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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이에요…
새해 첫 사무실 출근인데 일단 화가 치밀어 오르고(어제 자정퇴근) 지긋지긋하고.. 기분이 왜 이러지 싶다가 신물이 난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어, 이거네..
January 6, 2026 at 12:32 AM
신세한탄해서 무엇하나
과자를 먹자
작심삼일이네 정말
January 4, 2026 at 7:01 PM
1시간만 기다릴 걸. 갑자기! 곶감먹고 싶어서(감기기운있음) 주문했는데, 엄마 친구분이 시골집에서 보내줬다며 갑자기! 가지고 오셨다🥺 그리고 얘가 100배 달아🐽
January 4, 2026 at 7:17 AM
나도 있다, 헌트릭스 신라면✨
January 4, 2026 at 7:07 AM
국제법도 국내법도 위반이네. 완전 깡패잖아..
January 3, 2026 at 11:28 AM
Reposted by E연
그러니까 지금 상황을 정리하면.

1. 미국이 마두로를 잡아갔는데,

2. 다른 내각 요인(특히 국방부 장관)은 그대로고,

3. 정권은 교체되지 않았다.

4. 근데 오늘 중국 사절단이 방문한 상황이었다?

5.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미 국채를 덤핑하듯 던졌다?

예전 미국은 들어와서 과두정부 세워서 똥싸고 물내리는 시늉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그냥 똥만싸고 도망가네?

이거 어떡할거야 진짜?

하아... 새해 벽초부터 뭐야?

이거 중국이 가만있겠어? 러시아가 종전협상을 받아들이겠어?
January 3, 2026 at 10:24 AM
Reposted by E연
최후통첩 없음
의회승인 없음
선전포고 없음
January 3, 2026 at 11:04 AM
팬미팅보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50분 걸린다던 배달주문이 10분만에 와서 곤란🐽 외출하고 오신 엄마가 눈이 올 것 같은 날씨라고 해서 조금 기대(?)중이다. 2년전 팬미팅때도 “화이트”불렀는데, 공연장밖으로 나오는 순간 하얀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정말 행복했거든🤍 올해는 라이브로 보겠지만..
January 3, 2026 at 8:09 AM
새해 첫 외식은 처음 먹어보는 음식으로🔥
January 2, 2026 at 4:21 AM
새해 첫날부터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더퍼형제여…
a red sign that says " stranger things " on it
ALT: a red sign that says " stranger things " on it
media.tenor.com
January 1, 2026 at 11:25 AM
2025 <- -> 2026
December 31, 2025 at 11:25 AM
Reposted by E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한 2026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December 31, 2025 at 9:35 AM
Reposted by E연
이 말씀에 동의한다. 인종 레퍼런스가 아닌 것에 서양 사회의 인종 레퍼런스 해석을 적용하는 것이 더 해롭다고 생각하고.
바둑은 여러분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한국은 물론 동양문화의 기저사상에 깔려 있는 문화 중 하나입니다
무리수, 호구, 포석을 깔다 등등 이미 어휘부터 바둑에서 온 말들도 많고요
이런 문화를 그저 '서양에서 흑백을 나쁘게 쓰니 우리도 지양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는 건 문화사대주의입니다...
December 30, 2025 at 2:50 AM
2025년 마지막 일요일
December 30, 2025 at 12:50 AM
어제는 열이 좀 있고 어지러워서 하루의 반을
잤고, 푹 쉬어서인지 애드빌만으로 괜찮아졌다. 아직은 나름 건강한 것 같으니 감사한 일이다. 모처럼의 휴가를 이렇게 보내다니 조금 억울해 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슬랙은 물론 음악도 없이 조용히 오로지 혼자서 보냈더니 비로소 한 해를 마무리한다는 기분이 든다. 정작 마지막 날은 일을 잔뜩 하며 보내야 하니까… 좋은 날이었어.
December 29, 2025 at 7:50 PM
2025년 마지막 토요일
December 28, 2025 at 12:56 PM
나두 데뷔햇어
December 28, 2025 at 12:42 AM
나를 사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러니까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곧 강해지는 길인데, 스스로는 혼자서는 내가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기 어렵다는 게 삶의 잔혹한 면인 것 같아..
December 26, 2025 at 2:55 PM
크리스마스도 끝🎄❤️
December 25, 2025 at 5:03 PM
공간도 음식도 그리고 친구들까지 연말가족모임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내어 즐거웠다. 없는 추억인데 이런 따뜻함이 늘 그리웠어. 고마워.
December 24, 2025 at 4:57 PM
맛있어🫶
술안주로도 추천합니다😌🥂
December 23, 2025 at 3:33 AM
재택용 마우스를 드디어 샀다, 4개월만에. 이렇게 아끼며 사는데 왜 돈이 없지😌
December 22, 2025 at 6:46 AM
Reposted by E연
미래는 너무나 암울하지만 그래도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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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발전량 1위…오존 구멍 작아져"
네이처가 뽑은 올해 과학 성과 7가지

● 재생에너지, 최대 에너지원으로 부상
● 작아지는 오존층 구멍…"이대로면 2060년대 완전 회복"
● 유전자 치료, 동시다발적 임상 시작
● 멸종위기 극복…생물다양성 수호 조약
● '과학적 지침'으로 땅콩 알레르기 급감
● 에볼라바이러스 확산 신속 차단
● 말라리아 치료제 혁신

n.news.naver.com/mnews/articl...
"재생에너지 발전량 1위…오존 구멍 작아져"
17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네이처'는 최근 발표한 '올해의 10대 과학' 특집을 통해 언급하지 못한 올해의 과학 성과 7개를 추가로 소개했다. 전세계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발전원 중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과 남극
n.news.naver.com
December 20, 2025 at 1:27 AM
일 년에 두 번 만난다, 서로의 생일을 전후로. 그 사이 어떤 힘든 일들이 있었든, 지금 내 처지가 어떻든, 친구가 잘 지내고 있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고 나면 마음이 안정되는 기분이다. 이십 년 넘게 알고 지내는 사이라 그럴까.
December 17, 2025 at 1:55 PM
우리 설마 올해 처음 만났나? 하며 라멘먹고 크레페먹고 크리스마스 카드도 샀다. 완벽한 코스였어✨ 내년에는 다시 또 건강한 모습으로, 그리고 조금 더 자주 만날 수 있기를🎄
December 15, 2025 at 12: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