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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재유 / 블스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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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 집안 ㅈㄴ 든든한 짱돌집안인 상상
재유 평소에 내가 우리집안에서 제일 크다는 말만 하고 다른 얘긴 안해서 준수 머릿속에 진씨집안은 와글와글 김해 진바니안 훼밀리엿는데
처음으로 인사드리러 갓더니
전부 ㅈㄴ 싸움 잘할 것 같은 옹골찬 짱돌가족이엇음
준수 당황해서 재유 팔 잡으면서
재유.. 니가 제일 크다며
응 맞다아이가? 우리집안에 내랑 우리아빠 빼고 170 넘는 사람 없디
(키 빼고는 니가 제일 작은 것 같은데..)
November 30, 2025 at 8:41 AM
Reposted by 둔둔캣
준수 재유네 엄니압지 첨 뵈러 갔을 때 긴장해서 앞에 걸어 가시던 압지 멈춰선 것도 모르고 걸어가다가 부딪혔는데
억 하고 튕겨 나가서 재유가 잡아줌
November 30, 2025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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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냥이 머하노 여가 침대가
November 30, 2025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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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쟁 동화 욕쟁이어부
November 30, 2025 at 9:33 AM
Reposted by 둔둔캣
싸워도 각방 안 됨
등 돌리고 자더라도 같이 자야됨
November 30, 2025 at 2:28 PM
Reposted by 둔둔캣
준수는 아직 전기장판 깔기엔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재유가 춥대서 걍 깔고 땀 흘리면서 잠
🐹 그냥 따로 자자고
😾 싫어
November 30, 2025 at 2:20 PM
Reposted by 둔둔캣
싸우고 등돌리고 자는 준쟁 너무 달콤하다...
서로 만지고 싶은데 일단 싸웠으니까 모른척하고 자려고 하면 잠 안옴.. 근데 먼저 손내밀기는 살짝 그럼...
준수가 먼저 자? 하고 팔뚝 슥 만지면서 뒤에서 안으면 꾸물꾸물 움직여서(얼굴은 안봄 보면 화풀림) 준수 가슴팍에 퍽 얼굴 박는 재유

아야; 짱돌;
ㅡㅡ
왜애
자라 그냥
ㅋㅋ 얼굴 안봐주네?
ㅡㅡ
November 30, 2025 at 2:39 PM
Reposted by 둔둔캣
하진짜
갖다버려야겟다~~하고장난ㅊ치는준냥이와재유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선물이라고 가져온 준냥이를 드는 재유
ㅜㅜㅜ 너무 귀엽
November 30, 2025 at 3:33 PM
버스에서 준쟁 망상하다가 눈물 흘림.
November 30, 2025 at 4:13 AM
늑준에는 낭만이 있다.
November 30, 2025 at 4:11 AM
성준수. 진재유 택시에서 내리고 토함
November 30, 2025 at 2:43 AM
Reposted by 둔둔캣
기사님 기차 시간 nn분인데 그 전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요ㅠㅠ
하면
예.
한 마디 하고 분노의 질주 해줌
November 30, 2025 at 2:24 AM
Reposted by 둔둔캣
선글라스쓰고 달리는 기사님
November 30, 2025 at 2:02 AM
부산 택시기사 진재유.

ㅈㄴ 빠름.
November 30, 2025 at 1:21 AM
뚱이땡이
November 30, 2025 at 1:20 AM
Reposted by 둔둔캣
하 그리고 뚱이땡이는 불꺼진 방에서 둘이 꼭 붙어서 중간중간 목소리 조금씩 들리고 바스락바스락 거리는게 진짜 냐하고 잘어울림.................. ............. ㅜ ㅜ ㅜ
November 29, 2025 at 4:21 PM
Reposted by 둔둔캣
사귀지도 않았던 시절부터 꼭 붙어서 자다니.. 너희는 사귈 수 밖에 없는 운명이야 (지상고나머지멤들:저희는요
November 29, 2025 at 4:47 PM
아 졸려 잘래. 안녕히 주무세요.
November 29, 2025 at 4:02 PM
준수가 졸려 하면
재유가 준수 눈두덩이를 살살 쓰다듬어 주는 상상.
November 29, 2025 at 4:00 PM
준수재유 주세요! 마니 주세요!
November 29, 2025 at 2:58 PM
Reposted by 둔둔캣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탈색하면 머리 개털 돼서 촉감 안 좋다고 재유의 탈색을 반기지 않는 준수
재유가 어떠냐고 물어 보면 뻣뻣해서 느낌이 안 좋다고 함
쟁: 아니 어울리냐고 안 어울리냐고
November 29, 2025 at 2:14 PM
Reposted by 둔둔캣
노란 금발 재유
골방에서 담배태우면서 기타칠거같고 좋은데..,
그 옆에서 재떨이 슥 앞으로 밀어두는 준수(상의를 벗고 있고, 근육질이다)
가끔 꼴리면 담배 들고 있는 재유 입에 그대로 입술 박치기 그러면서 재떨이 맛 난다고 머라함,,

ㅋㅋ 아니 지가 안하면 될거를
니가 꼴리게 하질 말던가
November 29, 2025 at 2:44 PM
준냥 쟁개
November 29, 2025 at 1:04 PM
온리전에 뭐 입고 갈지 벌써부터 고민하는 거 나뿐일까.
November 29, 2025 at 12:55 PM
한강에서 생파하는 준이쟁이
November 29, 2025 at 12: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