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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l.bsky.social
한국어/日本語/English mainly korean.

Korean Lives in Vancouver BC Canada.
She/her. Queer.
Interested in a lot of things.

이민자 오타쿠입니다. 덕질얘기만 합니다.
Reposted by 슬Seul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개신교맨들이 나에게 지옥! 하면 나는 이 짤을 꺼낸다.
February 8, 2026 at 10:43 AM
Reposted by 슬Seul
비슷하게, 개신교(심지어 천주교도 빼고)가 들어오지 않았던 시기까지의 조상들은 모두가 지옥에 갔을 거라고 힘 주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만나본 기독교인 대부분이 나의 종교관을 존중한다면서, 얘기하다보면 결국 나는 불신자라 천국은 못가겠지만… 이 되는 걸 보고 짜증나 죽어버릴번함.
February 8, 2026 at 10:27 AM
우화적인게 아니라 진짜 동물이 주인공인 게임들이 좋아요. 퍼리는 저에게는 인간인 편… 엘프같은 거라고 늘 생각합니다.
February 8, 2026 at 10:27 AM
이것두 기여워요.
저는 컨… 은 모르겟구 호러가 안되어서…
February 8, 2026 at 10:26 AM
Reposted by 슬Seul
스트레이 좋긴한데 컨 딸려서 고양이 자주 죽여 힘든 분들은 이쪽 게임을 추천합니다...
February 8, 2026 at 9:57 AM
나는 만나본 기독교인 대부분이 나의 종교관을 존중한다면서, 얘기하다보면 결국 나는 불신자라 천국은 못가겠지만… 이 되는 걸 보고 짜증나 죽어버릴번함.
February 8, 2026 at 10:25 AM
Reposted by 슬Seul
누군가 나에게 받은 선의를
‘주님 감사합니다‘로 받으면
나는 바로 회수하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이 자기가 보낸 거 아니라고 다시 뺏으래요’
February 8, 2026 at 7:41 AM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주인공인 게임을 할 때마다… 인간 주인공보다 생존에 더 힘쓰게 된다… 팀버본 할때도 주민들 죽는거에 엄청나게 예민해졋던 기억…
역시 인간이 죽는것만이 친환경이다…
February 8, 2026 at 10:14 AM
Reposted by 슬Seul
Stray 엔딩 본 사람입니다. Stray 안해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처음에는 고양이가 귀여워 시작했지만 판데믹에서의 이기심, 인류의 멸종, 인공지능에 흔적으로 남은 인류의 의식까지 생각하게 하는 굉장한 게임입니다.
아이가 졸라서 스트레이stray라는 닌텐도 게임을 결제해줬는데 고양이 빙의해서 집먼지 진드기들과 싸우며 디스토피아 세계를 탐험하는 개고생을 하는 게임 같지만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은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왼쪽 오른쪽 버튼 번갈아 가며 눌러 소파 뜯뜯한다든지...
February 8, 2026 at 9:47 AM
요새 지코 선생님께 꽂힌듯.
February 8, 2026 at 7:33 AM
사실 도예하는 것도 차덕질>그릇덕질>도예가 되어버린 것이라… 다구도 모아용…💕 예쁜
그릇, 빈티지 그릇에 환장함…
February 8, 2026 at 7:12 AM
차 광인은 집에 일정량, 일정 종류의 차가 없으면 조금… 불안해지더라고요. 어… 어케 집에 차가 이거박에 업을수가… 같은…
저는 커피도 좋아해요… 중남미 원두 좋아해용…
February 8, 2026 at 7:08 AM
오………. 차 플로우 도는김에 교환 ㄱㄱ…?
February 8, 2026 at 2:19 AM
암차도 좋아하고 우롱도 좋아하고 백차도 좋아하고 암튼 숙차 빼고는 다 좋아합니다. 가향차도 브랜드별로 유명한 가향이나 블랜드는 다 시도해본듯….
February 8, 2026 at 2:18 AM
차 플로우가 왔으니 영업하는 저의 최애 홍차는 운남 전홍입니다. 꿀꼬구마나 밤같은 달달꼬소하고 묵직해요…❤️ 디저트랑 먹으면 그냥 극락임.
February 8, 2026 at 2:15 AM
교쿠로 가끔 진하게 마시면 약간… 미역먹는 느낌도 남… 다시마우린 물.
February 8, 2026 at 2:12 AM
모터 들어가는 가전은 무식하게 생긴게 답입니다. 힘이 차이가 나요…
February 8, 2026 at 12:54 AM
오늘 티룸다녀옴
February 8, 2026 at 12:53 AM
살면서 밥먹는게 젤 기찬긴 함.
왜 인간은 하루 세끼 먹어야하나…
한 사흘에 한끼정도만 먹고싶다.
February 8, 2026 at 12:49 AM
아니 근데 진짜 상관관계… 있어?
February 8, 2026 at 12:47 AM
Reposted by 슬Seul
퍼지고 있는 오해 : 스키점프는 꼬추크기를 겨루는 종목이다.
이번 동계 올림픽은 적어도 한국에서는 망한것 같군

내가 알고 싶었던것 : 각국 선수들의 도전과 성취

실제로 알게 된것 : 스키점프 선수들이 기록향상을 위해 성기 확대 주사를 맞음

다 잘리버려라
February 7, 2026 at 8:09 AM
Reposted by 슬Seul
20여년전 소파며 식탁따위 없이 쌩 좌식생활 하던 시절의 이야기임... 이사를 하기 전 본가가 방음 부실해 층간소음에 취약한 구축 아파트였음... 하루는 저녁밥을 먹는데 우리 아랫집 아주머니가 찾아와서 문을 두드리셨음... 용건인즉 '밥 먹는 시간에 방귀뀌지 말아주시면 안 되냐' 는 간곡한 부탁 내지는 항의였으며... 나랑 비슷하게 귀가 예민하던 분이라 아버지가 방귀를 좀 쎄게 뿌다당하면 그게 희미하게 들린다... 다른 때라면 참겠는데 식사 시간에는 비위가 상해 힘들다는 이야기였다... 머지 않아서 우리집은 좌식 생활을 끝냄...
구트위터에서
"인용으로 남들이 해본 적 없을법한 경험 풀어주세요" 란 내용의 글을 중심으로 잼얘대잔치가 열려있는 모양인데
우리가 질수없지

자 모두 인용이 짤리지않는 블스에서 남들이 안해봤을 경험 인용으로 풀어주십시오
October 28, 2025 at 6:51 AM
훈연 그닥… 기문은 좋아요.
February 7, 2026 at 8:10 AM
차에도 잇어요 싱글 오리진…. 다원이름 걸고 나오는 차들… 잇읍니다… 맛나요… 비싸고….(주룩
February 7, 2026 at 8: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