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
저도 학창시절 때 한랭 알러지에 건선 비슷한 게 온몸(특히 얼굴)에 나서 외부활동을 거의 못할 지경이 될 정도로 힘들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렇다고 계속 아무것도 안 했으면 아무 발전도 없을 거 같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상한 일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알러지가 사라져 버렸는데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왜 사라졌는지 원인조차 알 수가 없었으니 팔짝뛸 일이긴 하지만요;;
November 25, 2025 at 4:54 PM
물론 북쪽에서부터 기압골을 타고 전선이 길게 형성, 전선을 타고 북쪽 한랭 고기압이 움직이면서 오는 수요일에서 다음주 수요일까지 전국적으로 늦은 가을 장마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 가을 장마의 흐름이 지나가고 나면 본격적으로 차가운 한기가 남하할 길이 열리면서 낮 최고 기온이 30℃ 미만으로 떨어지는, 제대로 된 가을 날씨가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거기다 태풍까지 계속 생길 것이라는 전망도 있죠.

올 여름 더위는 늦게까지 맹위를 떨치다가 갑자기 사그러들 것 같은데, 미리미리 대비를 해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September 8, 2024 at 11:21 PM
아니 한랭 해피엔딩 브로맨스라는거보고 기절함
이래서 헤테로 우정또한 이 세상에 받아들여지지 않는거구나...🥺
나는 남녀가 위니랑 어거스틴처럼 굴어도 하. 씨. 미쳐따. 개. 오지는. 우정에. 치한다. 하고 빨아재꼈을텐데

확실한건 이거 여여 였으면 레즈소리 안듣는다
남자우정 여자우정 따로있냐고..
남자 둘이 미디어에서 일반적으로 내보내는 여자들의 우정 할 수도 있지 뭐 남자가 미디어상의 여자처럼 굴면 게이냐 ㅠ

억울해서 보다말고 에센에스 들어옴
수미상관 오지고 좋은데 웨에...
January 12, 2024 at 1:02 AM
저 그동안 쯔꾸르 엄청 많이 했어요
그중에서 젤 좋느였던건 당근빳따 셒신이었고(여기몇달째갇혀있음제발코무플리즈) 메타적인 요소를 너무 매력적이게 써냈고 서사를 너무 맛있게 비벼주셨다 왜 진작 안팠지?ㅠㅠ
노디오 왕국 시리즈 다 재밌게 했음 무구한 괴물이 젤 취향이었던 것 같고 첸이랑 교관 조합 너무 좋음 스탈웹? 그가 제발 행복하길 바라
스튜디오 인베스티그레이브 작품도 전부 갓이었음 관계성은 한랭 게임 진행은 엘베힛치 캐릭터는 덷플이 젤 쭈았던 것 같다,,, 빈스 한국어판에서 존대랑 반존대 섞인거 보고 머릿속에서 폭주기관차 울림
October 19, 2024 at 7:46 AM
한편 아직 92호 열대요란은 태풍으로 발달하진 않았습니다. 이 열대저기압이 1호 태풍 우딥이 될 가능성을 ECMWF와 GFS 모두 다르게 보고 있는데요. 현재는 태풍보다 몬순저기압화 되어 장마전선에 습기를 대량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북쪽에 위치한 한랭 저기압이 물러나면서 6월 13일부터 23일 사이에 전국적으로 장마비가 시작될 것으로 현재는 예측되고 있는데, 92호 열대요란과 93호 열대요란이 후지와라 효과를 일으키며 태풍이 될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는 없기에 당분간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June 8, 2025 at 11:19 PM
세빙 細氷:
공기 중의 수증기가 미세한 얼음 결정이 되어 공기 중에 떨어지거나 떠다니는 현상. 한랭 지역에서 기온이 아주 낮을 때에 볼 수 있다. 햇빛에 번득거려 빛나 보이므로 다이아몬드 더스트(diamond dust)라고도 한다. #오늘의_단어
May 2, 2025 at 3:07 PM
현재 태풍 산산은 가고시마 인근에 상륙한 상태로 현재 중심 최대 풍속은 87kt입니다. 매우 강력하죠. 태풍은 여기서 쿠마모토로 회전, 벳부를 거치며 시코쿠 일대를 휩쓸 것으로 보이는데요.

태풍의 진로가 이렇게 된 것은 한반도 북서쪽에서 밀고 들어오는 한랭 건조역에 의해 진로가 압박당하는 한편 북태평양 고기압 세력이 일본 먼 해상으로 밀려나면서 지향류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그래서 태풍은 굉장히 느리게 이동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규슈 인근의 피해가 누적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8/30일까지 태풍 직격이 이어지겠네요.
August 28, 2024 at 11:10 PM
날이 추워🥶 어린이에게 배 깎아주고 손가락에 한랭 알레르기 올라와서 가려워서 혼났네… 김쉪 등에 손 집어넣기 해서 살았다 ㅋㅋㅋ 처음에 배에다 지졌는데 김쉪이 부끄러웠는지 차라리 등에다 해달라고 애걸복걸해서 ㅋㅋㅋ 소원대로 등에 넣어줬다 ㅋㅋㅋ
October 2, 2024 at 6:43 AM
현 시각 500hPa 일기도입니다. 북쪽의 한랭 기압골과 북태평양고기압이 서로 세력을 키우면서 한반도 일대에서 충돌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상일기도 예상도를 함께 보면 지상 저기압의 발달로 강수대가 꽤나 남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초 예상처럼 금일 09시 경부터 향후 24~36시간 동안 한반도는 이 전선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이와 함께 대기 중층에서도 한랭영역이 남하하면서 대략 대기 하층에도 영향이 다가오는 모레 정도부터는 열대야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양일간의 강수량입니다.
August 5, 2025 at 11:06 PM
물론 푄 현상이 약화되는 야간에는 한랭 건조역의 영향이 좀 더 우세해지면서 열대야 경보는 확실히 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태풍이 우리나라에서 멀어지는 31일 무렵까지는 낮 시간을 중심으로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그럼 오늘의 상세 날씨 보시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6℃, 광주와 대구 24℃, 서울과 대전 23℃를 기록하는 한편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 33℃, 부산 32℃, 대구 31℃를 기록하겠습니다. 또한 동풍강수 역시 발생하는데요. 강원영동, 경상, 제주, 전북남부에 비가 소량 예상됩니다.
August 28, 2024 at 11:17 PM
7/3 날씨 이것저것

한바탕 비를 뿌려제꼈던 저기압이 저 멀리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선이 지구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한랭/온난전선처럼 모양을 이루고 있긴 하지만, 사실 저기압의 회전력보다 남쪽에서 밀려오는 고기압의 압박이 강해서 멈춰 있는 전선이기에 정체전선으로 보는게 조금 더 맞습니다.

각설하고, 저기압이 이동하면서 차차 전선도 빠져나가는 모습입니다. 저기압이 빠져나가며 바람/파도가 불겠는데요. 대체로 흐린 날씨인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23~25℃, 낮 최고기온은 27(서울)~33℃(대구)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July 2, 2024 at 10:53 PM
아침에 일어나니 실내기온 20도. 조끼 챙겨입고 부지런히 청소하고 설거지하며 움직이니까 추운 줄 몰랐는데 끝나자마자 콧물 코막힘 재채기 3단 콤보. 한랭 알레르기 비염이라더니 정확하군. 근데 가스비 무서워서 22도 이상 올리기가 망설여지는 요즘.
December 27, 2024 at 1:09 AM
혹시 한랭 알러지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이게 평생을 가는지 전처럼 안 그럴수도 있는건지 ㅠㅠ 일단 조만간 병원은 가봐야죠
November 17, 2023 at 7:53 AM
와 나 말나온김에 한랭 다시보고왓는데 이거 나 맞는데
나. 나 한랭 알레르기가 잇어요.
한랭알레르기 걸린 사람들사진보면 나랑 다르게생겼는데 ㄹㅇ 증상맞음 원인도 알거같애 **
www.amc.seoul.kr/asan/healthi...
한랭 두드러기 | 질환백과 | 의료정보 | 건강정보 | 서울아산병원
앞선 의술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서울아산병원 입니다
www.amc.seoul.kr
February 14, 2025 at 1:24 PM
게임

교언영색
한랭
엘리베이터 힛치
메리드인레드
데드플레이트
산나비
술탄의 게임
언더테일
리버스1999...를내가판다고해도되는걸까?
앙상블스타즈!!
November 21, 2025 at 9:57 AM
아이시부렁 난 내가 쨈 냄들모냥 살구 싶어서 인권 관련 말 하구 자율신경계 망가진 알러지맨이라 적어두 콜린성/한랭/비염만이라두 덜 겪구 싶어서 기후위기 관련 말 하는 새럼인디

왜째서 자꾸만 이상한 새럼들이

이 시국에 석유재벌을 에너지부 장관에 올린다는 게 말이 돼!?!?!

이러니까 캘리포니아 산불? 기후변화는 상관 없어~ 같은 말을 해갖고

물건너에서 잠들려던 내같은 새럼의 속을 뒤집어 놓는 게 아녀!!!!🤬
January 15, 2025 at 5:55 PM
8/30 날씨 이것저것

아침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죠? 반가운 찬 공기가 다가왔습니다.

이 찬 공기가 태풍을 건드리고 있어요. 500hPa 영역대를 보면 한반도 북쪽의 한랭건조역이 남하, 10호 태풍 산산을 밀쳐내며 규슈 인근에 정체된게 보입니다.

동쪽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서쪽에는 중국 내륙 고기압이, 북쪽에는 한랭 건조역이 함께 길을 막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거죠. 그러나 북태평양 고기압이 점차 일본 남쪽으로 확장, 북쪽에서 건조역이 계속 남하하면서 태풍을 양쪽으로 밀며 태풍은 빠르게 약화되며 서서히 동북동진하고 있습니다.
August 29, 2024 at 11:05 PM
각설하고, 오늘은 저 태풍이 몰고온 수증기가 한반도의 찬 공기와 충돌하며 비를 내리게 됩니다. 현시각 분석일기도를 보면 강수영역이 스물스물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500hPa를 봅시다. 저 멀리 몽골 지역에 상층 한랭 기압골이, 그리고 일본 어귀에 북태평양 고기압이 있습니다. 그리고 태풍 라가사는 계속 밑에서 꽃받침처럼 아열대 고기압을 밀어붙이며 고기압 계면으로 온난습윤한 공기를 공급하고 있죠. (노란 선)

두 공기 덩어리가 좁은 구역에서 충돌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류 에너지가 약해서 집중호우의 가능성은 여전히 낮아요.
September 23, 2025 at 11:25 PM
기압이나 풍향 변화, 한랭·고온 전선 등이 난기류를 만드는 요인으로 꼽히는데, 학계에서는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맑은 하늘에 풍속이나 풍향이 갑자기 바뀌면서 돌풍을 일으켜 발생하는 난기류가 빈번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https://m.yna.co.kr/view/AKR20230704028700075?input=fb&fbclid=IwAR0IPXUHX7jOtuWwpd2kT3jicr-QHfP5aVdPx7jCqNad791r76A_wZU4yNU
"천장에 머리 쾅"…심한 난기류에 하와이안항공 승객 7명 다쳐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태평양 상공을 운항 중이던 여객기가 심한 난기류를 만나 요동치는 바람에 최소 7명의 승객이 다쳤다고 ...
m.yna.co.kr
July 4, 2023 at 5:49 AM
25/10/17 날씨 이것저것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추위를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비가 예상되는데요. 먼저 지상 일기도 예상부터 보시죠.

붉은 색으로 표시한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이 빠져나가면서 파란 색으로 표시한 한랭 고기압이 북풍을 안고 밀려들어옵니다. Windy의 현 시각 ECMWF 데이터 상으로는 저 위쪽 울란바토르, 하얼빈 등지에는 벌써부터 눈이 내리는 것도 보입니다.

현재 충칭에 중심을 두고 있는 저기압대가 보이시죠? 차가운 고기압 계면을 타고 전선이 형성되어 비가 내리게 됩니다.
October 16, 2025 at 11:10 PM
전 한랭 알러지!
급격한 온도차를 겪으면 손가락 붓고 간지러워요
피부가 갈라지기도 하고
June 4, 2025 at 9:03 AM
난 더운건 괜찮은데 추위에 진짜 취약한 인간이라서 퇴근후 집에와서 이불속에서 아직도 오들오들 떨고있음.. 난 시위도 안나가고 그냥 출퇴근만 했는데 이렇게 나약한 인간이다.. 심지어 이러고나면 한랭 두드러기가 올라와서 온몸이 난리가 남ㅠㅠㅠㅠ
January 9, 2025 at 9:43 AM
모그리 파엔나 한랭 4분 후
December 23, 2025 at 11:01 AM
11/25 날씨 이것저것

월요일의 한반도엔 아직 태양이 덜 떠서인지 아직까지 일요일을 보내고 싶지 않아서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요일 낮의 히마와리 위성사진을 가져와 보았습니다.

한반도엔 고기압의 중심이 위치해있었고, 중국에서 긴 대상(帶常) 저기압이 절리(切離)저기압의 형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상 저기압이란 띠 모양으로 길게 늘어선 저기압을 말하고, 절리 저기압이란 끊어졌다는 의미입니다. 북극의 한기를 포함한 상태로 남하한 한랭 저기압에서 제트기류의 사행으로 인해 일부분이 떨어져나와 해당 자리에 머무르는 저기압을 말합니다.
November 24, 2024 at 10: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