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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ntropp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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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ntroppo.bsky.social
저에요
흑백요리사 임짱 넘 웃김 ㅋㅋㅋㅋㅋㅋ 개의치 않았다는 게 넘 좋음 ㅋㅋㅋㅋㅋ
January 6, 2026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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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한 "마두로를 축출해 준 미국에게 감사하는 베네수엘라 사람들" 비디오가 AI로 생성한 딥페이크였다는 사실이 놀랍지는 않고, 이 "우리를 ○○로부터 해방시켜준 미국에게 감사하는 □□인들" 신화를 끊임없이 믿고 (재)생산하는 미국인들의 욕망이 늘 역하다. 저 □□에 "한국"도 여전히 정말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더더욱.
This video, viewed millions of times on TikTok, Facebook and X, claims to show Venezuelans taking to the street to thank the US for detaining Maduro.

But the video is a combination of four AI-generated clips and was first posted on TikTok by a user who frequently shares AI videos. It's not real.
January 5, 2026 at 11:02 PM
나도 강유미의 유튜브 팬이고 화제의 중년남미새 봤는데 이수지 유튜브 볼 때와 좀 다른 느낌인 것은, 덜 불편한 것은 왜일까 궁금하긴 하다. 칭구들이랑 여러 얘기를 세워봤지만 정확히는 모르겠음. 그러나 어쨌든 여자는 어떤 행동이나 말투 등등 개인의 행동양식이라 할 만한 것들이 정말 나노 단위로 분석되고 평가의 대상이 된다는 것, 그리고 보통 그 분석과 평가를 하는 시람 역시 여성이라는 것. 그게 늘 속이 쓰린 부분인데…
January 6, 2026 at 12:22 AM
열혈농구단 진짜 신인감독 김연경에 비하면 너무 방송을 못 만들어서 눈물이 남…
January 4, 2026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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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omennews.co.kr/news/article...

정씨 덕분에(?) 좋은 법무법인을 알게 되었네. 여성학 전공한 변호사들이 가해자는 변론하지 않겠다 하고 새운 법무법인 혜석.
피해자들만 변호하기가 여러모로 어렵다고 들었지만 부디 유명해지고 번창하시고 잘되시길.
[인터뷰] “여성주의적 관점서 피해자 지원”…‘여성학 전공’ 변호사들이 뭉쳤다
성범죄 가해자 전담법인이 속속 설립되고 여성혐오 범죄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젠더기반 폭력 전문 법무법인이 탄생했다. 바로 법무법인 혜석(慧釋)이다.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피해자를 지원하고, 젠더기반 폭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무법인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하에 설립된 혜석에는
www.womennews.co.kr
December 27, 2025 at 3:36 AM
영하 12도…왜 하필 내일 촬영을 잡았을까…?😇
December 25, 2025 at 4:45 PM
요리괴물 너무 짜증나는데 역시 트이타에서 많이 욕먹고 있어서 안심했다
December 23, 2025 at 3:58 PM
집앞에 잭슨 피자가 생겼네~~~~
December 21, 2025 at 1:01 PM
큰 기대가 없긴 하지만 일단 베개 바꿀 시점이 되기도 해서 돌레란 베개를 사보았다. 일단 잘 꺼지지만 않아도 만족할 것 같은데🤔
December 21, 2025 at 7:48 AM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아름답다는 게 그다지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아서 괴롭군…
December 21, 2025 at 5:29 AM
쿠팡에서 물건을 안 사긴 하지만(그냥 그 기업이 여러가지로 싫음) 올해 nba 중계권이 스포티비에서 쿠플로 넘어가는 바람에 스포츠패스를 끊어서 사용하고 있고 마켓컬리 새벽배송을 월에 2-3회는 시키기 때문에…🤔
December 21, 2025 at 5: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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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좋아하는 마음이 죽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자. 뭘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면 알아서들 찾으시라는 말 밖에 드릴 말씀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대체로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는건 무조건 좋은 방법인 듯.
December 20, 2025 at 9:18 AM
어린이와 비속어 얘기를 좀 하다가 혹시나 싶어 엄마 욕하는 비속어 쓰는 애들은 없냐고 했더니 엄청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응 그게 좀 그런 애들이 있기는 한데…그 막 우리엄마가 잔소리를 너무 심하게 해 이런 얘기를 가끔씩 하는 애들이 있긴 한데…라구 해서 넘 웃겼다…ㅎㅎㅎ
December 20, 2025 at 9:17 AM
주변에 디스크 유경험자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된다 나도 칭구들도 아프지말고 건강했으면 흑흑
December 19, 2025 at 1:29 PM
다음 달이면 팀에 뉴페가 3명이나 들어오는데 진짜 잘해주고 잘 알려줘서 회사 잘 다닐 수 있게 해야지…
December 18, 2025 at 9:20 AM
무슨 투어로 이야기 나왔을 때에도 트위터만은 그의 편이라고 해서 너무 놀라고 진짜 순진한건가 아님 심리적 가스라이팅을 하도 당해서 내가 그와 같은 부류(?)라고 생각하는 건가 싶었던 기억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남혐 미디어지만 ㅎㅎㅎ 항상 어떤 남자들을 가장 사랑해주고 키워주는 미디어…너무 신기한 것이다…
December 18, 2025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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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소리) 렌틸콩은 억울했다. 그에겐 분명 죄가 없었으나 '개저씨가 묻었어' 라는 불쾌함은 아무리 온몸을 물에 헹궈도 씻어지지 않는 것 같았다. 판결이 나와도 현미밥과 함께 같은 포장으로 가판대에 오를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December 18, 2025 at 7:29 AM
드디어~~~~터졌구나~~~~~! 에휴
December 18, 2025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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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가 먹물들의 커뮤니티고(물론 일정 연령대 이상 분들만 ^^^ ) 먹물들을 사랑하는 곳이기도 하지만…유난히 전문가+인플루언서를 신뢰하고 동경하고 사랑하는 곳이기도 한 거 너무…모랄까 약간 그 먹물들 특유의 세상물정 모르는 나이브함 그 자체라 왜들 그러시는데요…된다 😇😇😇
October 30, 2025 at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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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한계를 알지만 좋아한다면 그런 비판이 있고 지적이 타당하다면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 하지 않나.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완전무결 해야만 한다는 강박이 너무 심하다. 완전무결하지 않아도 좋아해도 된다. 그런 자신에게 무슨 큰일이 생기는 것도 아니다.
December 14, 2025 at 12:40 PM
문화권력있으면 좀 세심하게 썼음 좋겠다 ㅎㅎㅎ 자기 팬, 자기 칭구들 책 그저 그런데도 자꾸만 추천사 쓰지 말고요…
December 14, 2025 at 1:51 PM
아바타2 보는데 진짜 인간의 역겨움을 너무 잘 표현해서 계속 ㅅㅂㅅㅂ 하며 보게 됨…어린이 있어서 진짜 순화해서 미쳤나봐…정도로 얘기하고 있지만 진짜 인간 진절머리남
December 13, 2025 at 1:32 PM
전도연 좋아하는 건 아주 예전부터라 분명히 알고 있었는데 김고은을 좋아하게 되었다. 역시 <작은 아씨들>부터인데 파묘,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보면서 정말 좋아하게 되어버렸음🖤
December 13, 2025 at 2:21 AM
MRI 찍으러 가는 중인데 너무 긴장된다😇
December 10, 2025 at 5:25 AM
MRI 찍고 큰 이상 없이 회복되고 있다고 하면 바로 첼로 등록해야지 히호
December 8, 2025 at 8: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