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밤빵(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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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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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계좌는...
February 15, 2026 at 12:11 PM
Reposted by 단밤빵(Dan)
블친들
세뱃돈좀여
February 15, 2026 at 11:44 AM
Reposted by 단밤빵(Dan)
어이 어이
블친
지금 어디가는거냐
내 「세벳돈(new year money)」는 어디있지?
February 15, 2026 at 11:47 AM
삶에 모든게다 두렵기만하네 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12:10 PM
Reposted by 단밤빵(Dan)
퇴근후 산책!!
February 15, 2026 at 11:26 AM
님들 진짜 나 자취하는거 하면서 내가 하나식 선택해나가는거 쉽지안타..
February 15, 2026 at 11:14 AM
요즘 브베 보는데 보면볼수록 참 나라면 어떻게했을까 싶은 장면들이 많이나옴.
February 15, 2026 at 10:58 AM
10억짜리 마우스 충전용 마우스 패드도 팔더라구요.
February 15, 2026 at 10:09 AM
Reposted by 단밤빵(Dan)
이거진짜임
일단 컴퓨터게임을 안 해본 사람들은 wasd개 이동키인지 모르고
내 발 알에 빨간색 원이 생기면 거기로 공격이 떨어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게임에서 주는 정보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게임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정보를 취사선택하거나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금방 이해하거나 맞춰볼 수 있음. (이런 관습적 정보를 깔고 가기 때문에 요즘 게임들 보면 메뉴 아이콘들에 이름 없이 아이콘만 박혀있는 경우가 많고, 게임 용어에 본인들만의 고유명사를 쓰는 경우도 많다)

게임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 구조, 시스템 (1/n)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4:38 AM
Reposted by 단밤빵(Dan)
하품 순간포착
February 15, 2026 at 6:38 AM
Reposted by 단밤빵(Dan)
ㄹㅇㄹ
딜레마인게
설명을 띄워주면 단 한순간조차 눈에 담지 않고 바로 끔
그다음 자기가 안 읽어서 몰랐던 정보에 대하여 한참 나중에 다른 유저한테 듣고선 이런걸 왜 인게임에서 안 알려주냐며 욕함(...)
그래서 진짜진짜 거르면 문제되는 주요정보는 멋대로 스킵 할 수 없게 커리큘럼을 짜주면
튜토리얼 길어서 재미없다고 개찡찡댐+부캐키우는 고인물들도 같이 고역(...)
퀘스트 주는 NPC가 목표물을 향한 방향 제시 명확히 해줬음에도
다운받은 프로그램 설치할때 아무것도 안 읽고 다음다음다음 눌러서 온갖 악성프로그램 동반설치하는 사람들마냥
아 근데 그건있음 튜토리얼이란걸 만들어 줬으면 제발 좀 글을 읽어라 이걸 요즘 게임이 복잡하네 하는 애들 있는데 먼 윷놀이랑 비석치기 설명없이 윷이랑 말이랑 판 돌두개 주고 놀아라 그러면 놀수있겠냐 다 정보가 있으니까 가지고 노는거지 제발 개발진이 튜토리얼이란걸 넣으면 좀읽어
February 15, 2026 at 6:33 AM
Reposted by 단밤빵(Dan)
ㅁㅊ 이거 퀄리티 머선일이고 폴리포켓같은 건 줄 알았는데
February 15, 2026 at 4:56 AM
Reposted by 단밤빵(Dan)
February 15, 2026 at 12:39 AM
Reposted by 단밤빵(Dan)
스워 공식 인형 진짜 충격적이다 이걸 상품으로 낼생각을 햇다는게
February 15, 2026 at 5:54 AM
Reposted by 단밤빵(Dan)
그런 의미에서 저는 닌텐도 (특히 위)를 높이 삽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흥미를 가질만하고, 파티게임을 꾸준히 내고, 코옵이나 멀티를 (적어도 퍼스트파티에서는) 항상 지원하는 점이요. 회사 자체에 문제가 없다는 게 아니라, 그들이 게임에 가지고 있는 철학이 좋아요.
February 15, 2026 at 7:23 AM
아니 인천 꽤좋지안습니까 좀 고민되네
특히 서울 원룸가격에 투룸까지가능해서 좀 고민됨
순수하게 야구장이 가까이있단이유로 지금 쓱 경기장 옆에 집보고있음
February 15, 2026 at 8:19 AM
요즘.몬헌 라이즈 다시하려고 온라인 구매했어요
February 15, 2026 at 8:12 AM
그중 꽤 큰 지점이 왼손으로 움직이거 오른손으로 시점을 조절하면서 다른 조작을 동시에하는것 <
이거 생각보다 익숙해지기어렵다는걸 깨닫기에시간이좀걸렸음
February 15, 2026 at 8:11 AM
게임은 진짜 메타포가 많은 장르임
안에서 복제가 일어나는게 당연한장르고ㅡ.
그래서 게임 안하다가 시작한단것자체가
게임자체가 어렵지안아도 이미 추상의영역의것들을 엄청나게 배워야함
February 15, 2026 at 8:11 AM
Reposted by 단밤빵(Dan)
게임과 게이머의 암묵적 룰이라는 게 사실 내부에선 체감이 잘 안 되는 게 사실임. 그래서 하는 사람 안(못) 하는 사람이 명확하게 갈리는 거일테고…

이제와서 슈퍼마리오부터 수십년에 축적된 룰을 학습하라고 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조금이라도 더 간단한 게임부터 하는 수 밖에 없는 거 같음. 그나마 요즘은 튜토리얼이라도 잘 되어 있다. 옛날엔 메뉴얼조차 믿을 수가 없었어.
일전에 한 게임 제작자가 게임 해본 적 없는 자기 아내에게 게임을 시켜보고 옆에서 지켜봤을 때. '평생 게이머가 아니었던 사람들은 게임을 보고 어떤 식으로 유추하고 판단하는지' 관찰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게이머'들이 오랜 시간동안 축적해온 관습적 동작과 상징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나는 그 중 태반을 모른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음.
게임이라는게 확실히 양식화, 예술화되다보니 거꾸로 초심자가 '학습'해야 하는 양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는 감이 있음. 그런거 생각 안하고 즐기면 되지 않냐 그러지만. 그건 피지컬과 센스가 될 때의 이야기다...
February 15, 2026 at 5:03 AM
엔필 무릉 좀더하면 나온 퀘 다한거라 멍때리는중임
February 15, 2026 at 8:10 AM
님들
February 15, 2026 at 8:09 AM
Reposted by 단밤빵(Dan)
월지 매표소 안내판 ㅋㅋㅋㅋ

‘얼굴 보면 (늙은 거) 모르냐’ 하지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10:43 AM
Reposted by 단밤빵(Dan)
신라의 미소 수막새. 생각보다 넘 작아서 놀랐다.
February 14, 2026 at 10:35 AM
순수하게 야구장이 가까이있단이유로 지금 쓱 경기장 옆에 집보고있음
February 14, 2026 at 4: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