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캣 웨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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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rkat.bsky.social
비어캣 웨웅
@beerkat.bsky.social
맥주 찾는 미어캣
저기 또 지나가네
어딘가의 엔지니어는 어딘가의 백수로 진화했다
혐오자와 섹계 받지 않으니 제 갈 길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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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되면 블친들 다 방송대 등록시켜 버릴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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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날 쓰는 짤
February 13, 2026 at 5:46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내 추측: 윤석열 때 5.5년(~2000일) 학석박 통합 아이디어가 나옴 -> 교육부에서 추진 -> 정권이 바뀌었지만 담당자가 계속 추진중;;;
February 13, 2026 at 6:14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며칠전 길에서 넘어져 팔꿈치가 1.5cm가량 갈렸는데 감염이 걱정되어 수영을 이틀 쉬었다. 그래도 삼일을 내리 빠질 순 없어 방수밴드를 붙이고 조심조심 수영했더니 20-30분쯤 지나 바깥부분부터 물들어오기 시작. 간신히 버텼지만 불안불안.
결국 방수력 가장 좋다는 테가덤을 구해서 습윤드레싱 위에 붙이고 수영했더니 완벽하다. 수영인의 상처에는 테가덤! 공익을 위해 작성합니다.
February 13, 2026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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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결론을 내린 나에게
우리 사무실 주임님이 도전장을 내밀고 말았다
February 13,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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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 고양이 보여줄게
사촌동생네 고영 많이 컸다 이제 9개월 됨
February 13, 2026 at 5:45 AM
내일 발렌타인데이라는데 들어갈 때 발렌타인이라도 사가야하나
February 13, 2026 at 5:31 AM
현역 시절 국방부 있었다고 국방부에 대해 잘 아신다고....🙄🙄
February 13, 2026 at 5:27 AM
정우 티케팅 멸망
February 13, 2026 at 5:02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나 진짜 이세상에서 밥먹는거 너무 귀찮은데...대충 알약 언제 나옴?
February 13,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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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발 뎁혀주는 케이고
February 13, 2026 at 3:10 AM
연휴를 앞두고 구내식당도 사람이 적다 그저 부럽군
February 13, 2026 at 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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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넙덕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3, 2026 at 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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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February 13, 2026 at 12:34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You're fired.
February 13, 2026 at 12:31 A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오늘자 마소가 끓여온 배경화면은 미어캣 가족......흙 파느라 코에 흙묻은 것에서 귀여움 점수 더 드리겠습니다......ㅋㅋ
February 13, 2026 at 1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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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막나가는데
[속보] 일본, 자국 EEZ 내 중국 어선 억류·선장 체포<교도> | 연합뉴스
(
www.yna.co.kr
February 12, 2026 at 11:51 PM
이제 막 반팔입고 그르네....
February 12, 2026 at 11:55 P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아무튼 저는 오고나서 30분 정도 되어서 면담 끝내고 나오시는 모습을 봐서 다행이었는데, 3시간 넘게 꼬박 기다린 사람들은 넘 추웠을 듯…
이후에 집가려고 했는데 저녁 먹자고 해주셔서, 주문 기다리는 동안 대충 노래 부르고 춤추고 입춘첩 써서 붙이기도 하고 뭐 그런 투쟁컨.을 하다가 귀가했다는 이야기.
February 12, 2026 at 4:59 P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안에서 면담하던 분들의 소회를 듣는데, 밖에서 외치는 구호소리가 잘 들렸다며…
면담 내용을 말씀해주시는데, 여덟 가지 요구안이 있었고 거기에는 연대자들 모독한 비서 해임처리, 강제연행된 시민들에 대한 사과, A학교 피해학생에 대한 사과와 그 방식에 대한 협의 등등이 있었는데 8가지 중 3가지만 수용의사가 있어서 나머지는 교섭을 더 해볼 거라고 하셨음ㅁ (ㅇㄴ 절반도 안 받아?)
February 12, 2026 at 4: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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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A학교 공대위, 서울시교육청 교육감 면담
5시에 시작 예정이었던 면담이, 세종호텔 문화제가 끝난 7시 반까지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해서 찾아갔습니다. 교육청 본관 내려가는 길에 보니, 밖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신청곡/자유발언으로 채우고 있더군요.
마침 "범내려온다"가 나와서 으쓱거리면서 내려감 (대체 왜)

다행인지, 오래 지나지 않아 지혜복 선생님이 안에서 나타나셨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4:51 P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다들 그렇게 말하지, 레콘이랑 싸워보기 전에는.

그리고 그 뒤로는 아무 말도 못하지. 죽은 자는 말이 없거든.
Project Windless is a Dynasty Warriors-like action RPG where you play as a sword-wielding chicken. It's based on "The Bird That Drinks Tears" series of high-fantasy books. gameinformer.com/state-of-pla...
February 12, 2026 at 10: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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낋여왔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9:29 PM
Reposted by 비어캣 웨웅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남을 차별하고 싶어서 몸살이 난 나머지 차별금지법 반대한다며 글까지 남길 만큼 부지런할까. 몹쓸 인간들은 저렇게 부지런한데 무슨 수로 아무 짓도 안 하면서 선량하게 살기를 바랄 수 있을까.
February 12, 2026 at 11:04 AM
주4일제 내놔...
February 12, 2026 at 10:24 PM
February 12, 2026 at 3: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