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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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되게 해주세요 나만
12월에 룡룡님 덕분에 감사일기 쓰면서 올해는 다이어리를 써봐야겠다고 생각했다
January 2, 2026 at 11:28 AM
오늘까지 합하면 일년동안 같은 증상으로 안과 다섯번 넘게 갔다. 눈코입 기능 정상인 것만으로도 감사한 인생이라 조금 아플 때 병원 잘 가야돼.
January 2, 2026 at 11:22 AM
Reposted by 부들
ㄹㅇ 블스팀이 한국어 섹계 방치하는게 절대 아닙니다... 정지 엄청 많이 시키는데 그거 이상으로 새로 생겨난다는거..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블루스카이 아주 열심히 해서 섹계 덮어버려야함 서로 리포스트 많이 해주세요
January 2, 2026 at 10:20 AM
올해 정말 나한테 휴지 한 장 뽑아준 사람이 없을 정도의 일년이었다. 내년엔 더 외롭고 후년엔 더더 외롭겠지. 집에서나 울고 이겨내야지.
December 31, 2025 at 2:36 PM
혓바늘 났어 올해는 너무 자주 생긴다
December 30, 2025 at 1:00 PM
그 누구도 해줄 수 없는 일을 한다는게 너무 괴롭다. 다른 사람 일은 덜어줄 수 있는 룸이 있는데 나는 혼자 해내야된다. 괜찮아요 대표님 돈을 더 주세요.
December 29, 2025 at 11:12 AM
안녕하세요 요즘은 손종원무새 입니다.
손종원이 좋은 이유는 자기 일 잘하고 스마트한데, 저 나이에 저렇게 멀끔하게 자기 관리하고 다정하게 웃어주는 남자 없기 때문입니다 네네.
December 28, 2025 at 11:18 PM
요즘 손종원 셰프에 빠져있는데 그냥 망붕의 사심만 채우고자 노력하는 것이, 예전에 소위 말하는 감성남을 다같이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이야기하길 ‘쟤가 저렇게 보여도 와이프한테는 시댁에서 나온 한남에 불과하다‘가 결론이었기 때문에 ㅋㅋ 그래봤자 한국남자는 한국남자임. 더불어 경험상 어릴 때 외국 갔다 다시 한국 들어온 남자들의 설명하기 힘든 이상한 마인드셋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라 언제든 떠내려갈 수 있다고 본다. 안 떠내려가야 제일 좋지 뭐.
December 27, 2025 at 2:57 PM
Reposted by 부들
온수매트에 들어간 지 10분만에 깨달음 내가 외롭고 쓸쓸했던 게 아니라 피곤하고 추웠다는 것을
December 26, 2025 at 2:38 PM
사실… 인간교류 싫어
December 22, 2025 at 11:13 PM
손종원 좋음 마음씨 여기에도 남겨두겠다
December 21, 2025 at 4:30 PM
감기 올 것 같은데ㅜ 안돼 1년 3감기는 불법이다
December 20, 2025 at 11:25 AM
Reposted by 부들
나 솔직히 왜 불매 시작했는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불매하는 업체들도 있다. 그냥 습관이 됨. 글구 불매를 계속하다보면 ‘아 그때 내가 이유가 있어서 불매했구나’ 싶은 사건이 터짐.
December 19, 2025 at 5:59 AM
과제 두개 연차계획 세워야하는데 뇌를 한꺼번에 많이 쓰기 위해 오늘은 대충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다. 내일 몰아서 쓸거야.
December 19, 2025 at 12:17 PM
지금 놀 때가 아닌데 할 일이 너무 쌓여있는데!! 정신차려!!
December 17, 2025 at 1:55 PM
어젯밤 꿈에 예전에 자주 어울리던 친구들이 나왔다. 다같이 밥 먹으러 갔는데 갑자기 지나가던 애동이 나한테 와서 너는 일하러 외국에 나갈거고 엄청 잘되고 뭐 그런 이야기를 해줬다. 친구 중 하나가 내가 뭐만하면 시샘했던 애였는데 자기가 외국에 나가고싶었는데 어쩌구 하면서 화내고 사라짐. 중요한건 내가 잘된다는거죠 네네.
December 17, 2025 at 1:14 AM
출근 할 때 뭐입고 가나 맨날 고민한다
December 14, 2025 at 12:22 PM
오늘 김치볶음밥 성공적인 것 같아!
일단 김치를 많이 때려넣고 김칫국물이랑 소금을 잘 넣으면 되는거였는데 생각해보니까 간단한데 그간 못한 내가 바보로구나
December 12, 2025 at 11:59 AM
December 11, 2025 at 2:04 PM
우울함이 미친놈급임
December 11, 2025 at 2:03 PM
Reposted by 부들
출근
December 9, 2025 at 12:02 AM
오늘 왠지 길에 사람도 차도 적다
December 8, 2025 at 12:17 PM
퇴근한다
세븐틴 롤라팔루자 틀어놓고 열심히 따라부르면서 일하는데 갑자기 대표님이 안가냐고 말시켜서 엄청 놀랐다
December 8, 2025 at 11:42 AM
오후 내내 회의하고 이제 서류 써야하는데 괴로워
December 8, 2025 at 8:05 AM
유튜브에서 드라마나 영화 결말까지 몰아보기 자주 하는데 뜨면 아무거나 본다. 삼남매가 어쩌구인 것 같은데 이하나랑 임주환 나온거 재밌더라.
December 8, 2025 at 1: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