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셋 세고 다같이 블스로 이사하면 안될까?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저는 겨울부터 맨날 누워만 있어서 난 쓰레기야ㅠㅠ 하고 자책하며 살았었는데요
전기담요를 산 이후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수 있었습니다
저의 의욕이 문제가 아니라 추위가 문제였던 거죠
다들 일어나기 힘들면 자기 자신보단 온도를 의심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따뜻하고 행복하세요
너무 많은데
너무 많은데
일단 컵보다 훨 쉽고 압박감없고 용량도더큰편이고 단점일테지만포장지예쁘게싸놔서마치장점처럼보이는 밖에서 중간중간 피를 내보낼수있다(오토덤핑이라고 부른다네요)
일단 컵보다 훨 쉽고 압박감없고 용량도더큰편이고 단점일테지만포장지예쁘게싸놔서마치장점처럼보이는 밖에서 중간중간 피를 내보낼수있다(오토덤핑이라고 부른다네요)
늘 비계에만 올렸어서...
그치만 정말 귀여운거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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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정말 귀여운거 공유해드립니다
www.khan.co.kr/article/2026...
“사람들이 퇴근한 새벽 지하철역 계단에서 작업하는 강씨의 모습을 본 시민들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노고하신 덕에 안전하게 산다”, “이런 걸 일일이 해주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다”는 등 반응을 보냈다. 강씨가 조용히 업을 이어온 이유도 이런 반응 덕분이다. 강씨가 다녀간 뒤 미끄럼 사고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는 “내 가족, 내 친구가 다니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불대를 잡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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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퇴근한 새벽 지하철역 계단에서 작업하는 강씨의 모습을 본 시민들은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노고하신 덕에 안전하게 산다”, “이런 걸 일일이 해주는지 몰랐는데 신기하다”는 등 반응을 보냈다. 강씨가 조용히 업을 이어온 이유도 이런 반응 덕분이다. 강씨가 다녀간 뒤 미끄럼 사고가 줄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그는 “내 가족, 내 친구가 다니는 곳”이라는 마음으로 불대를 잡게 된다고 말했다.”
인류는 AI가 던진 아무말 대잔치를 믿고 자가치료를 벌일 정도로 후퇴했다
업데이트 2026.01.14. 16:58 biz.chosun.com/science-chos...
인류는 AI가 던진 아무말 대잔치를 믿고 자가치료를 벌일 정도로 후퇴했다
찾아보니까 진짜 똑같이;생김
찾아보니까 진짜 똑같이;생김
넥타이가 있으면 박새
부리 밑에 일자 수염은 쇠박새
부리 밑에 목폴라는 진박새
넥타이가 있으면 박새
부리 밑에 일자 수염은 쇠박새
부리 밑에 목폴라는 진박새
길드에 서로 초면일 나애 친구들을 바글바글 모아놨더니 서로 상호작용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유잼임
길드에 서로 초면일 나애 친구들을 바글바글 모아놨더니 서로 상호작용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유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