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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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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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요?
초원무새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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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가고싶다…#mood
체지방만 5kg 뿅 줄어들면 좋겠다 근육은 내가키울게… 간식안먹기 그거 어떻게하는건데ㅜ
February 15, 2026 at 12:10 PM
아 운동하고싶다
운동하기싫어
February 15, 2026 at 12:09 PM
가을에 몽골 갈 때 신으려고 겨울신발을 샀는데 너무 겨울인가 싶기도 하고… 괜찮겠… 지
February 14, 2026 at 6:46 AM
Reposted by 아세
그런 것을 유언beer 라고 불러요;;
맥주를 액체 빵이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시는 분도 혹시 계십니까
막걸리를 액체 밥이라고 부르는 것에 반대하는 분 계십니까
February 10, 2026 at 10:57 AM
작년 : 델은 이제 안 사도 되겠다 이것만 매년 입어야지
지금 : 검정색으로 한 벌 더 사고싶어.
February 5, 2026 at 8:03 AM
풍경을 좀 더 많이 찍어둘걸 모든걸 다 찍어둘걸 당장 눈앞에 불러올 수 없는 풍경으로 반년후면 다시 돌아갈 수 있대도 지금은 그저 그리워서 눈물이 난다…
February 5, 2026 at 6:16 AM
너무너무 돌아가고싶다 내 마음의고향… 사실 여기서도 일이며 관계며 생각않고 살 수 있다면 같은 기분으로 매일을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치만 그럴수는 없으니까
February 5, 2026 at 5:57 AM
Reposted by 아세
🌸입춘대길 立春大吉🌸
🌸봄의 시작을 맞아 좋은 일이 많기를 기원합니다🌸
February 4, 2026 at 11:56 AM
올해 여행 다 다녀오고나면 여행파티원 전부 다 모여서 어디 일박이일로 빌려 놀면 좋겠다
본격 여행사사장님 없는 여행사송년회
January 29, 2026 at 9:36 AM
Reposted by 아세
이렇게 된 거 번개 사진이라도 찍겠다!! 했는데 진짜 찍어버린 것에 대하여
January 29, 2026 at 2:11 AM
여행홍보를 온사방에 해놓고
정작 여행문의가 들어오면
낯선사람과 대화한다고 긴장하길 반복중
제가 내향인이라 이런파티장도 괜찮을지
January 26, 2026 at 8:38 AM
올해 9/19-9/27 추석연휴
몽골 승마여행 함께 떠나실 파티원을 찾습니다.
승마 위주의 여행이라 체력은 어느정도 있으셔야하나, 승마 경험은 없으셔도 괜찮습니다. 각자의 속도에 맞춰 나무 사이를 걷고 함께 노래를 부르고 때론 달리기도 하며 약 일주일간 초원을 누벼요
January 20, 2026 at 7:01 AM
헐. 좀틀렸는데 암튼 대강 맞았다
January 20, 2026 at 6:42 AM
초이왕만드는영상을…보다가… 집에서만들어먹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내가요리생각을한다고.
January 13, 2026 at 3:13 PM
Reposted by 아세
아 그렇지
징 징 징기스칸 <<하는 노래를 아십니까?
이 노래가 '징기스칸'이라는 독일 밴드가 부른 노래인데 몽골에서 징기스칸을 널리 알렸다면서 표창도 받았고 결국 몇 년 뒤에 실제로 몽골 가서 로케로 고증 확실하게 찍은 뮤비가 있다는 사실을 어젯밤에 알았죠
멋있고 웃기고 신나서 일단 올려둠
youtu.be/UCpZUs-pCGE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
YouTube video by Монгол Тулгатан
youtu.be
January 11, 2026 at 4:28 PM
도망치는거라고 해도 괜찮아 초원으로 떠날래 도시가 갑갑해
December 17, 2025 at 6:47 AM
몽골…몽골.
December 12, 2025 at 7:26 AM
초원으로… 도망가고싶은걸까 하지만 도망친곳은 낙원일텐데
December 10, 2025 at 1:11 PM
아침에 활 내러 가려고 했는데…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었지 뭐야… 어렵다 명궁으로 가는 길
December 6, 2025 at 4:08 AM
올해 다녀오면 이 향수병이 나을 줄 알았는데 안… 안괜찮아
December 3, 2025 at 7:57 AM
아 고향땅 생각하면 왜이렇게 슬프담 전생에 끌려간 고려출신인가
December 3, 2025 at 7:55 AM
눈을 감고 떠올려 뺨을 스치던 바람 아름답고 끝없던 초원에서의 자유 아무 생각도 들지 않고 그저 행복하던 찬란한 여름 나를 살려보내준 땅
December 1, 2025 at 4:47 AM
향수병이 지독하다…
December 1, 2025 at 4:46 AM
타국의 설경 사진을 받아보고서 겪어본적도 없는 고향의 겨울을 그리워해 내 사랑하는 땅
December 1, 2025 at 2:15 AM
그리워 고향
December 1, 2025 at 2: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