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는 아마 청명이랑 청문 때문에 생각많아지면 궁금한 점을 먼저 다가가서 청현이에게 물어볼 것 같아요.
3호는 2호보다 더 무뚝뚝하기도 하고, 검존도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상단 잘 되나 살펴보는 관계이기만해서 드관짠다면 2호랑. 2호가 메인이기도 하거든요.
2호는 아마 청명이랑 청문 때문에 생각많아지면 궁금한 점을 먼저 다가가서 청현이에게 물어볼 것 같아요.
3호는 2호보다 더 무뚝뚝하기도 하고, 검존도 잊을만 하면 나타나서 상단 잘 되나 살펴보는 관계이기만해서 드관짠다면 2호랑. 2호가 메인이기도 하거든요.
청명쪽은 오히려 성공 한거고
청령쪽은 오히려 좃망 한거 같아서 좋다
엔딩이 한명은 중원을 구한 영웅이고
한명은 사문을 배반하고 난세를 불러 일으킨 사마외도(모함)라니
청문 선계에서 구시대 구파 장문들 멱살 붙잡고 야차뜨고 있을듯
청명쪽은 오히려 성공 한거고
청령쪽은 오히려 좃망 한거 같아서 좋다
엔딩이 한명은 중원을 구한 영웅이고
한명은 사문을 배반하고 난세를 불러 일으킨 사마외도(모함)라니
청문 선계에서 구시대 구파 장문들 멱살 붙잡고 야차뜨고 있을듯
성장은 문제가 없겠구나 했는데
생김새 때문에 어디가서 툭하면
시비가 걸리거나 문제가 생기고
청자배중 유일한 여인에 나이도 심각하게 어려서 어울리기도 힘들고
어렵거나 힘든게 있으면 말해주면 좋겟는데
늘상 괜찮아요, 제가 할수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라는 말뿐이니까
청문 입장에선 알수도 없고
그렇다고 애가 모자란 부분이 없고
의젓하니 믿고 내버려 둬도 될거 같고
그렇게 몇십년을 있다보니까
애가 어느샌가 화산 히키코모리가 돼서
사람들 하곤 교류도 없고 일만 함
성장은 문제가 없겠구나 했는데
생김새 때문에 어디가서 툭하면
시비가 걸리거나 문제가 생기고
청자배중 유일한 여인에 나이도 심각하게 어려서 어울리기도 힘들고
어렵거나 힘든게 있으면 말해주면 좋겟는데
늘상 괜찮아요, 제가 할수 있습니다
걱정마세요 라는 말뿐이니까
청문 입장에선 알수도 없고
그렇다고 애가 모자란 부분이 없고
의젓하니 믿고 내버려 둬도 될거 같고
그렇게 몇십년을 있다보니까
애가 어느샌가 화산 히키코모리가 돼서
사람들 하곤 교류도 없고 일만 함
청문이 맡게 된 계기가 결국엔 청문이 주워와서라기 보단
청령을 명자배 대제자를 시킬순 없어서였겠지
청령을 명자배를 시키기엔
외견도 그렇고
고아에
그 기백이 무공을 배우지 않은
어린 아이치곤 너무 사나워서
결국엔 도와주려는 청문 손을 물기까지 한 애인데
그런 애를 어떻게 대제자를 시키냐며
청문에게 맡겼을듯.
명자배의 두번째 제자가 되기엔 광주에서 하도 유명 했다보니까
화산의 제다로 받아들이지 않기엔 주변 눈치가 보였을거고
청문이 맡게 된 계기가 결국엔 청문이 주워와서라기 보단
청령을 명자배 대제자를 시킬순 없어서였겠지
청령을 명자배를 시키기엔
외견도 그렇고
고아에
그 기백이 무공을 배우지 않은
어린 아이치곤 너무 사나워서
결국엔 도와주려는 청문 손을 물기까지 한 애인데
그런 애를 어떻게 대제자를 시키냐며
청문에게 맡겼을듯.
명자배의 두번째 제자가 되기엔 광주에서 하도 유명 했다보니까
화산의 제다로 받아들이지 않기엔 주변 눈치가 보였을거고
청문, 당보
청문, 당보
당보가 아는 청령은 좀 더 퓨어하고, 얼굴에 생각이 다 드러나는 사람이고...
감정의 동요가 심한 사람인데
청령 당사자를 포함한 주변인들은
엥? 할게 좋음.
당보가 바라보는 청령의 이미지만 설명하면
쟤가요?
내가요?
그게 누군데?
하고 의아해 할게 좋음.
그나마 청문 정도나 어릴땐 그랬죠 껄껄
웃으며 공감하지
청령 당사자도 내가...그랬다고? 하고 이해 못 할거 같아서 좋음
당보가 아는 청령은 좀 더 퓨어하고, 얼굴에 생각이 다 드러나는 사람이고...
감정의 동요가 심한 사람인데
청령 당사자를 포함한 주변인들은
엥? 할게 좋음.
당보가 바라보는 청령의 이미지만 설명하면
쟤가요?
내가요?
그게 누군데?
하고 의아해 할게 좋음.
그나마 청문 정도나 어릴땐 그랬죠 껄껄
웃으며 공감하지
청령 당사자도 내가...그랬다고? 하고 이해 못 할거 같아서 좋음
판단에 따라 보완을 위해 청문 기일을 미루게 될
수 있기에 어차피 법적 제재를 당할 확률이 높은
상황이니 전략적으로 그 처분을 최대한 미루어
논리 개발, 자금 확보, 여론전 등을 할 시간을
벌어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판단에 따라 보완을 위해 청문 기일을 미루게 될
수 있기에 어차피 법적 제재를 당할 확률이 높은
상황이니 전략적으로 그 처분을 최대한 미루어
논리 개발, 자금 확보, 여론전 등을 할 시간을
벌어보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런 대화 나누다가 잠들었을듯
이렇게 15일 동안 같이 지내면서 아빠라고 톡톡히 인식 시켜주고 돌아갔을거 같다
그러고 한 나흘만에 또 와서 한달동안 지내다가 당가로 가고
당보가 광주에 하도 들낙 거리니
검존이 뭔일 이냐고 니네 요즘 사이 좋아보인다고 물어보고
당보 또 술에 취해서 술술 불음
이후에 그 소식이 청문에게 들어가고
청문 청령이 서신 한통 안 보내지만
그래도 당보 통해 들으면 잘 지내는거 같길래 냅뒀더니
애가 생겼대 둘 사이에
처음엔 놀래서 당보 멱살을 잡을뻔 했으나
저런 대화 나누다가 잠들었을듯
이렇게 15일 동안 같이 지내면서 아빠라고 톡톡히 인식 시켜주고 돌아갔을거 같다
그러고 한 나흘만에 또 와서 한달동안 지내다가 당가로 가고
당보가 광주에 하도 들낙 거리니
검존이 뭔일 이냐고 니네 요즘 사이 좋아보인다고 물어보고
당보 또 술에 취해서 술술 불음
이후에 그 소식이 청문에게 들어가고
청문 청령이 서신 한통 안 보내지만
그래도 당보 통해 들으면 잘 지내는거 같길래 냅뒀더니
애가 생겼대 둘 사이에
처음엔 놀래서 당보 멱살을 잡을뻔 했으나
청령의 당보 얼굴이 본인 취향이었단점이 ㅈㄴ 좋음
청명이 당보 얼굴에 흠집 내는 날
바로 전서구 통해서 청문한테 다 꼰질러
장문 사형.
청명 사형께서 제 부군의 면이 맘에 안 드셨나 봅니다.
저는 몹시 좋아하는데
부군께서 집에 들어와 보니
얼굴이...말이 아니네요.
감봉 해주세요.
청문 그거 읽고 청령이 얼마나 빡쳤으면
당가 입주한 뒤로 처음으로 먼저 편지를 다 보낼까 싶었을듯
결국 감봉까진 아니고 녹봉 좀 깎음
당보는 청령이 이렇게까지 화내는건
처음 봐서 금방 낫는다고 달래봤지만
청령의 당보 얼굴이 본인 취향이었단점이 ㅈㄴ 좋음
청명이 당보 얼굴에 흠집 내는 날
바로 전서구 통해서 청문한테 다 꼰질러
장문 사형.
청명 사형께서 제 부군의 면이 맘에 안 드셨나 봅니다.
저는 몹시 좋아하는데
부군께서 집에 들어와 보니
얼굴이...말이 아니네요.
감봉 해주세요.
청문 그거 읽고 청령이 얼마나 빡쳤으면
당가 입주한 뒤로 처음으로 먼저 편지를 다 보낼까 싶었을듯
결국 감봉까진 아니고 녹봉 좀 깎음
당보는 청령이 이렇게까지 화내는건
처음 봐서 금방 낫는다고 달래봤지만
이게 딜레마인 게 어차피 저렇게 가면 내란 진압은 멀어지고. 그냥 5대5 정치 싸움으로 가는 거고. 그렇다면 여당 진압을 해야 하는데 여당 진압을 하면 그 역시 프레임에 걸려서 내란 진압은 멀어짐.
이게 딜레마인 게 어차피 저렇게 가면 내란 진압은 멀어지고. 그냥 5대5 정치 싸움으로 가는 거고. 그렇다면 여당 진압을 해야 하는데 여당 진압을 하면 그 역시 프레임에 걸려서 내란 진압은 멀어짐.
압쥐가 청문 동생이 청진 옆집엔 당보
음 살만하네 ㅇㅇ만족쿠 하고 사는데 살다보니 2회차에서 만났던 애들도 만나게 됨. 군악이랑 소소랑 패 잔이는 짐작한데로 당보네 친척들이었고 현자 배 운자 배들이랑 종이랑 걸이랑 설이랑 상이랑은 여기저기서 ...학교나 학원이나 그냥 지나가다가 등등으로 만나게 됨. 다들 기억은 없지만 이상하게 본인과 금방 친해지고 사이 좋아지는데 이상하게 백천만 안 보임
압쥐가 청문 동생이 청진 옆집엔 당보
음 살만하네 ㅇㅇ만족쿠 하고 사는데 살다보니 2회차에서 만났던 애들도 만나게 됨. 군악이랑 소소랑 패 잔이는 짐작한데로 당보네 친척들이었고 현자 배 운자 배들이랑 종이랑 걸이랑 설이랑 상이랑은 여기저기서 ...학교나 학원이나 그냥 지나가다가 등등으로 만나게 됨. 다들 기억은 없지만 이상하게 본인과 금방 친해지고 사이 좋아지는데 이상하게 백천만 안 보임
누가 저한테 뭐라 하는데
웃는 낯으로 대꾸해서 현인 같이 보였는데 사실 속으로
뭐라는거야 씨발...
하는거 듣고 마누라 성깔 머리를 새삼 실감함
그러고보니 저 사람 성격도 보통은 아니었지...
약간 1분에 한번씩
시정잡배 욕설이랑
띠꺼운 생각
이송백 생각
종남 욕
청명 욕
청문 소환
그리고 체념의 반복
아니? 구파 새끼들 메워버려야만...
하지만 그러면 이송백의 얼굴을 두번 다신 못 보게 되겠지...
하는거 듣고 참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함
누가 저한테 뭐라 하는데
웃는 낯으로 대꾸해서 현인 같이 보였는데 사실 속으로
뭐라는거야 씨발...
하는거 듣고 마누라 성깔 머리를 새삼 실감함
그러고보니 저 사람 성격도 보통은 아니었지...
약간 1분에 한번씩
시정잡배 욕설이랑
띠꺼운 생각
이송백 생각
종남 욕
청명 욕
청문 소환
그리고 체념의 반복
아니? 구파 새끼들 메워버려야만...
하지만 그러면 이송백의 얼굴을 두번 다신 못 보게 되겠지...
하는거 듣고 참 가지가지 한다고 생각함
백화세가에서 가출하고
율사저를 데리고 화산입문(청진보다 하루빨리입문)
그후 청문,청진과함께 망둥이 사형 육아를 도우며
뼈저리게 후회한다.
(그러고 명자배 받을때 떠돌아다니는 명희 보쌈해서 데려옴.)
백화세가에서 가출하고
율사저를 데리고 화산입문(청진보다 하루빨리입문)
그후 청문,청진과함께 망둥이 사형 육아를 도우며
뼈저리게 후회한다.
(그러고 명자배 받을때 떠돌아다니는 명희 보쌈해서 데려옴.)
www.yna.co.kr/view/AKR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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