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
속마음 : 중간선거까지만 버티자<
February 18, 2026 at 2:52 AM
신해량 맨날 아픈거 참아버릇해서 감각에 의한 표정변화가 별로 없는 바람에 박무현이랑 그거 할때도 아무런 감흥 없어보이는 무표정이라(속마음: 아읏, 앙♡) 박무현이 의기소침했으면 좋겠군.. 그런 망섹을 보고싶은 마음..
February 15, 2026 at 3:11 AM
인형술사가 알게되면 존니 잔소리함
너를 사랑하지만 너의 결정으로 인해서 애들의 가출 행동이 더 강화됏어. (속마음: 귀찮으니까 이제 그만 와라..)
February 8, 2026 at 10:59 AM
이타래는모두스루하셔도됨
비설요약: 가라와가폭등등 자유를찾고싶어함 엄마한테복수하고싶ㅍ어서 탈선시작 근데 탈선해봣자 엄마 눈보는순간 속마음 다 꿰뚫림으로 암것도못함 그래서 속내들키는게 무서워짐 (이후선구리엔딩) 거짓말너무만이치셔서, 자기가 가끔 구라치는지 아닌지몰름, 천성은 착햇는데 걍 이상태로 적셔,하는삶을 즐기시는중
February 8, 2026 at 6:29 PM
승죠세
란마 1/2 패러디
February 8, 2026 at 1:06 PM
괜히 이게 자기탓처럼 느껴져서 입술 깨물고 아무말 못하고 있는데 그런 헨리 속마음 눈치 챈 한스가 주먹으로 헨리 어깨 살짝 툭 치면서 "지금 니 꼴은 안보여?아픈 사람 걱정시키면 빨리 안 낫는다?"하구 살짝 웃어주면 좋겠음 그럼 헨리가 피식 웃으면서 "죄송해요."하고 사과하는데 "사과도 하지말고!"이러는 한스 있을 듯. 그러다 헨리가 자연스럽게 손 올려서 조심스럽게 한스 머리 쓰다듬어주는데 꼭 집사한테 쓰다듬 받는 고양이처럼 가르릉 소리 내면서 조용히 즐기다가 "내 옆에 같이 앉아봐."하고 헨리 앉을 자리 만들어주면서
February 5, 2026 at 10:25 AM
속마음 드러나니까 진짜 없어보여서 웃기고 좋음
January 29, 2026 at 9:40 AM
갠적으로 캠퍼스물에서 설레는거: 동아리or과 술자리에서 서로만 신경쓰이는데 아닌척 각자 알아서 즐기는척함

근데 집 가는길에 차가운 밤공기 쐬면서... 약간 술도 들어가고 텐션도 조금 올라가서... 그르륽 콱. 한 속마음 다 이야기하는거...
January 28, 2026 at 5:18 AM
문득 든 생각인데, 팽은 어찌보면 독신주의자였잖아?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불행해지거나 떠난다고 믿는 그런 애인데 근데 그럼 빌더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그 순간부터 잦됨 감지하고 피할 생각을 해야지 계속 빌더에게 의지하면서 속마음 흘리고.. 게다가 빌더가 자기한테 고백한 거 거절했으면 끝인 걸 알아야지 담날 아침에 집 앞 기차역까지 달려가서 붙잡는 거 어처구니가 없음 감정이랑 이성이 합의가 안되서 말로만 안된다고 하고 몸은 누구보다 확실하게 다가가고 있음 나 게임하면서 저렇게 언행이 불일치한 녀석 처음 봄
January 26, 2026 at 8:51 AM
가슴
저는 할신한테 일부러 조금 타이트한 정장 셔츠를 주고 꽉 차는 가슴을 못 견딘 단추들이 발사되는 상황이나 상상하면서 즐거워하는 저희 셋째 더지를 상상하며 월요일을 견디려고 해요

(속마음: 히융히융 일하기 싫어)
January 19, 2026 at 8:41 AM
로스 속마음: 히잉 태어나서 처음 생긴 친구들한테 갖다줘서 로스 굉장하다 대단해 소리 듣고 조금 우쭐거리면서 나눠 먹고 싶었는데
January 14, 2026 at 6:19 AM
그때도 그렇고 지금도 변함없는 생각인데 '조국일가 잘못한거 맞으니까 억울해하지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그 기준으로 처벌하면 되는거잖아' 라는 말이 얼마나 허무한 말인지...사실 그말하는 사람들도 그렇게 절대 안될거 아니까 하는 말이라는거 인정 좀 하지? 최소 조국 (뭔가 내 맘에 안드는 곳이 있는 사람이니까)일가 억울했든 아니든 내 알바 아님 부터 최대 좆같은 새끼 (사회적으로) 잘 죽었다. 가족까지 좆망해서 기분좋음이라는 속마음 너무 잘 보인다고...
January 13, 2026 at 11:00 AM
속마음 버튼 꾸욱
두목 어제 4시 넘어까지 좀비랑 싸우느라 힘들었을텐데 그냥 6시까지 푹 잤으면 좋겠다
January 11, 2026 at 7:11 AM
@드림러들아 각자 드림주에게 들어간 자기 취향 말하기 하자
어둡고 불행하고 꼬엿고 속마음 표현 잘 못하고 바보고 고스고 혼란스러운어른이고 코트가잘어울리고 촉수있음
아이거좀 내장전시의 기분
January 7, 2026 at 3:26 AM
다들 속마음 비슷하지 않을까요
상대방 커플이 우리와 비슷하거나
더 멋지고 예쁘길 하는 바람이 있고
그런 분들 이라면 멀리 이동
해서라도 만나고 싶고

아는 사람에게 그커플 어때? 묻지만,
사실 그들이 보는 관점과
우리랑은 또 다를수 있는데
그말 믿고 만나거나 거르게 되고

나이,거짓말,펑크,비매너,다른성향
내상을 당하다 보니
맞았던 몇팀만 만나게되고
그게 지속 되면 내 도파민은
새로운 자극을 원한다는걸 느끼고

우리 모두 서로를 위해
자기관리 하면서
매너있고 성향 비슷한 분들
2026년에는 많이 만납시다^^)/
January 3, 2026 at 1:28 AM
약간 그 겉모습 속마음 그런 짤 같음
December 31, 2025 at 9:31 AM
솔냐니 속마음 들어보면 최랑이 너 정신차리고 생각 다시 해야 될 수 있는 후회를 가질 수도 있는데.. 그래도 선녀탕 데이트 거절, 괜찮겠어?!
슬픈 솔냐니....
December 31, 2025 at 9:42 AM
헐 저 감상 멘션달아도되나요...// (싫으시면바로삭제할게요!)
이거 레이젤 속마음 편지쓴거 읽는거같고 너무 간질간질 달달해서 영상보고 기분이 참 좋았어요🥹 페이^런^이라 하는건 여전하지만ㅋㅋ 그래도 이 기스양키 참 많이 바뀌었다싶고 그건 루의 영향이 컸겠죠 후훗... 둘사이에 기본 호칭이 we인 것도 참 좋구요...🤤 레이젤이 영광을 입에담는거 정말 전사이자 멋진 기사같아서 참 달콤했네요...
사랑하는 아기늑대무리커플앤가좍아 앞으로도 잘살아야한다~!(동물농장톤) 하게되어요🥹🥹🥹🫳🐺🫶🐍
December 30, 2025 at 6:57 AM
아니 진심 콩밥때 그 대환장 침대사정 이후 다미가 삐져서 저리가!!!(속마음: 나 위로해줘!!!) 이러고 있을 때 진심으로 머리긁긁 하면서 이제 일하러 가야징 일 많이 밀려있네 이랬던 거 보고 뒷목 잡고 잠깐 방송 안봄
December 28, 2025 at 11:01 AM
루비:...몰라 치사빤스인 다이아랑 안놀거야 슈팡이랑만 놀래(삐짐, 슈팡 안아줌)
슈팡:루비;;;;
다이아:자기한텐 한번도 속마음 안털어놔서 토라지셨나봐요 알다싶이 굉장히 여리고 정많은 분이라서요(못말린다는 듯이 웃음)
December 27, 2025 at 9:40 AM
근데 되게 미연시 속마음 보기 같다
December 26, 2025 at 3:35 PM
INFJ의 속마음 #가비지타임
December 26, 2025 at 6:38 AM
만약 쿠루루 초힘처럼 저 속마음 들었으면 그 표정이 급격하게 오만상 되서는 꿀밤도 놓고 사정없이 대차게 꾸짓을 갈 했을텐데 그의 초힘은 그런 옵션까지 없는것에 감사해라 휴먼(....)

하지만 흘려듣는 눈치는 보이니 옆에서 같이 마시다 내 표정 베르몽 보는듯 한 모양세인걸보니 못마땅한가보지 그래 너 팔팔해서 좋겠다(..) 라고 하고 마저 마실지도

(귀신 같이 눈치 빨라서 잔소리 하는거 흘려듣는구나 알아보는 자)
April 13, 2025 at 9: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