ʟᴜɴᴄʜ
banner
1unch.bsky.social
ʟᴜɴᴄʜ
@1unch.bsky.social
망한오타쿠 / 한국어·日本語
게임을 구매한지 7년쨰.... 아직도 못깼음
January 8, 2026 at 11:41 PM
최근에 잼께한 게임 낙서나 올려봄.........
#Dispatch
January 8, 2026 at 11:38 PM
트이타도 블스도 교류가 없다면 어디서 놀든 아무 상관이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차라리 블스로 가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라앉는 배에 앉아있다면 거기에 계속 있는거나 바다에 빠져있는거나 그게 그거 아니겟습니까 실내냐 실외냐의 차이겟지
January 8, 2026 at 11:36 PM
플텍없고 블언블도 안된다는게 너무 불편함.. 그정도로 내가 트이타에 절여졌냐고요? 당연한걸 뭘 묻죠 사실은 트이타 걍 계속 빨아서 쓰고 싶음....... 트이타 자체에서 ai수정 가능하게 만드니까 다들 블스로 다시 오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여기가 ai세이프존이냐? 그런것도 아님.. 단지 수정딸깍버튼이 없을 뿐이지 그거 제외하면 내 기준으론 트이타보다 불편한거 맞고.... 하 진짜 누가 트이타좀 도로 사가라 최소한 지금 멜론머시기보단 낫겟지
December 27, 2025 at 9:59 AM
블스든 트이타든 혼자 논다는 사실엔 변함이 업는데 다 몬소용이지(현타
December 27, 2025 at 9:56 AM
블스로 쉬이 못 넘어오는 이유: 트이타에서도 보기 힘든 취향맞는 사람들 여기엔 아예 없음
November 20, 2025 at 2:46 PM
일본도 터졋어요
November 18, 2025 at 1:56 PM
Reposted by ʟᴜɴᴄʜ
영국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유럽사는 친구: 터졌다고 함
미국사는 분: 터졌다고 함

라고 전달받았네요
그냥 전세계적으로 다터진게맞아보입니다.... (이럴수가......)
November 18, 2025 at 1:09 PM
다이고가 입은 셔츠 탐남... 의상코디가 옷을 꽤 잘입혀줌. 대부분 내 취향의 스타일로...
November 18, 2025 at 1:54 PM
그래서 지금 트이타도 안 들어가지고 맞춤법검사 사이트도 터짐...
November 18, 2025 at 1:20 PM
생애 첫 퀴퍼 댕겨옴... 내후년에는 일본퀴퍼 가볼까 생각중... 기독세력들 반대시위가 넘 심심해서 실망함(??)
June 14, 2025 at 6:28 AM
세키로 진짜 취향 세계관인데 똥손이라 게임진행을 못해서 덕질도 못함... 걍 억울한 똥손오타쿠됨
May 24, 2025 at 7:34 PM
일롱아 트이타 이지랄로 관리할거면 빨리 다른데 팔아라 진짜
May 24, 2025 at 2:52 PM
트레일러 봤더니 애들 이쁘게 빚어놔서 일단 와꾸는 합격
April 18, 2025 at 5:59 PM
귀여운 쥑쥑쓰 보고 급 안정찾기
April 18, 2025 at 12:31 PM
Reposted by ʟᴜɴᴄʜ
もぐもぐ
냠냠
April 17, 2025 at 11:25 PM
Reposted by ʟᴜɴᴄʜ
⭐️ハムスターキラキラ金曜日⭐️
⭐️햄스터 반짝반짝 금요일⭐️
April 17, 2025 at 11:24 PM
신이 있든 없든 그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가에 대해 존중을 해주어야 하는데 예쑤천국불씬지옥 ㅇㅈㄹ하면서 강요를 한다는게 문제인거임...
April 18, 2025 at 12:30 PM
신사나 지장보살 같은 동상이 동네마다 있고 신의 종류가 수만가지나 되는 나라니 당연한 문화라 생각함...ㅋㅋ 신이나 귀신(+요괴)이 당연히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귀신을 못 보는건 영감이 없을 뿐이라는게...
April 18, 2025 at 12:27 PM
Reposted by ʟᴜɴᴄʜ
약간 다른 얘긴데 일본에서는 "귀신을 믿냐?"라고 안 물어보고 「霊感ある?」(의역: 귀신이 보이냐)라고 묻는 게 신기했어요. 귀신이 있다는 전제로 얘기하고 있음...
나는 사람을 "유신론/무신론/불가지론" 나누는 것이 정말 아브라함계 종교 문화권에서 할 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가 "신의 존재를 믿느냐?"를 끊임없이 물어야 사람들이 "신이 있다고 믿는다." "신은 없다고 생각한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 가운데 하나로 자기 입장을 정하게 된다. 한국 사회는 그런 것을 별로 묻지 않고, 신의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입장이 별로 중요하지 않아.
April 18, 2025 at 3:02 AM
귀여운 쥑쥑쓰 보고 힐링받기
April 17, 2025 at 4:13 PM
Reposted by ʟᴜɴᴄʜ
🍓❤️
April 16, 2025 at 11:17 PM
Reposted by ʟᴜɴᴄʜ
みんなお疲れ!
여러분 수고하셨어요!
April 16, 2025 at 10:54 AM
뒤져보니까 2019년에 여기까지 하고 정병와서 봉인한 것 같습니다
April 17, 2025 at 8:35 AM
트이타에 있어도 블스에 있어도 어차피 혼자 떠들거면 블스가 낫지 않겠냐고? 근데 내가 구독하는 사람들 다 트이타에 있음.. 여기는 뭐랄까 갠홈시절의 제로보드 일기장 같은 곳임...
April 17, 2025 at 7: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