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
난리부르스 호르몬 상태지만 오늘 나 좀 이쁨…😏
February 3, 2026 at 6:39 AM
흑흑... 한달에 한번 이때만 되면 걍 하루죙일 내장이 뒤틀림
퍼킹 근수축 호르몬
인간이 진화를 잘못했음
국소적으로 작용을 해야지 온몸을 조지면 어쩌자는것임
January 30, 2026 at 5:53 AM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난임치료 과정에서 몸이 100미터 밖에서 봐도 여성의 몸으로 변하는 것에 대해 전혀 괴리감을 느끼지 않고 심지어는 반가워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여성이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그럴 수 있겠구나, 나는 이 점에 확신이 없었던 게 맞구나, 하고 다시 생각했었음. 뭐, 어쨌든 호르몬 맞고 잘 안쓰던 기능들이 전부 해금이 되어서, 임신 출산 과정에서 무사히 다 써 보긴 했지만.
February 2, 2026 at 1:18 AM
수연 달리는 중..(3화 시작)
스포 안밟고 달리는 중인데
이거 두 커플링이 나오는 것 같다..?
(맛도리 조합이라 퍼먹을 준비완)

세계관은 전염병으로 세상에 오메가버스라는게 생긴 상황인데..이때 혈액형중 A,B,O형만 살아남고 AB형은 멸종(..)될만큼 치사량이 높았다고..

그만큼 이 신규 호르몬이 생긴 뒤로 암이나 기타 병을 치료할 때 호르몬 샘이라는 변수를 고려해야하는 상황이라 일부 질병에선 과거의 치료법이 안 먹혀서 제약 회사들이 경쟁적으로 치료제 개발하는 중인 듯..여기의 무대가 바로 그 제약회사들인거고..
ott 해븐리에서 볼만한 작품 추천 받아여..:Q 한달만 구독해볼까바..
일단 오안, 수연, See your Love: 사랑이 보일 때 이렇게 추천받음..헿
February 3, 2026 at 10:14 AM
흠... 요새 호르몬이 날뛰고 있는 듯 하다,, 아무래도 호르몬 수치가 너무 낮았는데 예나를 맞으니 얘가 정신 못 차리고 신나서 활개치는 수준임,, (슈퍼호르몬이 슈퍼호르몬 짓 하고 있음) 막 통제불가 상태는 아닌데 힘겹긴 하네ㅋㅋㅋ

이래서 예나스테론이 별로야,, 돈만 있으면 네비도 맞고 싶다.. 사실 겔이 그리워ㅠ
February 1, 2026 at 5:00 AM
대체 호르몬 그 쪼그만 게 뭐라고. 연가시에게 조종당하는 숙주를 보며 원리가 뭘까 참 희한타했는데 결국 나도 호르몬의 노예일 뿐인 게 아닌가? 허허...
February 1, 2026 at 1:33 PM
창조주님깨서 쿨하게 음료 사주시고 집앞에 내려주시고 가심.. 뭘까? 그전에 나 생리 2번하는데 어쩌구 얘기하는데 그거 호르몬 조절 안되고 배가 냉해서 그렇다 일단 밤에 온열기계 빌려줄테니 써라 생리통은 괜찮아? 물어보셔서 다행이 없고 대신 문제가 있다고 어그로성으로 대답해서 심각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심.. 내가 거기서 진지하게 성격이 지랄같아졌어.. 안 그래도 인성파탄인데 더 지랄같아졌어 이러니까 생리통 없어? 그럼 됐어 하심.. 쿨하시네
January 31, 2026 at 6:42 AM
기묘한 이야기 시즌5를 하나 보고, 스쿼트를 하고, 논문을 쓰자. 호르몬 널뛰는건 왜 나이들어서 더 심해지는건지.
January 28, 2026 at 10:49 AM
지쳐서 쬐끔 울다가 (호르몬 탓인 듯하지만, 원래 눈물 부자라 그냥 울고 개운해 함) 덕질하며 웃어서 돈꼬에 털날 듯...
덕질이 좋다, 이 염병할 세상 속에서 좋은 것...
January 28, 2026 at 2:05 PM
신림동에서 호르몬 CD랑 같이 놀 사람 예약 연락 주세요~~ ㅎㅎ 자택 1인샵 스웨디시 ^^
January 27, 2026 at 6:41 AM
호르몬 안건드는 비염약을 공수해서 먹엇는디 코 안이 비쩍말랏어
그래 며칠전까지 이랬다고 나도
January 29, 2026 at 4:01 PM
호르몬 주기 3주로 바뀐게 이제 표가 나나
역대급 PMS다 머리가 뽀사질 것 같다
근데 팀장은 계속 레이저빔을 쏘고 있다
January 26, 2026 at 2:15 AM
ㅈ ㅓ 임산부 아니구여… 작년에 호르몬 문제로 살이 20키로 이상 쪄버려서 튼살 생겼어여ㅠㅠ 남친도 없고 남편도 없고 임신 시켜줄 사람도 없어요
January 24, 2026 at 7:17 AM
호르몬 검사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만이 에겐테토 밈을 쓸 수 있다. #아님 #쓰면안됨
January 24, 2026 at 12:13 AM
호르몬 안 했으면 젠더 아니지 이래요;; ㅋㅋㅋ.. 정신과 의사한테도 그 정도로 진정성 어필 안 하는데 내가 왜... ㅋㅋㅋㅋ 그리고 그 수술여부로 선배 후배 이러는 것도 웃겨요...
January 25, 2026 at 1:51 PM
(이사람 이미 유방암직전인 종양 제거 전적 잇어서 뭔가 이상하면 호르몬 잡도리각 재줘야합니다)
January 26, 2026 at 3:18 AM
아 진짜 종양수술을 하긴 해야할것 같어
종양 생긴 후로 위치가 위치다보니 호르몬 이상이 생겼는데 그거 문제로 지금 1년 사이에 20kg가 넘게 쪘허 (ㅠㅠ)
원래 이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살이 훅 찌니까 몸이 못 버텨하는 게 느껴져........ 안 예쁘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라 건강 issue가 하나 더 생길 것 같아서 무서워도 수술 해야지싶음
January 25, 2026 at 6:58 AM
January 23, 2026 at 4:24 AM
‘여성의 몸에 대한 의학의 배신’은 서양 의학의 발생부터 현재까지 의학계가 고수해온 성차별적 관행과 편향적 진단을 다룹니다. 피, 뼈, 근육, 혈액, 숨, 창자, 방광, 방어, 신경과민, 호르몬, 성까지 각 주제에 따라 여성의 몸이 어떻게 재단되고 오진되어 왔으며, 의료계는 어떤 식으로 여성 몸에 대한 그릇된 신화를 계승해 왔는지 밝혔습니다.
아픈 여자는 왜 자꾸 미안해하는가 [.txt]
유방암 분야 종양내과 전문의인 저자 엘리자베스 코멘은 죽음을 눈앞에 둔 정든 환자와 마지막 포옹을 했다. 유방암 환자인 그는 말했다. “선생님께 땀을 흘려서 죄송해요.” 코멘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는 감정이 수치심이며, 이 감정이 병과 죽음에 대한 공포나 두려움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8:00 AM
어제 굴 판거 다 호르몬 농간도 한몫했다는거 너무 짜증남...ㅡㅡ 이 나이쯤 되면... 호르몬 농간에 안놀아나야 하는거 아닌가?
January 22, 2026 at 7:57 AM
야식 시켰어요 호르몬 핑계~
January 21, 2026 at 12:53 PM
후...생리 호르몬 이 미친것 ㅠㅜ
하루종일 먹는것 같은데...
아침에 라면땅, 레몬에이드, 점심밥먹고 과자한봉지...저녁먹고 아이스크림

지금 만두 굽는데 미친거 같음....

이개 맞나 역대급 폭식인데🥲🥹🥲🥹🥲
#멈춰 #미친 #생리 #PMS
January 21, 2026 at 10:04 AM
호르몬 미쳐날뛰는 시기에는 스스로의 성가심에 헤드뱅잉을 하게 됨 아 쫌 진짜
January 21, 2026 at 9:55 AM
정신 건강 셀프 체크리스트

- 밥 먹었나요
- 잘 잤나요
- 햇빛 적당히 쬐었나요
- 날씨가 급변하진 않았나요
- 호르몬(주기)의 영향을 받진 않았나요
- 통장에 밥 한끼 이상 먹을 돈이 남았나요
- 약 제때 먹었나요
- 먹던 약이 바뀌진 않았나요

- 누가 씨게 건드렸나요
January 20, 2026 at 4: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