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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o82.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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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o82.bsky.social
냥판(서)😺
고영도파민 중독자, 블스임호삼쵼단
"Cats, Cats and Cats"
“네 고양이 너만 귀여워 말고 모두에게 귀엽게 하라.”
😻고양이 중심 털동물 사진 감별 및 수동 리트윗계
반려 입홍글 리포스트 하는 삶을 꿈꾸며 창공에 입성했으나
굶지 않기 위해 수요없는 수제포스트 띄우며 연명중인 창공 이민자.
profile: 에자님 @verlass.bsky.social 이쁜감자삼튠
header: twitter.com/dorodangobo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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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처럼 살아가자.
모진 배방구가 몰아쳐도
굴하지 않는 여름이처럼.
🔊볼륨업)여름이 배방구 소리 녹음함. 진짜 뀐거 아님 주의. 배방구임. 진짜임. 이런 소리가 나는게 맞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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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멀티쿠커가 와서 상자 뜯는데 오이가 그런 건 난 모르겠고 얼른 와서 침대에서 만지기나 하라고 아주 그냥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뜯다 말고 안방에 온 사람😬
February 12, 2026 at 10: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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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달라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1, 2026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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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양이 좋아하길래
February 11,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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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에 고양이 둔 체험
February 11,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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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이 까치 고양이와 어룽 고양이는 태평양 건널 개와 괴와 세대가 다르다... 이 둘은 둘다 2011년 3,4개월령에 길에서 구조되어서 지금은 15살이다... 어제 나이 계산하고 새삼 놀랐다. 이 둘은 나와 내 동생들과 같은 항렬(우릴 언니,오빠라고 하니까)이고 개,괴는 이들의 다음 항렬이다(내가 엄마고 동생들을 이모 삼촌이라고 하니까)

까치 고양이는 어릴때부터 잔병치레가 많고 몸이 약했고 어룽 고양이는 지 승질껏 사는 애다.. 근데 둘이 같은 나이 비슷한 개월수인데 몸의 체력과 근육과 건강상태가 다르다...
역시 제 타고난
February 11,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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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February 11, 2026 at 5: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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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는 건 아무래도 고양이 뿐이겠지..
초절정 미모의 애교냥
February 11, 2026 at 7: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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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구라같은데 고양이
(집배경 난장판이라 지움
February 12, 2026 at 1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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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고양이 쿠로!!
February 12, 2026 at 1: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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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그란 얼굴을 가진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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낑김 좋아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시루떡일기
February 12, 2026 at 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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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2: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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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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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아빠가 자만추한 감시카메라 위에서 못내려오고있는 고양이 보실분.....
February 12, 2026 at 3: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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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우는 고양이를 드리겠읍니다😵
February 12, 2026 at 8: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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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딱붙어 자는 하트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4: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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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옛날 장난감에 반응 보이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4: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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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버스 (열림 키를 부르면 나를 바라본다)
February 12,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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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 고양이 오는 4월이면 19살이래. 내가 아는 최장수묘여.
February 12,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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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소리 신기하다고 올라가서 놀다가 세탁기 끄는 바보 고양이..
February 12, 2026 at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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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집 고양이 내 품에서 진짜 너무 예쁘게 굴어서 사진도 넘 예쁘게나옴.. 원래 한쪽 눈 더 윙크하듯 감았었는데 카메라 켜는 동안 쫌 더 떠버림 흑흑 그래도 진짜 넘 예쁘지 않음? 내새뀌...😘😘😘😘😘😘🫶🫶🫶🫶🫶🫶
February 12, 2026 at 8: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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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삐짐
February 12, 2026 at 8: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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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발견한 자연산 축구공

(대충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9: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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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자는 고양이
February 12, 2026 at 9:30 AM
우뚝 솟은 산부리는 새 넘는 길을 굽어보고
맑고 깊숙한 골안은 신선 자취 감추었네.
동쪽에 노닐어 그 절정에 올라서
우주를 내려다보며 가슴속 씻고파라.

- 권근 「금강산」

#인생일력
February 12, 2026 at 10: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