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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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디지털 프로덕 디자이너👩🏻‍💻 가람이 언니 🐶 초보 뜨개러 🧶
Reposted by 부엉 🕯️
여유가 있으면 2월부터 달라집니다
상황에 따라 3월로 바뀔 수 있습니다
February 1, 2026 at 11:39 AM
하루에 일정 두 개 잡는거 아무래도 무리였던 듯.. 몸이 힘들다
February 1, 2026 at 10:54 PM
Reposted by 부엉 🕯️
우리 태양이도 포인핸드 공고를 통해 동생이 데려온 누렁이인데.. 이 친구 한 마리만 구할 수 있었던 게 늘 마음이 쓰인다. 집집마다 유기견 여럿을 데려와 키울 수 있으면 좋을텐데, 경제적 여건이나 거주 환경 같은 실질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February 1, 2026 at 5:49 PM
Reposted by 부엉 🕯️
아니 진심 근데 뭐 세계 울트라 갑부, 어디 투명 드래곤 기업 회장 이런 거 하는 남자들이 결국 하고 싶은 일이란 게 뭐

성범죄
모여서 성범죄
강력 범죄
흉악 범죄

이딴 게 전부임……?

뭐 이딴 걸 위해서 서로 이메일 보내고 파티를 연답시고 꼴값을 떠는 것임?

긴 말하기도 힘들다.
할복해라.
January 31, 2026 at 7:37 PM
좀 피곤하긴 했지만 오늘 나가서 안 입는 옷들 나눠주고 또 새로 얻어오고 하니까 좋았다! 여기저기 이런 모임이 더 자주 있었으면… 기운 빨린 거는 처음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뇌 회로가 약간 고장났던 것 같음
January 31, 2026 at 11:39 PM
구글에서 이미지나 텍스트를 기반으로 60초짜리 ‘월드빌딩’ 을 하는 ai를 만들었다는데 기술 수준은 더 발전한다고 쳐도 게임을 내가 만들어서 나혼자 플레이하는게 재밌나 🤔 책도 영화도 게임도 나는 남들이 기깔나게 뽑아준 존잼 콘텐츠 즐기고 다른 사람들이랑 그 경험에 대해 얘기하는게 더 재밌던데.. 그리고 왜 컨텐츠를 즐기기 위해 내가 그걸 또 만들 생각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January 31, 2026 at 10:53 PM
꽃집 갔더니 미모사가 나와서 봄이 오는군 했다
January 31, 2026 at 9:34 PM
모임에서 갑자기 기력 떨어질때 어떻게 자연스럽게 나오지.. 나 맨날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저 가보겠습니다 하고 도망치는거 같은데
January 31, 2026 at 6:34 PM
노캔 헤드폰을 들고 나왔어야 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정신이 혼미해진다 빨리 집에 들어가야만
January 31, 2026 at 6:31 PM
넘 피곤해서 인디안 시켜먹었는데 어쩐지 리뷰가 700갠데 별점이 5더라니 진짜 맛있다
January 30, 2026 at 9:45 PM
가람쓰 오늘 가람아범 따라서 사무실 출근했는데 피곤했는지 뻗었다. 가람아 출근하는거 쉽지않지
January 30, 2026 at 8:29 PM
자전거 퇴근 절망편:
비 와서 시야 확보가 안 됨 길에 죄다 웅덩이 생겨서 신호등 오가는 차 자전거 다 바닥에 반사되고 차선 한개도 안보임 근데이제 보행자가 막 아무데서나 튀어나오고 교차로에서 차가 정지선 넘어와서 지나갈 수가 없음 웅덩이 때문에 발 다 젖고 지나가는 버스한테 물벼락 맞음 브레이크 미끄러워서 빨리 멈출 수 없음
January 30, 2026 at 7:26 PM
영주권 지원한지 161일째.. 아직도 소식이 없는 너
January 30, 2026 at 1:11 PM
아침 여덟시 반 회의 쏘 힘듦…
January 30, 2026 at 8:30 AM
진짜 너무.. 화가 많다
January 29, 2026 at 9:13 PM
Reposted by 부엉 🕯️
Holy moly this chart: Cumulative US measles cases
January 28, 2026 at 12:54 PM
아 일찍 일어나는거 진짜 체질에 안 맞아
January 29, 2026 at 7:51 AM
Reposted by 부엉 🕯️
아프간의 금기 ‘여성 태권도’…체포된 코치를 도운 국제적 연대

수정 2026.01.28 10:59

여성에게 태권도 교육 이유로 체포, 현지에선 극형인 ‘투석형’도 언급
네덜란드 태권도 연맹, 석방 청원, 응원·공감 봇물…13일 만에 석방 www.khan.co.kr/article/2026...
아프간의 금기 ‘여성 태권도’…체포된 코치를 도운 국제적 연대 [플랫]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권의 ‘도덕 단속대’에 체포, 갇혔다가 풀려난 태권도 코치이자 선수 카디자 아흐마드자다는 22살의 여성이다. ‘공식 선수 경력’은 나오지 않는다. 나이와 헤랏 주 출신이란 정도만 나왔다. 헤랏 주 비공개 공간에서 여성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는 일을 해왔다. 아프가니스탄 국가 태권도 대표팀의 일원이란 말도 나왔다. 체포, 수감과 석...
www.khan.co.kr
January 28, 2026 at 11:56 AM
Melt the ice 모자 뜨기 캠페인 보고 내란때 한국인 분들이랑 윤석열 탄핵 뜨개 하던게 생각났음 뭔가 저항으로서의 공예.. 이런 걸 연구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거 읽으려면 뭘 찾아봐야 되나
January 28, 2026 at 11:57 PM
트이터에 해외입양간 진도들이 한국어가 들리면 쳐다본다고 하는데 우리개는 일단 동아시아 여성을 그렇게 좋아하긴 함.. 모르는 사람인데 가서 막 친한척 해
January 28, 2026 at 10:33 PM
아 오늘 인터넷 너무 많이 해서 우울하다 차라리 그 시간에 책을 한 자라도 볼걸
January 28, 2026 at 10:31 PM
아 추워
January 28, 2026 at 6:14 PM
왜 늘 점심때 배 안 고프다고 뭘 제대로 안 먹고 다섯 시쯤 후회할까
January 28, 2026 at 6:10 PM
커피를 좀 한동안 끊을까.. 뭔 별 일도 없는데 불안하네
January 28, 2026 at 3:53 PM
가람아범이 가람이 데리고 오피스 가니까 집이 엄청나게 조용하네….
January 28, 2026 at 12: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