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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숑📥- pushoong.com/ask/91350178...
Reposted by kantata's
강아지 피겨 쇼트프로그램, 연기 펼치는 레몬 머랭
February 18, 2026 at 3:22 PM
갠적으로 타인과 관계도 쉽지 않지만,

가족간은 유독 더 쉽지 않더라고요...

가족이니 잘 아는거 같아도 의외로 모르는 부분도 많기도 하고,

남들보다 자주 부딪치게 되기도 하고..
February 18, 2026 at 3:14 PM
와아아

그때 탐라에 보고 함 소분 신청하러 오겠습니다

😊
February 18, 2026 at 3:08 PM
새로 수정하신거 보니깐 갠적으로 달고 새콤할거 같아서 함 먹어보고 싶은 흥미가 들기도

먹다 과일 씹힐거 같기도 하고(pp)

(뭔가 씹히는 식감 좋아하기도 하는 사람)
February 18, 2026 at 3:06 PM
제꺼 블랜딩 하면서 사실 바닐라 맛 처음 먹어봐서 그런데,

바닐라 향 일단 단맛은 아니기도 해요

삭 풍겨오는 거부터 이것은 달지 않음인 느낌
February 18, 2026 at 3:03 PM
홍차 블랜딩 메뉴판 수정하신 거 보니 갠적으로 뭔가 어린아이 같이 밝고 쾌활하면서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 느낌이 들어오네요(+)
February 18, 2026 at 3:01 PM
디저트..

이미 제가 다 먹었어요

제 뱃속에 있어
February 18, 2026 at 2:56 PM
홍차랑 같이 먹는다는거 까먹어서 그냥 먹는,

아까 케밥집에서 리뷰 이벤하고 받아온 수제 쿠키랑 로콤(튀르키예 식 간식)
February 18, 2026 at 2:49 PM
Reposted by kantata's
맹수에게공격당해 목숨만겨우건졌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1:40 PM
Reposted by kantata's
Grogu
February 18, 2026 at 1:58 PM
오늘의 차(tea)🍵-

동봉되서 온 랜덤 티백
February 18, 2026 at 2:03 PM
Reposted by kantata's
트친분들 탑덪 포니화 재밌었는데
여유되면 또 하고싶다
February 18, 2026 at 1:26 PM
Reposted by kantata's
February 18, 2026 at 11:06 AM
Reposted by kantata's
청년이 아니라 중년 따쉬 . .?
February 18, 2026 at 12:46 PM
Reposted by kantata's
운동하다 뜬금없이 사펑2077 게임이 주는 교훈은 usb안전제거를 꼭 누르고 뽑자<같은소리 본거 생각나서 집중이안됨
February 18, 2026 at 12:02 PM
Reposted by kantata's
볼을 드림
February 18, 2026 at 4:03 AM
Reposted by kantata's
저도 새해 인사를 올리고 싶었는데요
'싶다'와 '했다' 사이의 깊은 골짜기를 메우지 못했습니다
해를 마무리 할 때 '잘했다'는 마음 안고 갈 수 있도록
올해도 부지런히 노력해야겠어요

하지만 그 안에는 꼭 성취만 들어갈건 아닐테고,
작은 즐거움을 챙겼다는 사실 만으로도 충분할거같기도요
완성되진 못했지만 구성이 흡족해서 그냥 빤히 보게되는
이 개발새발 러프처럼...

올해도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February 18, 2026 at 10:09 AM
Reposted by kantata's
개에게 손을 달라고 한 것이 아님.
눈곱 떼주려고 얼굴에 손을 뻗었더니 자기 손으로 내 손 밀어내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강아지
February 18, 2026 at 1:16 AM
Reposted by kantata's
"예의 없다"고 생각 안 하고 "할머니한테 예쁨 받는구나" 생각하는 교수님도 좋은 사람 같아. 🥹
추석 때 할머니 할아버지랑 미피 카페를 갔었고
교수님께 할머니 데리고 미피카페 갔다왔다고 말했더니
"너 할머니한테 예쁨받지?" 이러시는 거임
"어케아셨어요?"
"보통은 '할머니 모시고'라고 한다."
"아."
February 18, 2026 at 10:31 AM
Reposted by kantata's
새해 복을 받으라는 건 너무 수동적이야
내가 새해 복에게로 간다
February 17, 2026 at 7:55 AM
Reposted by kantata's
이 둘이 갓습니다
카인이 섹시해서 참지 못하고 쪄옴(ㅋㅋ)

이때만큼 손빠른게 감사할 날이없어...(...)
#카론 #포틴 #자관 #자캐
February 17, 2026 at 3:22 PM
이태원 왔는데 본전 건질겸,

지금 배고픈고로 지나가다 본 케밥집 넘 맛있어보여 와서 푸드 파이터 했는데,

여기 케밥 소스나 야채 있는데도 오히려 나름 소스 신미도 나쁘지 않고 먹을만 하면서 맛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많이 배고파 술술 넘어가 그런걸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아이란이 좀 신미가 있지만,

꾸덕하고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10:29 AM
Reposted by kantata's
Here he comes!!

#haurchefant #ff14 #ffxiv
February 17, 2026 at 11:18 AM
Reposted by kantata's
존윅 유니버스 발레리나 시사회 모델했을때 썰 풀어줄께
이때는 마지막 시사회 날
물론 나는 존윅!
관객분들과 촬영을 하는시간이였고
다양한 무기소품들이 있었지
그중에 찌르면 들어가는 칼이 있었고
그걸든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듯 그거로 나를 찌르더라...어깨 배 손등...푹푹....
와중에 나는 아픈척하면서
"경동맥은 피해주게 아직 일이 끝나지않았어" 라고 말했어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나도 존윅 찔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February 18, 2026 at 9:42 AM
Reposted by kantata's
복수는 통쾌하려고 한다기보다는
죽음을 무릅쓰고 그걸 하지 않으면 내 안의 무언가가 죽고 만다는 것이.
February 18, 2026 at 9: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