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은 유독 더 쉽지 않더라고요...
가족이니 잘 아는거 같아도 의외로 모르는 부분도 많기도 하고,
남들보다 자주 부딪치게 되기도 하고..
가족간은 유독 더 쉽지 않더라고요...
가족이니 잘 아는거 같아도 의외로 모르는 부분도 많기도 하고,
남들보다 자주 부딪치게 되기도 하고..
그때 탐라에 보고 함 소분 신청하러 오겠습니다
😊
그때 탐라에 보고 함 소분 신청하러 오겠습니다
😊
먹다 과일 씹힐거 같기도 하고(pp)
(뭔가 씹히는 식감 좋아하기도 하는 사람)
먹다 과일 씹힐거 같기도 하고(pp)
(뭔가 씹히는 식감 좋아하기도 하는 사람)
바닐라 향 일단 단맛은 아니기도 해요
삭 풍겨오는 거부터 이것은 달지 않음인 느낌
바닐라 향 일단 단맛은 아니기도 해요
삭 풍겨오는 거부터 이것은 달지 않음인 느낌
이미 제가 다 먹었어요
제 뱃속에 있어
이미 제가 다 먹었어요
제 뱃속에 있어
아까 케밥집에서 리뷰 이벤하고 받아온 수제 쿠키랑 로콤(튀르키예 식 간식)
아까 케밥집에서 리뷰 이벤하고 받아온 수제 쿠키랑 로콤(튀르키예 식 간식)
동봉되서 온 랜덤 티백
동봉되서 온 랜덤 티백
여유되면 또 하고싶다
여유되면 또 하고싶다
'싶다'와 '했다' 사이의 깊은 골짜기를 메우지 못했습니다
해를 마무리 할 때 '잘했다'는 마음 안고 갈 수 있도록
올해도 부지런히 노력해야겠어요
하지만 그 안에는 꼭 성취만 들어갈건 아닐테고,
작은 즐거움을 챙겼다는 사실 만으로도 충분할거같기도요
완성되진 못했지만 구성이 흡족해서 그냥 빤히 보게되는
이 개발새발 러프처럼...
올해도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싶다'와 '했다' 사이의 깊은 골짜기를 메우지 못했습니다
해를 마무리 할 때 '잘했다'는 마음 안고 갈 수 있도록
올해도 부지런히 노력해야겠어요
하지만 그 안에는 꼭 성취만 들어갈건 아닐테고,
작은 즐거움을 챙겼다는 사실 만으로도 충분할거같기도요
완성되진 못했지만 구성이 흡족해서 그냥 빤히 보게되는
이 개발새발 러프처럼...
올해도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눈곱 떼주려고 얼굴에 손을 뻗었더니 자기 손으로 내 손 밀어내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강아지
눈곱 떼주려고 얼굴에 손을 뻗었더니 자기 손으로 내 손 밀어내면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강아지
교수님께 할머니 데리고 미피카페 갔다왔다고 말했더니
"너 할머니한테 예쁨받지?" 이러시는 거임
"어케아셨어요?"
"보통은 '할머니 모시고'라고 한다."
"아."
내가 새해 복에게로 간다
내가 새해 복에게로 간다
지금 배고픈고로 지나가다 본 케밥집 넘 맛있어보여 와서 푸드 파이터 했는데,
여기 케밥 소스나 야채 있는데도 오히려 나름 소스 신미도 나쁘지 않고 먹을만 하면서 맛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많이 배고파 술술 넘어가 그런걸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아이란이 좀 신미가 있지만,
꾸덕하고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지금 배고픈고로 지나가다 본 케밥집 넘 맛있어보여 와서 푸드 파이터 했는데,
여기 케밥 소스나 야채 있는데도 오히려 나름 소스 신미도 나쁘지 않고 먹을만 하면서 맛있는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지금 많이 배고파 술술 넘어가 그런걸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아이란이 좀 신미가 있지만,
꾸덕하고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이때는 마지막 시사회 날
물론 나는 존윅!
관객분들과 촬영을 하는시간이였고
다양한 무기소품들이 있었지
그중에 찌르면 들어가는 칼이 있었고
그걸든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듯 그거로 나를 찌르더라...어깨 배 손등...푹푹....
와중에 나는 아픈척하면서
"경동맥은 피해주게 아직 일이 끝나지않았어" 라고 말했어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나도 존윅 찔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는 마지막 시사회 날
물론 나는 존윅!
관객분들과 촬영을 하는시간이였고
다양한 무기소품들이 있었지
그중에 찌르면 들어가는 칼이 있었고
그걸든 사람들은 약속이나 한듯 그거로 나를 찌르더라...어깨 배 손등...푹푹....
와중에 나는 아픈척하면서
"경동맥은 피해주게 아직 일이 끝나지않았어" 라고 말했어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였고
나도 존윅 찔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음을 무릅쓰고 그걸 하지 않으면 내 안의 무언가가 죽고 만다는 것이.
죽음을 무릅쓰고 그걸 하지 않으면 내 안의 무언가가 죽고 만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