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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o8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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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o82.bsky.social
냥판(서)😺
고영도파민 중독자, 블스임호삼쵼단
"Cats, Cats and Cats"
“네 고양이 너만 귀여워 말고 모두에게 귀엽게 하라.”
😻고양이 중심 털동물 사진 감별 및 수동 리트윗계
반려 입홍글 리포스트 하는 삶을 꿈꾸며 창공에 입성했으나
굶지 않기 위해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띄우며 연명중인 창공 이민자.
profile: 에자님 @verlass.bsky.social 이쁜감자삼튠
header: twitter.com/dorodangobo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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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처럼 살아가자.
모진 배방구가 몰아쳐도
굴하지 않는 여름이처럼.
🔊볼륨업)여름이 배방구 소리 녹음함. 진짜 뀐거 아님 주의. 배방구임. 진짜임. 이런 소리가 나는게 맞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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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0:05 AM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조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평화가 함께하시길요.
February 13, 2026 at 7: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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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조아 짱아. 만져주기 시작하니까 바로 철푸덕 앉아버림ㅋㅋㅋ
February 13, 2026 at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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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뫄이 고팠는지 내 머리 옆에 자리 잡고 앉아서 '(그윽)언니여 일어나세묘' 하고 있던 까망이>ㅅ<
February 13, 2026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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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하쿠
February 12, 2026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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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발 뎁혀주는 케이고
February 13, 2026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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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하다
둥글둥글한
January 7, 2026 at 8: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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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말하지, 레콘이랑 싸워보기 전에는.

그리고 그 뒤로는 아무 말도 못하지. 죽은 자는 말이 없거든.
Project Windless is a Dynasty Warriors-like action RPG where you play as a sword-wielding chicken. It's based on "The Bird That Drinks Tears" series of high-fantasy books. gameinformer.com/state-of-pla...
February 12,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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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이 골골 소리 들려줄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3: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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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냥이 넋부랑 표정으로 널부러져 있어서 순간 어디 아픈가 했잖아ㅋ;
넘나 심하게 평온함<
February 13, 2026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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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팡 하라신다
February 13, 2026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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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 코곤다
February 13, 2026 at 2:36 AM
감사해요 한라님. 여러 블친분들 따수운 말씀 해주셔서 힘내고 있습니다.
한라님도 탄빵님과 연휴 평안히 보내시고요!
February 13, 2026 at 1:12 AM
활줄을 한번은 팽팽하게 잡아당기고,
한번은 느슨하게 풀어 놓듯이 세상을 다스리는 게
바로 문왕과 무왕의 이치다.

─ 『예기』

#인생일력
February 12, 2026 at 9: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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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바지 꾹꾹 다 뜯어놓고 대만족한 봄이:)
February 12, 2026 at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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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앤햄
February 11, 2026 at 12: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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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February 12, 2026 at 6: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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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불 다지기
February 12, 2026 at 9: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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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두개나 생성하고 제법 여유로운 기막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6: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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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에서 만났던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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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멀티쿠커가 와서 상자 뜯는데 오이가 그런 건 난 모르겠고 얼른 와서 침대에서 만지기나 하라고 아주 그냥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뜯다 말고 안방에 온 사람😬
February 12, 2026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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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달라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1, 2026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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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양이 좋아하길래
February 11,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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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에 고양이 둔 체험
February 11,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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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이 까치 고양이와 어룽 고양이는 태평양 건널 개와 괴와 세대가 다르다... 이 둘은 둘다 2011년 3,4개월령에 길에서 구조되어서 지금은 15살이다... 어제 나이 계산하고 새삼 놀랐다. 이 둘은 나와 내 동생들과 같은 항렬(우릴 언니,오빠라고 하니까)이고 개,괴는 이들의 다음 항렬이다(내가 엄마고 동생들을 이모 삼촌이라고 하니까)

까치 고양이는 어릴때부터 잔병치레가 많고 몸이 약했고 어룽 고양이는 지 승질껏 사는 애다.. 근데 둘이 같은 나이 비슷한 개월수인데 몸의 체력과 근육과 건강상태가 다르다...
역시 제 타고난
February 11, 2026 at 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