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오제새벽 과소비.. 죽어
February 6, 2026 at 4:52 AM
어도비 애니메이트란?
옛날옛날
플래시
라는게 있었고
그걸로 사람들이 게임도 만들고
애니도만들고 홈페이지도 만들고
했어요.

스티브잡스가
'죽어'
해서 플래시는
죽었고.
애니메이트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죽음.
February 3, 2026 at 6:06 AM
피, 욕망, 죽어 있는 삶 너머
#아스타리온캡쳐
February 4, 2026 at 10:45 PM
나는 5월에 태어났다. 도대체 5월이 어딜 봐서 계절의 여왕 소리를 들어먹을 만한 달인지는 도통 모르겠지만, 아무튼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일 년 중 가장 좋은 달이라고 주장하는 달에 태어난 탓인지 죽을 때까지 5월을 사랑할 수 없는 몸으로 태어났다. 생각해보니 별로 길지도 않았던 내 삶도 봄과는 지독할 정도로 닮은 구석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스스로 죽을 날을 정할 수 있다면, 11월 말쯤의 어느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어릴 때부터 했었다. 낙엽 속에 파묻혀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그렇게 죽어 없어진다면
February 6, 2026 at 5:48 PM
나: (링 스킨을 보고)나 죽어도 되니
잔디: 죽어
나: 저기요
February 6, 2026 at 11:45 AM
당연하지 이거 두번하면 사람 죽어
February 5, 2026 at 5:28 PM
나: (환기)
날씨: 죽어!
February 2, 2026 at 10:21 PM
트포프 메가트론전향? 그런게 있나요?/??
전향메 좋음!! 트포프메 전향? 차라리 죽어
February 3, 2026 at 10:08 AM
스라 글쓴이 선생님께 하는 말 아님
그냥 죽어
February 4, 2026 at 3:21 AM
배 배고파
죽어
February 3, 2026 at 8:02 AM
피티를 받아보고 느꼇다
몭디로 이거 미칭거야
그렇게 철야하고 운동하면 죽어
February 4, 2026 at 7:17 AM
추위를 엄청 타는 편이라 보통 9월부터 전기장판을 키기 시작합니다
안 그럼 죽어
February 2, 2026 at 11:53 AM
#토코요성_동인설정
키리히메는 본명을 빼앗겨서, '할 수 있다면 본명을 도로 찾고 싶다'고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명을 빼앗는 것이 이미 죽어 유령이 되었던 망자를 한시적으로나마 되살려주는 주술의 핵심이라, 되찾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사니와로 일하는 동안에는 본명을 알 일은 없습니다(알면 안 됩니다).

그와 별개로 본명을 몰라도 딱히 생활에 지장은 없습니다. 어차피 생전에도 본명을 불릴 일은 그다지 많지 않았던지라('하노히메'는 본명이 아니라 생전의 통칭입니다).
February 6, 2026 at 11:47 AM
😭😭😭뭔가 둘 다 서로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싸우다 죽으면 호상이라고 생각하면서 정말 언제든지 희생할 각오로 작전에 들어갔을 거 같은데 서로를 알게되고 이젠 결혼까지 하니까 몸 사릴 땐 사릴 줄도 알게 되었을 거 같아요 힝구8ㅅ8)그게 맘처럼 되는건 아니지만...막 어느날은 한스가 장난스러운 말투로 '너 혹시 나 죽어도 다른 사람 만나지말고 혼자 죽어 알았어?나 질투날 거 같으니까'하는데 말투는 그래도 표정이 장난치는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서 헨리가 꼭 안아주면서 '죽는다는 말은 장난으로도 하지마요.'해줄 거 같아요ㅠㅠㅜ
February 5, 2026 at 1:21 PM
"안 죽어 안 죽어"
February 1, 2026 at 2:37 AM
지금, 아직, 잘 못하면 어떤가요?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존재에요. 게다가, '잘 하지 못한다'고 해서 가치가 없거나 죽어 마땅한 존재가 되는 것도 아니에요. 연노님은 연노님이라서, 한 사람이라서 그 자체로 소중한 거에요. 잘 못 해도 돼요. 괜찮아요. 그리고, 이제부터 한 걸음씩 가보는 거에요. 자신의 속도로, 갈 수 있는 데까지 가보는 걸로 충분해요. 그걸로 연노님이 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면요!
February 2, 2026 at 8:04 AM
근데 크리스타리움 주민들 입장에선 수정공이 그 동네에서 죽어 동상된 것보다 세계 넘어가서 잘먹고 잘자고 젊은이처럼 뛰어다니면서 활기차고 즐겁게 지낸다는 소식이 5억배는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함
어차피 얼굴은 원래도 못 봤어
January 30, 2026 at 10:05 AM

....... 저...............
................................... 토/일까지 일 일정이 있는데
................ 오늘 날밤을 쏠랑 까고 주말 이틀 죽어 잇는 것이 옳을지 고민이 대는 것입니다

......고민이아니라필연적으로일어날일인건가
January 30, 2026 at 8:57 AM
누ㄴr 등장
누ㄴr ㄴr죽ㅇㅓ
January 27, 2026 at 10:29 AM
아 나 데엔모마 알려주셔서 너무 좋음... 데뎅의 우울이 너무 보고싶어.. 얘 성격자체가 어차피 우리 다 죽어 죽으면 그만이야~ 이런 느낌이라 너무 좋음...
근데 실상은 사실 데뎅도 외롭고 우울해서 그런거면 좋겠다
따지고보면 스턴티콘도 테란이잖아요 지구에서 주조되고 태어난거니까 ㅇㅇ 그 테란이라는 태생에 유독 불안정한게 데뎅일것같음.. 사버인인데 사버 출생도 아니고 테란임 글고 다른 컨바인 형제들과 다르게 유독 우울하고 불안정한 느낌이 너무 좋음..
January 31, 2026 at 3:29 PM
근데 저도 옛날 캡쳐보면 맨날 세무 너무 싫어 세무 좋아 아이마스 죽어 사랑해 이러고 잇어서 어이없어요... 다 너희때문이야...
January 29, 2026 at 6:03 AM
원래 솔플은 편하게 하려고 스토리 모드로 플레이해서 전영삼촌이랑 싸울때 삼촌이 나 놀아주는 느낌이었는데 저번에 지인 도와주러 가서 첨으로 스토리 아닌 전영 경험하니까 미친 아저씨임 제발 좀 죽어 대체 왜 뒤에서 지원하는 힐러를 암살하러 오는거임!!(암살자임) 소환술은 왜 쓰는데!!
January 30, 2026 at 2:17 PM
또한 그는 이제, 위험을 감수하며 따라나선 뒤로 죽 곁을 지켜준 친구를 떼어놓고자 했다. 끝의 끝까지 이용하다 버리는 꼴이나 다름없다.

그야말로 죽어 마땅한 인간이 아닌가.
허나 아직은 인간 껍데기를 뒤집어쓰고 있어 타인을 신경쓰지 않을 수만 있다면 쪽방도 궁궐같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의 대답에 친구는 킁, 하고 훌쩍이는 소리를 내더니 요깃거리를 사 오겠다며 황급히 등을 돌려 방을 나섰다.
January 29, 2026 at 12:24 PM
이런 ㅆㅂ 마누라 만난지 3초 지났는데 줬다 뺐네 이 삼촌색히가 죽어 삼촌 죽어버리라고요 난 니가 싫어
January 25, 2026 at 7:46 AM
유튜브 나중에 볼 영상에는 정말 나중에 보고 싶은 영상들만 저장하는게 아니었어?
영상들이 거기서 보통 썩다가 빛도 못 보고 죽어?
왜 그러는거지.
January 25, 2026 at 9: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