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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독님의 트리에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내트리를꾸며줘 colormytree.me/2024/01HGHF4...
내 트리를 꾸며줘!
트리를 밝히고 세상을 밝혀요💡
colormytree.me
나는 나를 설명하기는 귀찮게 되었지만 어느때보다 편안하다...
어디에 소속이 되어야할지는 불분명해도
예전만큼 소속을 분명히 해야할 마음도 사라졌고
February 9, 2026 at 12:21 PM
아 이거 내가 자주 말하던건데!! 공감 공감 너무나도 공감
나는 그 뭐냐… 반항적인 사람으로서 "머리카락 기르고 치마 입기"를 논바이너리 수행으로 하고 있다. 정체화 전에 "여성"으로서는 못하던 수행이다.
"반골 기질"도 사람의 중요한 한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논바이너리 정체화 이전에는 사회가 강요하는 여성성 일단 거부하고 봤는데, 논바이너리 정체화 이후에는 또 "여성이 아닌 내가 치마를 입음"에서 오는 해방감 같은 것이 있다.
February 9, 2026 at 12:17 PM
오르카의 흔들리는 뱃살 뵤잉뵤잉
February 9, 2026 at 12:06 PM
목소리 안나어거 비트로만 된 테크노 뭐냐고 검색했더니
hard, hypnotic techno래서
플레이리스트 만드는중임
February 4, 2026 at 8:45 AM
일하고싶은데
앞의 테스크가 오는중이라 일을 못 함...
일주세용...
할수있는 만큼은 하는중인데
할일이없다
February 4, 2026 at 8:42 AM
같이 영화를 봐줄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어
January 25, 2026 at 11:43 AM
고양이랑 애인 보고싶어서 어캄...
January 4, 2026 at 9:36 PM
일본 여행 간다
January 4, 2026 at 9:36 PM
새해복마니받아
December 31, 2025 at 4:01 PM
Reposted by sandok
그러니까 여러분은
세키로
나인솔즈
핫라인마이애미
카타나제로를 20대 때 해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1:31 AM
윈도우 11이 안깔려어어
December 26, 2025 at 5:59 PM
블스 번역 바로가기 기능
앱 바꿀 수 있는 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ㅠ
실수로 챗지피티 해봤더니 너무 불편해서
December 25, 2025 at 12:20 PM
요즘 취미
다이어리 쓰기
필사
손톱꾸미기
기록

하고싶은 것
책읽기 영화보기 한자공부 사자성어공부 삼국지 다시읽기 밀린 만화 보기 게임하기 운동하기 외국어공부
December 7, 2025 at 12:13 PM
싫다...
싫다...
싫다...
싫다고 말하기
December 7, 2025 at 12:10 PM
뭔친소 하면 자기소개를 적어야할텐데
December 7, 2025 at 12:08 PM
커뮤니티가 필요하다고 느끼면서
지금 너무 피곤해서 상상으로도 지침
적당한 단체 없나...
December 7, 2025 at 12:06 PM
Reposted by sandok
근데 내 친구 말대로... 미국학계에서 자꾸 동물에게도 agency가 있는지 묻는 거 (거의 동물 관련된 인문학의 궁극의 질문임) 엄청나게 기독교적인 뿌리가 있는 거 같아

기독교에서는 동물에게는 영혼이 없다고 생각하잖아... 자꾸 그런 세계관에서 생각하니까...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는게 아닌지?

그냥 나는 이 개념에 대한 철학적인 논의가 싫은건 아닌데, 나한테는 동물에게 자아가 있고 주체성이 있다는 개념 자체가... 딱히 이게... 엄청나게 개벽적인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 근데 백인들은 이 질문을 너무 좋아해
November 6, 2025 at 1:22 AM
아침먹은거 다 토함...
배가 아프냐
이닦다가 목구멍 찔러가지고
November 6, 2025 at 1:54 AM
스페이스오딧세이 2001 Hal!!
October 26, 2025 at 1:22 PM
차새벽 첫방문
탕탕절기념 육개장과 시바스리갈^_^
October 26, 2025 at 10:36 AM
나도 그때 나가 있었는데 생일축하 맞아가지고...
다른 친구들 그룹이 나가논다그랬는데 이태원갔나싶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랬었어 술마시다가....
October 26, 2025 at 10:26 AM
Reposted by sandok
이태원 참사가 벌써 3주기가 되어가는구나.
세월호 뉴스를 들었던 날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것처럼 2022년 10월 29일 밤, 이태원에서 뭔가 큰일이 났다더니 백명이 넘는 사람들이 심정지 상태라는 소식을 봤던 순간이 지금도 기억난다.

심정지라는 건 저 사람들이 죽었다는 뜻이잖아, 어떻게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을 수 있지 싶어서 차마 그 뉴스를 믿을 수가 없었던 그 기분이.

SNS를 끄고 ‘심정지’의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한참을 뭔가 다른 게 있겠지, 다 죽지는 않았을 거야 한참 생각했던.
October 25, 2025 at 12:18 PM
@barcolddawn.bsky.social
안녕하세요 멘션 보이실까요 ㅠ 방금 방문했는데
주문 하나가 누락되어 결제된 것이 있어 메세지 드립니다...
October 26, 2025 at 10:24 AM
그냥 침대에 누워서 강의 보고있음
October 14, 2025 at 2: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