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e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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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로 빠르게 아웃라이너를 만들고, 마인드맵으로도 작업! workflowy나 checkvist는 마인드맵을 지원하지 않고, 노션은 키보드로 아웃라인 만들기 힘들고, 다른 마인드맵 툴은 아웃라인 뷰를 제공은 하지만 아웃라이너 작성에 중점도 아니고. 웹으로 된 솔루션도 잘 없고!
www.mindliner.app
Mindliner - Outliner Meets Mind Map
Combine hierarchical outlining with mind mapping in one tool. Organize ideas, manage projects, and brainstorm with a keyboard-first workflow.
www.mindliner.app
February 9, 2026 at 1:29 AM
pencil써보니 이제 조금 있으면 화면에 마우스 포인팅한 채로 말로 하면 다 받아적고 한꺼번에 디자인까지 처리해줄 툴도 곧 나오지 싶다. 사람한테 하던 거를 그냥 이제 그대로 하겠네
February 6, 2026 at 12:32 PM
세상 모든 롱프레스는 나의 적
January 24, 2026 at 2:35 PM
Reposted by SureBak
이게 caps lock과 한/영 전환이 같은 키라서 생긴 문제라고 들었습니다. 짧게 누르면 한/영 전환이고 길게 누르면 대소문자 전환인데 ‘혹시 길게 누를 수도 있으므로‘ 그걸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발생한다는 거에요. 정말로 다른 문자를 입력할 일이 없는 서양인이 만든, 심하게 비유하자면 카카오톡이 숏폼과 오픈채팅방을 같은 탭에 넣어놓은 급의 짓인 거죠.
버그인지 피쳐인지 모를 나를 괴롭히는 걸로는 한영전환 렉이 있겠다.
애플이 사랑하는 버그들 | GeekNews

news.hada.io/topic?id=26079

- Apple 제품 전반의 장기적인 버그로 인해 전 세계 사용자가 막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

- Mail 검색 실패, 자동 수정 루프, AirDrop 탐색 문제,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등 다양한 기능에서 반복적 오류 발생

- 전체적으로 Apple의 장기적 무관심이 인류의 시간과 비용 낭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Bugs Apple Loves

www.bugsappleloves.com
January 24, 2026 at 11:55 AM
Reposted by SureBak
버그인지 피쳐인지 모를 나를 괴롭히는 걸로는 한영전환 렉이 있겠다.
애플이 사랑하는 버그들 | Gee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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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제품 전반의 장기적인 버그로 인해 전 세계 사용자가 막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

- Mail 검색 실패, 자동 수정 루프, AirDrop 탐색 문제,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등 다양한 기능에서 반복적 오류 발생

- 전체적으로 Apple의 장기적 무관심이 인류의 시간과 비용 낭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강조

Bugs Apple Loves

www.bugsappleloves.com
애플이 사랑하는 버그들 | GeekNews
Apple 제품 전반의 장기적인 버그로 인해 전 세계 사용자가 막대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음Mail 검색 실패, 자동 수정 루프, AirDrop 탐색 문제, iCloud 사진 업로드 지연 등 다양한 기능에서 반복적 오류 발생각 사례마다 일일 수백만~수억 시간의 생산성 손실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들은 “몇 백 시간의 엔지니어링 노력으로 해결 가능”함이 사이트는
news.hada.io
January 24, 2026 at 11:46 AM
유투브에 넘쳐나는 ai생성 재즈음악이니 라운지 뮤직이니 하는 걸 한 30분 들으니 너무 힘들다. 기승전결이 없음.
January 24, 2026 at 7:41 AM
날계란 전용 접시. 저 글자가 없었다면 많이들 깨먹었겠구나
January 22, 2026 at 2:44 PM
aliexpress가 이런식으로 가격 장난질을 침. 내가 지속적으로 구매하거나 관심가진 카테고리는 슬금슬금 가격을 올려버림. 반면 incognito 브라우징으로 완전 새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가격이 말도 안 되게 쌈. 이 버튼 하나가 가격이 7배 차이.
January 12, 2026 at 11:54 AM
대대적으로 사진백업을 시작해보니, 결국 연도별 월별 수준으로 폴더까지 만들어 정리하지 않으면 클라우드도 견뎌내질 못하네. onedrive도 파일이 1000개 넘어가면 버벅거리기 일쑤.
January 10, 2026 at 8:16 AM
삼성은 프린터를 팔거면 정말 설치경험이 어떤지 돌아봐야하지 않나.
December 30, 2025 at 12:52 PM
"사용자가 맞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식이.
December 23, 2025 at 2:43 AM
어쩌다보니 나는 구글계정이 10개쯤 되는데, 덕분에 antigravity 로 sonnet을 양껏 쓸 수가 있다.
December 15, 2025 at 12:51 AM
에고 올해는 40권도 못 읽었구나.
December 15, 2025 at 12:50 AM
분리형 키보드를 써보고 나서야 나는(또는 한국사람은) 'ㅠ' 를 오른손으로, 'b'는 또 왼손으로 친다는 걸 알았다. 이 둘은 같은 키다. 한글자판 사용자를 위해 ㅜ 옆에 ㅠ 키를 추가로 하나 더 넣어주면 좋을텐데...
December 11, 2025 at 2:49 AM
Reposted by SureBak
교육청 사업 보고서 읽다가 이런 거 발견.
남중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극우 문화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및 수업실천 사례를 쓴 보고서였다.

이 분은 극우 유튜브에 빠지는 이유로는
1. 정체성 불안과 '역차별 감정'
2. '진실을 아는 자'라는 우월감
3. 극우 담론을 심리적으로 강화하는 알고리즘
4. 오늘날 학교 교육이 청소년의 극우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
이렇게 네가지를 제시했다.

그러고 나서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독일 학교에서 극우와 혐오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혐오와 극우를 다루는 수업 설계
December 8, 2025 at 7:34 AM
로봇은 사람이 하던 반복적이고 노동집약적인 일들을 대신해줄....?
November 21, 2025 at 10:37 AM
사실 이제 IC꼽는 거는 가급적 안 해야 하는데. ㅠ_ㅠ 제품디자인이 이렇게 빠진게 좀 아쉽다.
November 17, 2025 at 7:55 AM
배달용은 여기 쌓아두나봄...
November 4, 2025 at 6:23 AM
"아들아. 버스운전 할 때 볼펜이 꼭 필요하단다."
건강검진 받으실 타이밍입니다.
October 31, 2025 at 12:03 AM
Reposted by SureBak
+ 1
October 23, 2025 at 2:19 AM
MADE IN CHAINA ??
October 22, 2025 at 12:21 AM
그냥 듣기만 해도 되는 줌회의는 대신 참석해서 요약해주는 Ai 서비스 없나
October 21, 2025 at 12:19 AM
마크다운을 쓰면 계층구조를 자꾸 깊게 쓰려는 욕심이 나고, 위키를 쓰면 모든 걸 다 표로 만들어버리려는 경향이 있네.
October 14, 2025 at 1:13 PM
Reposted by SureBak
1) 어떤 한자가 어떤 뜻을 갖고 와서 이런 한국어의 낱말이 되느냐, 를 가르치고 어휘를 늘리는 교육을 하는 것과

2) 한자를 외우고 한문을 읽고 무슨 뜻인지 알게 하는 가르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인데

통상 한자교육 시킨다고 할 때 1을 하면 될 걸 2를 시키려고 들어서 난리인 거 아임메??????
1만 하려면 한자를 외워서 쓸 수 있게 할 필욘 없잖여. 2를 할 게 아닌데.
이 얘기를 똑바로 구분을 안 하면 계속 돌고돌아 사는 인생 그런 거지.
October 11, 2025 at 12:37 PM
당신의 단계를 시청
October 11, 2025 at 8: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