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어쩌다 시작한 연성 어느새 목숨 걸고 하다가 n년을 써재껴서 더 쓸 거 없어진 거 뒤늦게 인정하고... 이제 뭐 하고 사나 할 때 발더게 잡고 8개월만에 재활 연성함 그때 도파민 끝내줬는데
January 19, 2026 at 3:24 AM
요즘 누가 무거운 전공책을 봐? 대학 캠퍼스서 방 빼는 서점들
입력
2026.01.10. 오전 12:42

서울 주요 대학 절반은 폐점
“교재는 어디서 사나” 불만에
학교별 ‘전공책 팝업’ 열기도 www.chosun.com/national/nat...
요즘 누가 무거운 전공책을 봐? 대학 캠퍼스서 방 빼는 서점들
요즘 누가 무거운 전공책을 봐 대학 캠퍼스서 방 빼는 서점들 서울 주요 대학 절반은 폐점 교재는 어디서 사나 불만에 학교별 전공책 팝업 열기도
www.chosun.com
January 11, 2026 at 2:53 PM
덕질을 위해 벌고 산다 증말ㅋ
덕질없었으면 뭔재미로 사나..싶어.
트친들의 연성이나 소통하는걸로
하루하루 힘낸다.
January 6, 2026 at 5:05 AM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 알콜문제 있나 싶기도 함. 🤔 얌전히는 안취하는듯. 어제도 살짝 취해서 환률봇하고 싸우던거 만두 오리님이 질질 끌고 가셨는데. 🤔 근데 술 끊으면 무슨 재미로 사나. 🤔
December 30, 2025 at 7:37 AM
Happy birthday 🎂❤️

#지효 #JIHYO #사나 #SANA #트와이스 #TWICE
December 28, 2025 at 10:25 PM
하 진짜 왜그러고 사나 모르겟어요
1초에 한번씩 살날림 ㅡ
December 29, 2025 at 8:24 AM
연고도 없는 지역, 아니 꼭 연고까지 아니라도 터전이 없는 지역에 가서 뭐 해먹고 사나 생각하면 걱정을 안 할 수는 없지. 무슨 국가 면허나 자격을 가진 것고 아니고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예술을 하는 것도 아니고 이쯤되면 다들 카페 빵집 게스트하우스 독립서점 중에 하나를 떠올리니까 그런 업종은 이미 차고 넘치잖아.
December 27, 2025 at 7:14 AM
December 22, 2025 at 7:10 PM
재벌 3세로 태어나서 그 말도 안 되는 약속 때문에 시집도 맘대로 못 가면서 좀 대충 하면 안 되나?

가끔 김 비서는 김 이사의 그런 지나칠 정도로 FM적이고 성실한 면모가 이해 안 가기도 해. 저렇게까지 안 해도 충분히 남들이 다 부러워할 만큼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이거든. 그렇다고 돈에 미친 사람이냐 하면 또 그것도 아니고. 가끔 김 비서는 김 이사가 무얼 위해 그리 열심히 사나 싶어.

저렇게 사는 인간에도 무언가 목표란 게 있긴 할까. 나 같은 범인은 감히 상상도 못 할 큰 목표가 있을까.
December 20, 2025 at 2:04 AM
어제 사는 낙이 없다는 자에게 잠시간 낙을 선사하느라 내 간을 좀 썼기에 후회는 없다
근데 나는 무슨 낙으로 사나 생각해봤는데 나는 낙이 많더라
나는 피아노 배우고 와인이랑 사케 마시고 영화드라마 보고 여행 다니는 낙으로 살아
December 19, 2025 at 2:57 AM
난 <죽어라 노력>하기를 이렇게 생각한다
맨날맨날 밤새면서 핫식스 몬*터 먹어가면서 제살깎아가며 노력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감당가능한 분량/무게/난이도로 n년이상을 꾸준히 노력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전자는...아무래도 지속하기가 힘들다.
사람이 잠을 안 자고 어떻게 사나....
December 17, 2025 at 1:38 PM
나는 어릴적에 좀 기질적으로 민감하고 이상한 애였던지라....먹는 데 엄청나게 떼를 부렸던 기억밖에 안 나....칼국수도 안 먹고 김밥도 안 먹고 곱창도 안 먹고 마요네즈도 안 먹어서 가족이 다섯인데 나 하나 때문에 메뉴가 바뀌는 그런 어린이....

그래서 나만 해외 사나
December 12, 2025 at 2:03 PM
아 윗집에 공룡 사나 왜 저래
December 11, 2025 at 1:01 PM
@동생....... 있으신 분들 다들 어케 부르시나요

어 그래

라고 불러요
어색해서…
걔도 저를
어 그래
라고 불러요
어 그래 잘 사나
어 그래 잘 산다 (같이 안 살아서)
어 그래
어 그래…
December 11, 2025 at 1:05 PM
예전에 비-퍼리 오타쿠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상어는 음경이 두 개라는 '상식'을 모르고 있길래
'아니 이런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고 사나'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저(희)한테나 '상식'이었다는 걸 겨우 눈치 챈...
December 6, 2025 at 9:11 AM
오늘 아침에 인스타 보다가 "트조에서 또 가방이 나왔어요! 또 줄 서러 가야겠네요" 하길래 가방을 뭘 또 사나 했음. 헌데 아내 @chattygom.isong.dev 와 함께 트조 갔더니 오늘 제 손에 이게 들려있었네요.
December 4, 2025 at 10:47 PM
세일 아무리 때려봐라. 내가 사나….
December 1, 2025 at 7:28 PM
여자라곤 가족과 친척, 가솔들. 가끔 가다 정략적인 사유로 알게 된 나름 소꿉친구(라기엔 나이차이가 좀 나는 어린 동생)인 남원 후작영애 정도 밖에 없어요.

태백산맥 서쪽 자작가 셋째 영애라는... 인물은 완전히 낯선 인물이라는 겁니다.

어떻게 대해야할지 잘 모르겠고... 일단 계획상 필요하니 부부가 되긴 될텐데...

'이렇게 작은 여자(아님. 평균임)랑 진짜 사나...?'하고 자각하자마자 좀 뚝딱거렸습니다.(오래봐온 사람들 기준임. 영애한테는 자길 막대하는 거 같은 느낌이었음)
November 24, 2025 at 2:57 PM
September 4, 2024 at 7:35 PM
September 3, 2024 at 12:22 PM
와...생각이라는 걸 하고 사나?
어떻게 하면 통신비가 한달에 100이 나오지?
December 18, 2024 at 6:17 AM
November 11, 2024 at 3: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