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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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림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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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계엄,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혼란·고통 드려…책임 무겁게 통감”

naver.me/GA85Fpsw

아니 무슨 이재명하고 민주당이 친위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한것처럼 말하네 저렇게 생각하며 살 수가 있구나.
장동혁 “계엄,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혼란·고통 드려…책임 무겁게 통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해 12.3 비상계엄에 대해 “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8일) 대구 중구에서 열
naver.me
November 28,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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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잰데?
November 28,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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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발언에서 엿볼 수 있는 현 시국에 대한 보수의 인식의 총체적 파탄은 이 한 구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바로 계엄과 탄핵이 개별적으로 ‘우리가 막았어야 할‘ 사건으로 언급되는 지점이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November 28, 2025 at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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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해한 말들을 하나씩 해석해보자면

계엄도 못 막고 -> 윤석열의 독단으로 당이 명분적 열세에 처해서 윤석열이 잘못했다

탄핵도 못 막고 -> 탄핵정국 때 버텨서 우리가 계속 정권을 가지고 있었어야 했는데 배신자들이 날뛰어서 우리가 정권을 잃었다

이재명 정부의 탄생을 못 막고 -> 한덕수로 하면 이길 수 있었는데 김문수가 눈치가 없었다

전부 다 당의 입장에서 당이 망한 걸 외부 탓 하는 변명문 그 자체입니다
장동혁의 발언에서 엿볼 수 있는 현 시국에 대한 보수의 인식의 총체적 파탄은 이 한 구절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바로 계엄과 탄핵이 개별적으로 ‘우리가 막았어야 할‘ 사건으로 언급되는 지점이다.

제정신이라면 이 둘을 개별적으로 열거할 수 없다: 계엄을 안 했어야 탄핵을 안 당했을 것이며, 계엄이 막아야 할 일이었다면 탄핵은 막아야 하는 일일 수 없다.

하지만 현재 국힘과 그 지지자의 현실인식에는 그런 기초적인 정합성조차 기대할 수 없다.
November 29, 2025 at 1: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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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이랑 1:1로 심층적 대화(...)를 해 보면 민주당의 정권교체는 '내가 낸데 세상이 내 맘대로 안된다'는 울분에 더 가까움. 한국의 엘리트 양성 시스템은 이렇게 모랄이 개차반 난 나이 5060먹은 응애 새끼들을 양성한 거임. 망한 시스템임. 내가 틀릴 바엔 세상이 망하는게 맞다는 사이코패스들을 잔뜩 양산해 두고 권력까지 쥐어준거.
November 29, 2025 at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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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른 플로우가 도네…이거 트윗 원문링크도 찾아봤는데 고인의 트윗 일부분을 엑스가 날러버린 듯
November 29, 2025 at 1: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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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7, 2025 at 10: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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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view/AKR2025...

"피고는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의사결정에서 상호간 토론과 설득, 숙의가 요구된다"

"재적위원이 2인뿐이라면 서로 다른 의견의 교환은 가능하다 할지라도 1인이 반대하면 의결이 불가능해 다수결의 원리가 사실상 작동되기 어렵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하게 된 경우라도 피고가 합의제 기관으로 실질적으로 기능하려면 적어도 3인 이상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이 이뤄져야 한다"

법원이 2인 의결로 이뤄진 방통위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을 취소했다고. 소송이 이어질듯.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2인 체제 방통위에서 이뤄...
www.yna.co.kr
November 28, 2025 at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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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라시를 처음 유포했던 건 읍내의 비트코인 광신도 계정이었는데 이미 아이디 바꾼 뒤 계폭했더란...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 대통령이 현재 한국 경제 상황을 '외환위기 국면'이라고 규정하고,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을 40%로 인상하고 해외주식보유세 신설 등을 발표한다는 내용의 담화문이 지라시 형태로 돌았다.

이걸 믿는다고?? 2찍놈들은 다 멍청이인가?
November 28, 2025 at 7: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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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전관 불러 이화영 회유 주선", "이재명 불면 구형 낮춰준다"
omn.kr/2g7e0

"법무부는 조사 결과 보고서에서 "조재연 변호사가 수원지검 검사 사적공간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를 단독 면담하며, '검찰에 협조하면 고위층과 이야기가 돼 있으니 구형을 낮춰줄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단독] "검찰, 전관 불러 이화영 회유 주선", "이재명 불면 구형 낮춰준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수원지방검찰청 검사가 검사장 출신 조재연 변호사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면담을 주선한 사실을 법무부 특별점검팀이 공식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다.<오마이뉴스>는 지난 9월 17일 법
omn.kr
November 28, 2025 at 8: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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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x.com/Taehoon_Lim/...
November 28, 2025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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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언젠 괜찮다더니 ㅋ
[속보] 검찰 '50억 클럽' 곽상도 징역 3년·아들 징역 9년 구형
검찰 '50억 클럽' 곽상도 징역 3년·아들 징역 9년 구형
n.news.naver.com
November 28, 2025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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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직장에서! 임원급 상사가! 직원 정치 성향을 물어보면! 안 됩니다...
November 28, 2025 at 11: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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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몽둥이가 쥐어지면 누굴 죽도록 두들겨 팰 생각으로 눈이 희번득 거리는 미친놈들이 가득한 사회.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www.ngonews.kr
November 28, 2025 at 9: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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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야할 죄를 지은 놈들은 떵떵거리며 살고 있고 사소한 죄를 지은 사람들은 죽는다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충남 홍성에서 A고교 2학년 이 모 학생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
무인점포에서 물건 훔친 자신의 CCTV영상 사진 나돌자 불안감 호소
유가족 " 개인정보 유출 및 디지털 불법 유포" 경찰에 고발
www.ngonews.kr/news/article...

무인점포주가 공부방 대표에게 사진을 건네서 지역 학생 커뮤니티에 전달...
[단독]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 한국NGO신문
지난 9월 23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위치한 A고교 2학년 이 아무개(18) 양이 자신의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충남홍성의료원 시체 검안 결과 직접 사인은 ‘
www.ngonews.kr
November 28, 2025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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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전 짤 쓸 거면 이런 거나 쓰면 좋겠다
November 28, 2025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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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사 클릭 주의)

“극우(친윤 유튜버 전한길씨)와 사이비 교주 명령을 받아 우리 당에 입당한 사람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 ‘특정 종교를 ‘사이비’로 규정하고 당원을 그 추종자로 비하했다’

사이비를 사이비로 부르지 못하고 ㅋㅋㅋ
신천지를 “사이비”라고 했다고... 국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징계 절차 착수
국민의힘은 최근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김 전 최고위원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가까운 친한계로 분류된다. 국민의힘이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공식 조
n.news.naver.com
November 28, 2025 at 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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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원래 저기는 사진기 정보 사이트였다
누리호 4차 발사 248초 장노출

m.dcinside.com/board/digita...

디씨 "디지털 사진 갤러리"
디씨인사이드 근본 갤러리다운 장인정신....
November 28, 2025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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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원인이 분석되고 있는 중인데 대나무 비계 탓은 아니라는 듯. 대나무는 화재 후에도 대부분 타지 않은 상태였다고 한다.
November 28, 2025 at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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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너무 오랜만에 그리는디
November 23, 2025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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왐마 무려 17명이 목사의 성폭력 신고를 해서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감리회 교단에서 별다른 반응을 안 보이고 있다네 이동환 목사님 그밖에 교역자들 퀴어 축복식 가지고 그 난리를 치더니 성비위는 미적대면서 처리를 미뤄??
(혹시 교단의 가해자 징계를 촉구하는 서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함께 해주시면 좋습니다 교인 아닌 일반 시민도 가능)
docs.google.com/forms/d/e/1F...
www.newsnjoy.or.kr/news/article...
군포 그루밍 성폭력 목사, 추가 기소…피해자 총 17명으로
[뉴스앤조이-나수진 기자] 교인들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러 재판을 받고 있는 군포 A교회 김 아무개 목사 성폭력 피해자가 더 늘어났다. 검찰은 9월 말 김 목사를
www.newsnjoy.or.kr
November 28, 2025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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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가 어느날 집에 갔다가 아내가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는 것을 봅니다. 그걸 본 맹자는 엄마한테 가서 아내를 내쳐야겠다고 광광댑니다. 이유를 물으니 아내가 몸가짐이 바르지 않으니 함께 살 수 없다는 것이었죠.

맹모가 말합니다. 예를 어긴 것은 아내가 아니라 너이다. 예경에 무릇 방에 들어가기 전에 누가 있는지 물어야 한다고 하지 않느냐. 들어가기 전에 네가 들어가는지 알려야 예를 차리건 말건 할 거 아니냐..

맹자가 그 엄마의 덕을 본 것이 삼천지교와 단기지교에만 있지 않은 것이죠.
November 28, 2025 at 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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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
November 28, 2025 at 5: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