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eB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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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프린터를 팔거면 정말 설치경험이 어떤지 돌아봐야하지 않나.
December 30, 2025 at 12:52 PM
"사용자가 맞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자식이.
December 23, 2025 at 2:43 AM
어쩌다보니 나는 구글계정이 10개쯤 되는데, 덕분에 antigravity 로 sonnet을 양껏 쓸 수가 있다.
December 15, 2025 at 12:51 AM
에고 올해는 40권도 못 읽었구나.
December 15, 2025 at 12:50 AM
분리형 키보드를 써보고 나서야 나는(또는 한국사람은) 'ㅠ' 를 오른손으로, 'b'는 또 왼손으로 친다는 걸 알았다. 이 둘은 같은 키다. 한글자판 사용자를 위해 ㅜ 옆에 ㅠ 키를 추가로 하나 더 넣어주면 좋을텐데...
December 11, 2025 at 2:49 AM
Reposted by SureBak
교육청 사업 보고서 읽다가 이런 거 발견.
남중에서 근무하시는 선생님이 극우 문화에 빠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및 수업실천 사례를 쓴 보고서였다.

이 분은 극우 유튜브에 빠지는 이유로는
1. 정체성 불안과 '역차별 감정'
2. '진실을 아는 자'라는 우월감
3. 극우 담론을 심리적으로 강화하는 알고리즘
4. 오늘날 학교 교육이 청소년의 극우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함
이렇게 네가지를 제시했다.

그러고 나서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독일 학교에서 극우와 혐오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나서 혐오와 극우를 다루는 수업 설계
December 8, 2025 at 7:34 AM
로봇은 사람이 하던 반복적이고 노동집약적인 일들을 대신해줄....?
November 21, 2025 at 10:37 AM
사실 이제 IC꼽는 거는 가급적 안 해야 하는데. ㅠ_ㅠ 제품디자인이 이렇게 빠진게 좀 아쉽다.
November 17, 2025 at 7:55 AM
배달용은 여기 쌓아두나봄...
November 4, 2025 at 6:23 AM
"아들아. 버스운전 할 때 볼펜이 꼭 필요하단다."
건강검진 받으실 타이밍입니다.
October 31, 2025 at 12:03 AM
Reposted by SureBak
+ 1
October 23, 2025 at 2:19 AM
MADE IN CHAINA ??
October 22, 2025 at 12:21 AM
그냥 듣기만 해도 되는 줌회의는 대신 참석해서 요약해주는 Ai 서비스 없나
October 21, 2025 at 12:19 AM
마크다운을 쓰면 계층구조를 자꾸 깊게 쓰려는 욕심이 나고, 위키를 쓰면 모든 걸 다 표로 만들어버리려는 경향이 있네.
October 14, 2025 at 1:13 PM
Reposted by SureBak
1) 어떤 한자가 어떤 뜻을 갖고 와서 이런 한국어의 낱말이 되느냐, 를 가르치고 어휘를 늘리는 교육을 하는 것과

2) 한자를 외우고 한문을 읽고 무슨 뜻인지 알게 하는 가르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영역인데

통상 한자교육 시킨다고 할 때 1을 하면 될 걸 2를 시키려고 들어서 난리인 거 아임메??????
1만 하려면 한자를 외워서 쓸 수 있게 할 필욘 없잖여. 2를 할 게 아닌데.
이 얘기를 똑바로 구분을 안 하면 계속 돌고돌아 사는 인생 그런 거지.
October 11, 2025 at 12:37 PM
당신의 단계를 시청
October 11, 2025 at 8:38 AM
좌회전 차량 통제하느라 주차요원분들이 진땀을. 저 비싼 디스플레이까지 만들어서 사이니지를 저렇게 걸어놓으면 이게 무슨 낭비.
October 3, 2025 at 11:50 AM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
September 30, 2025 at 12:40 PM
작가들이 다 그렇지만 폭셰 등장인물 이름은 나름 이유가 있는거 같은데 왜 주인공이 연지영일까 하다가 "파리 연지영" "82년 (김)지영" 이게 아닐까 싶었음
September 28, 2025 at 11:03 PM
인앱브라우저 막아놓은 메신저가 signal이 있네. 가족용으로 이걸 열어놓아야할듯.
September 28, 2025 at 12:15 PM
m-hangeul.naver.com/2025#section...
작년도 비슷한 느낌이라 불편했는데, 한글과 우리말을 구분을 못하고 있음
네이버 한글한글 아름답게 2025
우리만의 이야기가 담긴 한글을 새삼스레 살펴보고 나눕니다.
hangeul.naver.com
September 26, 2025 at 8:56 AM
plastic bag이 원래부터 일회용은 아니었지.
September 23, 2025 at 11:02 AM
씹는 맛에 먹는다는 사람도 있어서 이건 실패한 디자인인가 싶기도. 씹는게 재밌는데....
September 18, 2025 at 12:37 AM
갤럭시 네비게이션바 위치는 왜 이렇게 왔다갔다하나.
September 13, 2025 at 6:47 AM
나이키런은 최근 발견한 대기업발 제품중 정말 충격적일 정도로 개차반이다. 안드로이드는 거의 쓰레기.
September 3, 2025 at 2:38 PM