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banner
chatavecm.bsky.social
Jee
@chatavecm.bsky.social
Future is female 🤸🏻‍♀️
생각해 보니 5촌 조카가 아이를 낳은 게 처음이 아니잖아…? 내 아이가 동갑의 7촌 조카가 있다는 걸 큰고모 장례 때 알았구만 ㅋㅋㅋㅋㅋ 졸지에 내 딸이 아주머니가 됨… 😂
January 9, 2026 at 12:06 AM
정기 검진 때 질초음파를 생각보다 안 한다는 것에 충격받은 하루. 경부암 검사와 함께 으레 하는 줄 알았는데…? 유방 초음파도 잘 안 받네들. 나 혼자 너무 여기저기 들여다보는 건가…
January 8, 2026 at 11:48 AM
사망 후 남겨진 사람들이 처리해야 할 행정적인 문제가 생각보다 많고, 장례부터 시작해서 이 모든 문제를 서로 상처받지 않게 조심조심 해야 하는데 분란이 없음에도 이래저래 지친다. 형제 관계라는 게 점점 어렵네.
January 8, 2026 at 11:45 AM
오촌 조카가 아이를 낳아 나도 공식적으로 할머니가 되었군… 👵🏼
January 8, 2026 at 4:24 AM
오늘 하루 조용히 잘 보내고 내년으로..
안녕 안녕 2025.
December 31, 2025 at 1:45 AM
얏호!
올해 근무 시마이 하고 퇴근 ♥️
December 30, 2025 at 8:15 AM
올겨울엔 여행 좀 다녀보려고. 그동안 아픈 고양이들 때문에 일본에 다녀온 것 말곤 2박 이상으로 어디 다녀온 적이 거의 없었다. 부산 다녀오려 했더니 아이가 제주도 가자고 한다. 말 타고 싶다고…ㅎㅎㅎ
December 27, 2025 at 5:15 AM
Reposted by Jee
최고의 보안은 안 유명해지는 거임.
December 26, 2025 at 8:10 AM
마지막 병원 방문을 끝으로 올해 어려운 산은 모두 넘고 하산… 🏔️
하느님과 주변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December 26, 2025 at 3:49 AM
우리집 어린이는 아직도 자는 중…
선물이 절실하지 않은 거지.
December 25, 2025 at 12:44 AM
맘이 너무 아프다. 이렇게 힘든 한 해가 있었나…
December 16, 2025 at 1:54 PM
만두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18년 7개월쯤 살았으려나.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렇다고 슬픔이 없지 않네.
20년 만에 집에 고양이 없는 사람이 됐다.
December 15, 2025 at 11:59 AM
아이가 내게 주는 사랑을 보면 무슨 연애하는 사이 같음. 나에 대한 구애가 대단하다. ㅋㅋㅋㅋ 근데 난… 혼자 있고 싶구나…
December 14, 2025 at 1:30 PM
Reposted by Jee
쿠팡이 뭔 전 세계 170개국 영업...
그러면 한국 하나 없어도 상관없을테니 그냥 한국에서 영업정지 먹이면 되겠네.
December 14, 2025 at 1:06 PM
고양이가 이번엔 정말 죽나 싶을 정도로 기력이 없다가 물 강제 급여 + 회복식으로 회생. 내년에 대학 가는데… 수능 성적표 나올 때쯤이니 너 성적표 별로였니.
역시 장수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 듯.
화이팅이닷.
December 9, 2025 at 11:42 AM
아 이렇게 추운 날 야근이라니 ㅠ
December 3, 2025 at 11:24 AM
Reposted by Jee
작년부터 AI로 쓴 거는 채점 안 하고, 이 글에는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으니 고쳐와라 고쳐오기 전까지는 점수 줄 수 없다고 INC (incomplete) 준다. 그래서 고쳐오는 학생이 있느냐? 거의 없음. 아무리 뭐가 문제인지 알려줘도 자기가 쓰지 않은 글을 고칠 수는 없는 것임.
여기에 AI까지 끼얹으면? 이미 매학기 AI 쓰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30명짜리 소형강의에서 4-5명은 AI로 대충 뽑아낸 과제를 낸다 (못 잡아내는 인원이 있으니 더 많지 않을까? 아뇨, 다 잡아냅니다)

5페이지 이하 페이퍼를 자기 머리로 생각하고 그 생각을 글로 만들어내는 과정도 AI에 맡기는데 어떻게 대학원 수준의 작문을 할 수 있나...... AI 못 쓰게 점차 in-class activity로 과제를 바꾸자고 하는데 그럼 진득하게 앉아서 책과 씨름하고 씨름해서 글을 쓰는 건 대체 어떻게 가르치란 말임.
November 28, 2025 at 7:19 PM
Reposted by Jee
“비상계엄 선포의 위법성을 인지하지 못했고”라는 대목이 눈에 띄는군. 박성재에 이어 이걸로 통일하나.

v.daum.net/v/2025120304...
December 2, 2025 at 8:49 PM
이상일이 자주 함께 일하는 제작자 이봉일이 <박치기!>의 제작자였군. 와 대체 얼마 만에 떠올리는 작품인가…
December 2, 2025 at 12:16 PM
Reposted by Jee
이 대통령 “나치 전범처럼…국가권력 범죄, 영원히 살아 있는 한 처벌”
소멸·공소시효 배제 재입법 촉구

수정 2025-12-02 12:04
www.hani.co.kr/arti/politic...
이 대통령 “나치 전범처럼…국가권력 범죄, 영원히 살아 있는 한 처벌”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폭력에 대해 “나치 전범 처리하듯 영원히 살아있는 한 형사처벌해야 한다”며 국가폭력에 한해 공소시효와 소멸시효를 배제하는 입법에 속도를 내 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관련 입법 추
www.hani.co.kr
December 2, 2025 at 7:29 AM
근데 남주 너무 강동원이랑 주…그 있잖아요 마약하신 분 그분 닮지 않았나요! 여튼 너무 좋았음… 요즘 국가 민족 이런 거 생각해서 더 그런가… 이렇게 아짤 수 없는 내 안의 우경화 🙄 라기보다는 뭐 여튼 벗어날 수 없는 외부 조건에 대해 생각이 문득문득 듭니다.
December 2, 2025 at 5:34 AM
어제 극장에서 혼자(!!) <국보> 봤다. 이렇게 영화를 재미있게 푹 빠져서 본 게 얼마 만인지… 이상일 감독 필모 보니 <훌라 걸스> 본 적 있네.
December 2, 2025 at 4:23 AM
아이가 클수록 너무 낯설고 나와는 다른 존재라는 생각만 든다.
November 29, 2025 at 6:45 AM
Reposted by Jee
문제의 칼럼 기저에 깔린 것은 정보라 작가 퇴직금 소송에도 연대는 커녕 그 탓에 임용을 못 한다던 교수들에 대한 배신감이지, 우리 아버지가 뭐 하시고 내가 미국 박산데 왜 정규직 교수가 못 되는가-일래야 일 수 없음. 그렇게 애써 오독하는 건 정보라라는 사람에게 모독적이다.

m.ohmynews.com/NWS_Web/Mobi...
November 21, 2025 at 9:12 AM
강백호가 한화 온 거 잘 모르겠음.
투수나 좀 어떻게 해 보지…?
November 21, 2025 at 12: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