13, 2025 at 8:50 AM
나도 나이를 먹어가는건지(20대 초반임)
아니면 사람이 이상해지는건지 모르겟는데

나이든 남성들 수염 있든 없든 전부 개멋있어보임
조지 클루니 같은 상은 나는 엄마랑 다르게 별로 안좋아하고
오히려 마이클 패스벤더나 헨리 카빌 이병헌 이런 사람들이 멋있어보임

여성분들 역시 나이가 적으나 많으나 아름다운 분들 많지만 여자분들에게서만 나오는 그 카리스마를 느낄때마다 행복함
이파 더핀(아일랜드인 배우), 젠 테일러, 레베카 퍼거슨 등등

하지만 갠적으로 가장 목소리 듣기 좋아하는 분 중 한 분은 역시 오데드 페르(오시리스 성우분)
August 6, 2025 at 6:30 AM
[카톡]

그레이스: [허거 헉어 흐억어 후왁어 혹어]
레베카: [뭐 해?]
그레이스: [훠궈가 음성인식으로 인식이 안 된다는 말을 들어서.]
레베카: [훠궈]
그레이스: [어떻게 했어?]
레베카: [그냥 타자로 쳤는데?]
그레이스:
August 22, 2025 at 2:01 PM
3월 16일은 레베카 콜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Rebecca... 1846년생 의사,사회운동가입니다.레베카 리 크럼플러에 이어서 미국에서 2번째로 의사가된 흑인여성입니다.1867년 펜실배니아 여성의대를 졸업했는데 노예제철폐와 금주운동을 하던 퀘이커교도가 설립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여성 의대였죠. 뉴욕에 닥터 엘리자베스 블랙웰이 설립한 뉴욕 여성 아동 병원에서 인턴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지에서 빈곤한 여성과 아이들을 치료했습니다.
Rebecca Cole - Wikipedia
en.wikipedia.org
March 15, 2025 at 3:00 PM
레베카.... 영화판 볼까나.(소장중
May 23, 2025 at 7:15 AM
이방 레베카: 윈의 집중력은 대단해! 한번 뭔가를 시작하면 툭툭 쳐보고 건드려봐도 눈을 아예 가리지 않는 이상 눈치를 못 채더라구!
이방 치키타: 무시하고 있는 거야.
May 25, 2025 at 2:55 PM
<오닉스 스톰 1> - 레베카 야로스 (지은이), 이수현 (옮긴이)
북폴리오 | 2025-05-26 출간 | 171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May 26, 2025 at 1:15 AM
이방 레베카: 어제 윈이 시내에서 가던 길을 멈추고 자선 냄비에 동전을 탈탈 털어 넣는 걸 봤어. 그러다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그놈의 동전이 더럽게도 무거워서 버린 거라며 콧방귀를 한 번 뀌고 갈 길을 가더라. 역시 윈은 친절한 사람인 것 같아!
August 22, 2025 at 2: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