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sium/이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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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새로 들였어요
February 9, 2026 at 8:20 AM
Reposted by Hassium/이하진🎗️
근미래 중앙아시아 배경의 기후SF-로드무비-백합-무협(?) [사막의 바다]가 턴시리즈 9권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인터넷서점에 등록되었고요.

리디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발표한 작품입니다만, 수정을 거치며 내용에 약간 차이가 생겼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자책과 종이책은 내용을 통일하지만 이 경우는 이대로 두기로 했어요. 새로운 독자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January 30, 2026 at 5:41 AM
Reposted by Hassium/이하진🎗️
사람들의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
This administration is cooked. Literally no one is scared of them.
January 26, 2026 at 3:10 AM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국제학회 1저자 됐다
석사 1학기차의 일이었다
January 19, 2026 at 5:32 AM
휴대폰 설정 영어로만 맞춰놓고 별도로 영어 공부 안 하기 n년차(n>5)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다
January 18, 2026 at 6:44 AM
저는 요즘 독일어 듀오링고를 하고 있는데요
명사에 성별이 있는 것도 모자라서 관사가 성별따라 달라지는 게 정말 빡이 치네요
왜 소세지가 여성명사인데
January 16, 2026 at 3:37 PM
시원하게 선고에 집행까지 가자
January 13, 2026 at 1:03 PM
Reposted by Hassium/이하진🎗️
“전기가 나갔을 때, 물이 안 나올 때, 우리 공고 아이들이 나타나면 정말 해결사가 될 거란 말이에요. 이들로 인해서 사회가 돌아가는 게 맞아요.”

‘공고 선생 지한구’의 이야기에서 ‘어른 김장하’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 여러분의 '공유'가 셜록에게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김보경기자 #김연정기자 #공고선생지한구 #공고생이야기
1등보다 이웃을 키웁니다... '못난 나무'를 사랑한 교사 | 셜록
5년 만에 영남공업고등학교를 다시 찾았다. ‘나쁜 교사’들을 쫓으러만 찾아갔던 학교를, 이번엔 ‘좋은 소식’으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다. 교사 연애금지, 임신-출산 방해,⋯
www.neosherlock.com
January 9, 2026 at 5:10 AM
(대충 중학생 때부터 품어왔던 이야기의 출간 2주년이 곧이라는 뜻)
January 11, 2026 at 5:12 AM
석사과정으로 입학했으나 곧 석박통합으로 전환될 예정......
January 2, 2026 at 2:44 PM
도시전설 해체센터 온라인 쿠지가 있길래 돌려봤는데 A상만 두 개 나왔다,,, 두 개까진 필요 없는디
January 2, 2026 at 12:14 PM
대학원 첫 학기 무사히 종료~
물론 대학원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지마는 저 솔직히 학사 학점 개똥이었거든요 하하 4점대다
January 2, 2026 at 2:43 AM
독일어에서 여성명사 남성명사 보다보면 영어는 매우 착한 언어였다는 걸 알게 된다
January 1, 2026 at 3:15 PM
2026년에는 시간이 허락하는 한 일본어랑 독일어 공부를 해서 4개국어 구사자로 가볼까나~~~
December 31, 2025 at 11:40 AM
데뷔 초반엔 학부생이 뭔 전공자야ㅠ 싶었는데 학사 졸업하고 나니까 (내가 과학을 잘 모르는 것과는 별개로, 내가 어떻게 인식하는지와는 무관하게) 주변에서 이제 나를 비전공자로 보지는 않겠구나 싶어져서 이젠 그냥 과학 전공자라고 얘기하는 중.........
December 30, 2025 at 1:12 PM
과학 전공자로서 SF를 적다보면 과학 내용의 전달에 생각보다 신경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어렵다는 말도 덕분에 과학이 재밌어졌다는 말도 많이 듣는지라 2026년에는 균형을 잡는 시도를 더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1:04 PM
도서전에서 10000~20000보 걷고 발이 두 배로 부풀어오르던 사람이었는데 평발용 아치깔창 깔고 나서는 발이 거의 안 아프다......
December 30, 2025 at 4:19 AM
도서전에서 10000~20000보 걷고 발이 두 배로 부풀어오르던 사람이었는데 평발용 아치깔창 깔고 나서는 발이 거의 안 아프다......
December 30, 2025 at 4:16 AM
앙코라는 문을 닫아서 한국에서도 살 수 있는 카쿠노를 굳이 긴자 이토야까지 가서 사왔다
December 30, 2025 at 12:46 AM
출장 끝나고 도쿄 여행
December 30, 2025 at 12:43 AM
실험 사이트에서
December 26, 2025 at 4:48 AM
일본 출장 중.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이 아니라 일했다...
December 25, 2025 at 2:01 PM
일본 출장 와서 열심히 카메라 굴리는 중
December 23, 2025 at 2:51 PM
Reposted by Hassium/이하진🎗️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몇 문장

민주노총이 길을 열겠습니다 <
이 사람들을 배불리 먹이려 농사를 더 열심히 짓고 싶어졌다 <
5.18의 과거가 12.3 현재를 살렸다 <
January 2, 2025 at 8: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